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갔더니 수정이는 요세 안나온다고 하고
여수는 좀 안땡겨서 뉴페이스 없냐고 물어보니까
소라 추천 해줘서 보고왔습니다
얼굴은 동부시장에서 야채파는 할머니 처럼 생겼고
몸매도 동부시장에서 오뎅파는 할머니 같습니다
애무 오래해줍니다
젖꼭지 자지 붕알 허벅지까지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해줍니다
여상으로 올라와서 박다가 눕혀서 정자세로 박아주니까
강하게 박아달랍니다 자기 쌀꺼 같다며
신음소리 존나 커지고 콧구멍 벌러대더만
갑자기 제 마스크 내리고 키스를 퍼붓습니다
아 시발 저도 흥분상태라 키스하긴 했습니다만
끝나고 양치 존나 하고 차에서 가글 존나 했습니다 개 찝찝
3만원짜리에서 뭘 바라겠냐만 그나마 서비스 좋고 조임도 나쁘지 않고 보채는거 없어서
여수 질리신분들 한번씩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전 안갈랍니다 하루에 몇십명 자지빤 입으로 저한테 키스했다는게 소름돋습니다 좆같은년
여수가 질려가는데 체격이궁금하네요
수림장 시설도 궁금 전 강남장만다녀서
정독중에 '아 시발' 에서 빵 터졌습니다 ㅋㅋㅋ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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