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대명
위치 & 주소&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길동 대명 전번은 업체홍보란에
아가씨 예명 : 다정+?
가격 : 47+2(웨이터 팁)+10(언니 팁 5×2)
7월 31일 월요일새벽 2시
나름 계획적으로 간거지만 시간이 늦음
마대리님 전화 받으면서부터 일요일 밤지나는 새벽이라 물 안좋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됐지만
마인드만 확실하다면 하는 마음으로 친구를 이끌고 갔습니다.
언니들 2 들어오고 더이상 초이스는 불가라네요.
보도라고 해서 살짝 걱정은 됐지만 마인드 보증한다는 마대리님 말 믿고 고고고
다정이는 35이라는데 그정도 돼 보이고 가슴빵빵 몸매 나쁘지 않음 얼굴은 좀 애매한데
난 몸으로 놀아줘 스타일이라 ㅎㅎ
친구 팟은 좀 더 나이가 있다는데 슬림해서 친구가 맘에 들어하니 패스
잘 받아주고 잘 놀고 구멍 속이 아주 선홍색이라서 골뱅이는 살짝 맛만 봤어요
왠지 선홍색에 대한 경건함? ㅋ
화장실 가서도 물고 빨고 벽에 뒤통수 찧으면서도 열심히 해주네요
친구 커플 열심히 하는데 같이 좀 놀아 볼랬더니
다정이 왈 "팁 그거갖곤 같이 안해"
????
오잉? 더 주면 같이 노는 건가? ㅋ
굳이 확인하고 싶진 않아서 그정도 ㅋ
다정이 신발이 내 스탈이었네요 발등이 비닐로된 하얀 굽높은 쓰레빠. .
158임에도 비율은 괜찮은 것 같고
잘 받아줌
똥꼬도 가볍게 만졌더니 뺀다거나 분위기 망치지 않고
"오빠 거기 자꾸 만지면 내 보지물이 마르잖아" 이렇게 말함
적당히 내맘대로 만지고 보지물 나오게 만져줬습니다.
첨부터 팁달라고 대놓고 너무 그래서 좀 그랬고
1-2만원만 줘도 될것 같은데
귀찮아서 5만원짜리 하나씩 줬더만
또 달라고 자꾸 엉겨서 정색 한번 해줬슴다.
괜히 버릇 나빠지게 한 것 같아 여탑 형님들께 죄송하네요 .
폰으로 그것도 몇년만에 비번 잊어버려서
새로 가입해서 글 쓰네요.
거슬리는 게 있어도 용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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