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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전에 근처에 지나길일있고 시간도 약간남아서 간만에 들러보았습니다.
누구불러줄까 하길래 누구있어요? 했더니.
키좀작고 가슴큰 그분(수연) 인가 얘기하시는거 같길래
고민을좀 했더니
새로운사람있는데 불러줄까? 하길래 콜! 을 외쳤죠..
방에계신분에게 (누구누구) 엄마 연락좀 해봐! 하시는걸 들었구요.
기다리면서 담배한대피고 씻고 있는데
10분정도 지나서 오셧구요.
첫인상은 동네교회해서 봉사활동 자주하시는 집사님 느낌.
나이는 대략 젊게보면 대략 50대중반~그이상
피부는 하얀편.
나이때문에 탄력은 약간 떨어졌지만.
가슴 및 중요부위가 깨끗하긴 했습니다.
가슴은 엄청 크진 않지만 A에서 B정도는 될것 같구요.
아마도 동네분이 돈필요해서 부업으로 시작하신 느낌이었고.
종일 대기는 안하시고 낮에 연락왔을때 시간되면 오는것 같았습니다.
일한지는 몇일 안됬다하고 경험도 몇번 안되는느낌.
스킬은 거의 없고. 꼬추만조금 빨아주셧고. 나름 친근하게 얘기했는지라 혹시나하고
69 얘기했는데. 아직까지 해본적은 없고 아직 부끄러워서 못하겠다고....
아무튼 기분나쁘게 하고 나오진 않았구요.
정자세로 적당히 하고 나왔습니다.
재접견의사 아쉬우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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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까진 잘 기억이 안나네요.....
예전 후기들을 다시 좀 찾아보니 제가 말씀드린 혜선? 이라는분은 수연<-- 이분인가보네요.. 왜 그이름이 생각난건지 ㅎㅎ 내용도 수정해놓을께요.
너무 오랜만에 가봐서 저도 요즘 분위기는 어떤가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출근하고 어쩐지도 정확히는 모르겠구요..
어쨌든 가끔 올라오는 글들로 유추 해볼때..
많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몇분 안계신데다.
최근에 글올라온 분은 영심, 수연 + ??엄마 이렇게 밖에 안보이는데 다들 최소 50대일듯 합니다.
6~7년전 그래도 가끔 다닐때 영심, 지영 이분들이 40대였으니...
그땐 집도 가깝고 근처에서 약속도 자주있어서 멋도모르고 갔었지만 그때가 가장 좋을때였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혜선은 어떤가요
후기보니 수연이라는 분인거 같네요.. 제가 이름을 잘못기억한거 같아요.
제기억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분은 키작고 뚱뚱하고 가슴은 좀 큰 조선족 분입니다.
후기 몇개 있을꺼에요.
보지는 핑크색에 닭벼슬없는 보지인가요 검은색 불고기 있는 보지인가요?
뭐 나이가 잇으시니 핑크색까지는 아니고
닭벼슬은 크게 없고 검은색 불고기도 아니었습니다.
나름 깨끗했던걸로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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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160조금 넘었으려나요 아주 작은 느낌은 아니었구요.
오후 2~3시 경이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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