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자주가는 레깅스룸 소개해봅니다
전 이태곤대표님한테만가는데 워낙 친절하시고
추천도 좋으시고 신뢰가 두터워서입니다
그리고 또 가게는 일부러 일찍가는데 이유는
아가씨들이 많아서 초이스보는 재미가 있고
사이즈 좋은 애들이 많거든요...
레깅스룸은 다 아시다시피 2차는 없지만
인사타임있어서 환복하는거 보면 은근 꼴리면서
바디들어나는 레깅스라 군침 질질 흘리는 묘미가 있지요
마리..
이번에 본 언니인데 인사한다고 불줄이고 벗는데
매번 보는거지만 야릇하네요...^^
볼때마다 새로운 뭔가가 있는거 같아요ㅎㅎ
술좀 들어가고 ㅅㄱ를 만지고 하면서 시간이 많이 흘러갔네요 ㅎ
또 이렇게 먹지는 못 하지만 이쁘니들 손과 눈 호강하며 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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