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겁나게 내리던 어제밤...
해물파전먹다가 삘받아서 옆건물 힐링에 갔습니다.
제일 빠른시간에 별이가 되서 봤습니다.
보면 확실히 자그마하니 귀여운삘이 납니다.ㅎㅎㅎ
키 158 쯤의 자그마해 보입니다...
보통보다 약간 술배가있는 자태~~ ㅎㅎㅎ
가슴은 큼지막하구요 골반이 살아있는
라인이라 안고 레스링하기에 좋으네여....
이런 몸매 좋아하는 분들에겐 좋은 소식일듯 합니다.
그리고 ...
뭔가 느끼는듯 허스키한 목소리가 참 매력 있습니다..
뭔가 터프한거 같으면서도 섹한 목소리라고 해야 하나...
손님 대하는 응대는 괜춘한 편이구요,
대화를 이끄는 기술도 좋네요.. 화끈 ,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가벼운 터치 정도는 자연스럽게 받아주네요...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 괜찮네요.
밖에 은은하게 들려오는 노래소리에 눈을 감고 마사지를
느껴보면 정성스러우면서도 시원하게 마사지를 하네요..
손압으로 눌러줄땐 눌러주고 부드럽게 해줄땐 부드럽게
들어와주고......
압의 조절도 참 좋았습니다. 10여분 마사지로 노곤하게 풀고..ㅎ
우리가 좋아하는 써비스 시간ㅎ
올탈 후 자연스럽게 애무가 시작 됩니다.
가슴 애무부터 BJ까지...시원하게~~~챱챱~~~
BJ 참~~~좋네요.
아주 맛깔나게 합니다.... 후루룩~~~하면서....
아주 수준급입니다. ~~부드럽게 챱챱...``~~`
자세 바꾸어 역립...
살포시 신음소리가 납니다.ㅎㅎㅎㅎ
별이의 반응도 좋고 수량도 괜찮고, 여기저기 터치하는데 파르르~`
힘껏 올라가다가 부비 부비를 외쳐 봅니다..,ㅎㅎ
부비도 허리 놀림이 상당합니다.
완전 리드미컬한 모션에 많은분들이 마의구간일듯 합니다.,
여기서 아차하고 뭉텅이로 뽑아 내실듯~~~
나도 아주 보드라운 별이 속살에 훅~~훅~~
아주 죽다 간신히 살아났습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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