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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구월동 클럽버튼 후기요~~

    업종 & 업소명 : 클럽 버튼

    위치 & 주소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인천 구월동 광장 부근

    방문일시 : 2월27일

    담당MD & 담당웨이터 : MD 이름은 모르겠고 살짝뚱뚱하고 안경쓴 남자

    담당 전화번호 :

    가격 : 39만원

    내용 : 저번 기타 게시판에 마사지 후기 남겼다가 욕먹고 ㅠㅠ 사죄의 뜻으로 클럽후기 남깁니다

              근데 정말 광고 아니라는거..

              금요일날 기분이 너무 다운됐던 하루라 친구넘들하고 강남 클럽이나 가려고 준비중이었으나

              너무 멀기도 하고 옥타곤에 아는동생이 휴무라해서

              가까운 버튼으로 갑니다

              버튼에도 아는동생이 있기에

              미리 부스 예약하고 갑니다

              근처에 뒷고기집 이 있던데 맛이 있더라고요 사장님이 계란밥도 먹여주고

              서비스 정신이 좋은 가계더라고요 거기서 소주 좀 먹고

              버튼 옆에 코바차야 인가 거기서 까르보나라에 소주한사리 하고 버튼 들어갑니다

              부스가격은 머 정확히는 모르나 비싼데는 백넘고 저희는 4명이서 39만원에 들어갑니다

              그가격이 일반가격인지는 모르나 그래도 좀 위치가 있는넘이 꽂아준거니 싸게 간거라 믿고 들어갑니다

              입구에 들어가서 살짝올라와있는 부스. 저희 포함 6개 그리고 봉을 기준으로 앞으로 3개인가 4개 부스 있어서

              거기 가운데에 착석

               투바틀 기본에 과일 그리고 아는동생이 술은 더 가져다 줬고요

               꼭 나이트 룸에서 도시락 챙겨서 먹는기분이었지요

               11시 조금 안돼서 들어가서 사람은 별루 없었고요 담당엠디가 1시쯤부터 사이즈 보고 여자들은 찔러준다고 

               그사이에 저희는 술...술... 술... ㅋㅋ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여자들도 많아지고 엠디가 계속 우리 쪽으로 2명 3명씩 여자들 들이데 노코

              2명씩 끼고 부벼대면서 술 맥여가면서

              아 근데 우리 옆옆 부스에만 정말 그안에서 젤 벗고 댕기고 이쁘장 한애들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동생한테 물어보니 거기는 백이 넘는 곳이라고

             가격 아는 기지배들은 지내가 간다고 하더라고요 머 부럽긴했지만 우리도 괜찮은편이라서 집중하고 놀았고요

             그와중에 24살 2명이랑 부벼대고 놀다가 나가서 술한잔 하자고 하니

             오케이 나가자 하고 2명는 놀고 있길래 한명만 델꾸 나와서 대기하고 있는데

              여자들이 오빠 친구는 빼고 가자고 하는겁니다

              왜:""?? 그러니 자기는 남친이 있어서 ... 이지랄... ㅋㅋ 그래도  전 오늘은 친구를 버리고 갑니다

              저희는 팀플을 할줄아는 팀이거든요

              그래서 친구는 다시 들어가고 ㅋㅋㅋ

               나와서 애들이라 그런지 안주 3900원에 파는 술집에 데리고 가더라고요 ㅋ

               거기서 소주 3병정도 까고 남친있는 아이는 가볼께 하고 사라지고

               하.. 여자에 집은 청라 저는 부천...

               그근처 모텔 호텔같지않은 호텔 전부다 풀방...ㅠㅠ

               부천도 그때는 분명 방이 없을것이고...일단 택시 불러서 모텔있는곳으로 가자고 합니다

              시간이 5시쯤이었거 가기 귀찮아서 차에서 쇼부보려고 했으나 싫다고 해서 택시탔지요

              모텔 4군데 돌다가 한군데 발견 10만원 달랍니다...하.....

               돈아깝지만 어쩔수 없지요 잡고들어가서 

               벗기는데 와... 옷입고있을땐 배가 분명이 없었는데 옷을벗고 나오니까 배가 ... 어디서 나온건지

               압박붕대를 한건지 깜짝 놀랐네요

              24살인데 경험이 그래도 좀 있는지 잘빨고 아 특히 여상위를 하는데 하 정말로 좋다고 느꼈네요

              두번하고 지지배 잠들어있을때 먼저 나오고 집으로 갔습니다

               지지배 폰에 저장돼있는 번호를 지우려고 했으나 잠겨있어서 실패하고

              지버리고 갔다고 톡이왔으나 씹고있고요

              한 몇번씹고 전화안받으니 조용하네요

               요근래 맨날 양보하다가 이번에는 제가 홈런치네요

              그날 버튼 입구에서 쌈나서 어떤남자분 맞고 대짜로 뻗었던데

              여탑 옵은 아니시겠죠??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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