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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트/클럽/노래방신림그랑프리 처자와 첫 쓰리썸 기억하고 싶지 않은 후기.

    주로 클럽이나 나이트를 좋아하고 함께 다니는 한살 많은 형이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형과 형 지인과 셋이서 그랑프리 룸을 갔지요..

    결국 그날 형과 형지인은 돼지 두마리와 메이드 되서 나갔고 저는 아무거나 먹지 않겠다고

    나름대로의 정신승리를 하고 새가 되어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그날 그랑프리에서 번호 딴 여자애랑 연락이 된다고 형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오늘 만나는데 여자애가 당간갔다고 카톡 사진을 보여줬는데 일단 사진상으로는 구려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이 날후로 카톡 사진은 절대 안 믿습니다)

    그리고 형이 여자를 앱터하러 나갔고 가면서 자기가 오늘 여자애랑 술한잔 하면서 2대1을 한번 제안해 보겠답니다.

    왠지 받아줄거 같다면서....

    그래서 저 또한 나름 기대를 하며 집에서 대기를 하고 있었지요.

    그리고 한시간 정도 지나서 형이 당당한 목소리로 전화가 와서 화곡동 XX모텔에 방잡아 놓을테니까 거기 근처 오면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저: 형 여자애 상태 어때?

    형: 좀 통통하긴 한데...한번은 먹을만해....일단 여자애한테는 너 온다고 사진도 보여줬으니까 올지 안올지는 너가 판단해

    저: 콜!!!바로 갈께~ㅋㅋ

    이러고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화곡동 형이 말한 모텔에 네비찍고 갔습니다.

    올라올때 소주 좀 사오라고 해서 술도 사 갔지요.

    들어가니 둘은 이미 1차전이 끝났는지 둘다 가운을 입고 있더군요.

    여자애 실물을 보니 그날 나이트에서 형이랑 부킹했던게 기억나더군요..

    얼굴만 놓고보면 냉정하게 하, 좋게 점수주면 중하....정도 줄 수 있습니다.

    간단히 인사를 하고 형은 술을 못마셔 TV를 보고 여자애랑 둘이서 이야기 하면서 소주2병을 깠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생각했던것보다 별로라서 속으로 많이 실망했는데 이왕 왔으니 한번 쑤시고나 가자는 마음이였지요.

    그렇게 술한잔하고 형과 저, 여자애 모두 벌거벗고 2차전을 시작했습니다.

    형하고는 같이 놀면서 2대2로 엠티도 많이 갔고 서로 떡개팅도 해주고 먹은애 돌리기도 했는데 이렇게 한 여자랑 둘이

    서 하는건 처음이였습니다.ㅋㅋ

    형이 쑤시고 제 존슨을 여자애가 빨아주는데 가운을 벗기니 제가 상상했던것 이상으로 몸이 뚱뚱하더군요...ㅜㅜ

    이 전날 섹파랑 떡치고 아침까지 같이 있었던지라 당간도 별로인 상태인데 얼굴은 그렇다 치더라도 몸이 뚱뚱하니

    빨아줘도 반응이 별로 없었습니다.

    중간정도 꼴렸을때 형이랑 체인지해서 제가 쑤셨는데 돼지라서그런지....구멍도 왠지 살에 뭍힌듯한듯 하고 떡감도 별

    로였습니다.

    형도 나름 기준을 가지고 가려먹는 스타일인데 그날은 돼지한테 봉사 열심히 하고.....ㅜㅜ

    결국에 저는 2번 정도 시도했는데 솔직히 꼴리다가도 여자애 뱃살보니 다시 존슨이 가라앉고....1번도 사정을 못했고

    형은 나름 쥐어짜내서 사정을 하더군요.

    그래도 여자애가 잘 빨아주고 해달라는건 다 해줍니다.

    여자애 우리 말고도 2대1로 해본적 2번 정도 있다고...

    자기 아는 이쁘장한 동생 있다고 주말에 넷이 보자고 약속 잡아서 저는 좋았

    는데 형이 도저히 걔는 다시 보고 싶지 않다고 해서 결국에 2대2 떡개팅도 날라갔지요.

    이 날후로 형이랑 저랑 돼지 트라우마가 걸려서 전보다 더 뚱뚱한 애들에게 민감해졌습니다.

    나이트 가서도 뚱뚱하면 자꾸 그 여자애가 떠 올라서 살짝 움찔하게 되더라구요....ㅜㅜ

    이렇게 형과의 첫 쓰리썸은 나쁜 기억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형도 서로 기억하지 말자고 하구요..ㅋㅋ

    그랑프리 그래도 어린애들도 좀 있고 해서 조만간 다시 한번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별 내용없는 후기지만 아침에 잠이 안와서 끄적여 봅니다.

    다음에는 클럽에서 만나 친구가 먹은 모 방송국 작가 돌려 먹은 이야기 해 볼께요...ㅜㅜ

    나이트나 클럽 한동안 꾸준히 가다보니 그래도 나름 기억에 남는 일들은 종종 생기네요.

    썰렁해서 사진이라도 뭐 한장 올려봅니다.

    강남 모 성형외과 상담하는앤데..얘도 성괴라 좀 별로더군요..

    재미없는 이야기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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