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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로타리 인근에도 비제휴 마사지샵이 많습니다.
핸플부터 스웨디시, 링감 마사지? 등등 지나갈때마다
호기심을 자극하던곳 오늘도 들어갑니다.
낡은 내부, 어두컴컴한 조명을 보고 서비스 되겠구나 생각하고 입장
마사지 1시간에 서비스 포함되어 있네요!
한국 관리사인데 핸플로 마무리 해줍니다.
이쪽 수영구는 거의다 마무리 있는 시스템이네요!
개인적으로 가성비는 떨어진다고 봅니다.
2015년을 기점으로 마사지업계가 많이 죽은거 같아 아쉽네요!
혹시나 가실 분들은 참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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