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부천 메리트&예전 클럽아이
저는 아직까지는 업소보다는 클럽이나 나이트를 좋아합니다.
요즘에는 이마저도 흐지부지해서 잘 달리지 않게 되네요.
어제 클라우드 사진 정리하다가 예전에 저장되어 있던 사진들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간단히 후기 작성해 봅니다.
늦바람이 무섭다고 20대 후반부터 나이트를 시작으로 클럽 나이트를 몇 년간 전전 하였네요.
그간 스쳐지나간 여자들 얼굴이 솔직히 다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지나고 생각해 보면 허무함이
밀려 오기도 합니다.
물론 한번뿐인 인생 그렇게 논거에 대한 후회는 없지요~ㅎㅎ
정말 여자들 웬만한 직업은 다 만난 듯 합니다.
기억에 남는건 클럽에서 만나 하룻밤 보낸 여자를 압구정 병원에서 상담실장으로 앉아 있는걸 본거구요..ㅎㅎ
섹파였고 나이트 화장실에서 떡까지 친 애가 예전 모 방송국 TV프로에 나와서 가식 떠는거 보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요.
예전에는 좀 괜찮으면 함 먹어볼려고 이런 저런 섹톡도 하고 작업 날리고 했었는데 요즘은 나이를 먹어 그런지 그런
열정도 없고 이제는 귀찮네요.
사진은 그나마 얼굴 노출 안된걸로만 몇개 올려 봅니다.ㅎㅎ
영상찍은것 중에 캡쳐한 것도 두개정도 있네요~
조만간 기회되면 간단한 섹톡 카톡도 올려 볼게요.
여기는 사진이 한번에 5개밖에 안올라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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