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그리드 홈런기를 쓴적이있는데, 오늘 당장 있었던 일이입니다 .ㅋㅋㅋ 처자 지금 자빠져잡니다.
전 포만감에 지금 아까 찍은 영상 인증샷 남기고 후기 씁니다.
오늘 9 30 분쯤에 친구와 바로 그냥 테이블을 잡고 입성합니다. 불금에, 부산 20대 처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나이트란 소문을 듣고 왔습니다. 룸을 잡고 싶었으나, 우리가 테이블에서 노력만하면 룸비 아끼면서 먹을수있지라는
생각으로 향합니다. 역시나 테이블은 개차반이더라구요 슬슬 처자들이 자리에 차면서 .. 여기저기 룸으로 향하는데 ..
한번 딱 해주더군요 부킹. ~~ 근데 게년들이 술만 축내고 가더라구요
다른 테이블들은 다 여자랑 웃고 떠드는데 저흰 남자둘이서 멍하니 구경만하고있었죠 ..
11시쯤됐나? 이래서 안되겠다 싶어서. .저희 둘이 그냥 테이블헌팅을 하러 갑니다..
근데 멀리서도 정말 타이트한 옷입고 섹시하게보이는 여자2이가 웨이터 손에 이끌려 룸에 갈려고하더라구요
그 처자들은 싫다고 그러고 ., 이때다 싶어 전 그 여자들 손을 잡고
웨이터에게 저희가 데리고 가겠씁니다. 라고 했씁니다 ㅋㅋㅋㅋ
웨이터도 이런경험 첨이고 여자도 첨인냥 표정을 짓더라구요 ㅋㅋ 웨이터는 황당한듯 했지만 그새 꺼지고
여자들은 저희 패기에 놀랬는지 우선 따라오더라구요 ㅋㅋㅋ
그렇게 테이블 데리고 왔는데 술도 없고 머 있겠씁니까 .. 그냥 간단하게 이빨치다가
바로 술먹으러 나가자고 했쬬 ㅋㅋㅋ
그렇게 근처 해산물집에 들어가서 술 잔 기울이다가 ,, 이렇게 근처 모텔로 처자데리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1차전 ..제대로 햝고 지금 처자는 자고 저는 인증샷 하나 남기고 자로 가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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