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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전에 나름(?) 괜찮았던 미나....
얼마전에 다시 접견했는데
그새 많이 망가졌네요.
화장끼 전혀 없는 푸석한 얼굴,(40후반으로 보이던 와꾸가 순식간에 50중후반으로 점프합니다)
들어오자마자 씻지도 않고 보지에 윤활크림 찍 바르고
자지를 빠는 듯 마는 듯 하더니 발라당 드러누워서 "빨리 넣어~"를 시전합니다.
이것저것 바라지도 않지만 노콘 빼고는 단칼에 거절합니다. 사람 민망할 정도로....
전에 봤을 때는 거절하더라도 기분 안나쁘게 했었는데 말이죠.
뭐.....이런 저런 진상 만나다보니 그리 된 것 같아서 이해는 합니다만.....
해도해도 너무 한 것 같네요.
혹시라도 미나 접견하러 가실 분 계시다면,
어느정도의 모멸감은 견딜 각오를 하셔야 할 겁니다.
단골들한테는 그나마 낫다는 후기를 보긴했습니다만
아직도 성질이 나네요.
지반번엔 낮술먹다가 와서 끝나고 다시 술자리로 가더군요
예전에 농담인지 진담인지 여관바리 아줌..남편하고 찌릿해 갑자기 떡치다가 콜와서 왔다고....ㅠㅠ
여관바리에게 조굼이라도 기대함 현타옮....유흥의 최하레벨이 여관바리임..창녀촌보다 훨 하위레벨이 여관바리임..관바리와 밖에서 만나보고 교감해보았지만...여관바리 선수들 99% 문제가 많은 캐릭이고 게으르고 돈만 밝히는 새털같이 가벼운 영혼들임..1%는 만나보지 못했음..
원래부터 저랬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몇 달 사이에 돌변해 버리니 당황스럽네요.
도대체 뭔일을 당했길래 저지경이 됐는지 궁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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