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들이랑 술한잔마시고 마사지가 급땡겨서
친구들을 다보내고 집에가는 길에 오렌지에 전화를
걸어 예약 되는 분 아무나 해달라구 하고 실장님을
믿고 오렌지로 출발!!
방안에서 흡연은 안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술을먹다보니
저도 모르게 어느새 담배를 피고있네요
죄송합니다ㅎㅎ
담배를 피고 끄려는 순간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져가
들어오는데 이름을 물어보니 나방이라고 해서 머지라고생각해서
다시 물어보니 나비라고하네요ㅎㅎㅎ술이 문제네요;;
프로필에 없는 친구같아서 물어보니 어제 저녁부터
출근을 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간단히 대화후
마사지를 받고 기대되는 서비스 순간....
뱀의혀와 부비부비에 술이 확깻네요 아주 나이스하게
잘받고 왔습니다.다들 다녀오실 기회가 있으면은 꼭들가서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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