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제일 친한 선배랑 둘이 레깅스달렸습니다!!
워낙 둘다 여자를 좋아해서 일끝나고
간단히 반주한잔하고 바로 달렸습니다~~
확실히 일찍 가니 아가씨들이 많이있더군요
하정우대표님 깍듯하게 인사하시며
룸 안내해주셔서 입장했습니다~
원래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던 터라 둘러보고 있는데 얼굴에 색기가 묻어나는 언니가 있어서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잘 놀고 괜찮다고설명을 해주셔서 저는 주니언니로 초이스!!
제 옆자리로 들어올때 자세히보는데 정말 몸매가 갑이더군요~
거기다 인사때 보니 더 탄탄하면서도 야들야들한게 딱 좋았습니다!!
선배랑 술한잔마시고 노래부르고 놀다가 게임해서
언니 가슴도 만지고 ㅎㅎ
훨씬 업되고 기분좋더군요~
서로 기분좋게 즐겁게 놀고 오니 힐링 제대로 되는 기분
다음번에는 선배가 두타임 놀자고하네요
다음번에도 또 달려야 겠어요 ㅎㅎ
실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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