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탑 제휴업소 중 캐롤도 있네요.
여기 예전에는 참 많이 갔었는데, 위치가 강남역 한복판이어서 차 가져가면 주차때문에 죽음이죠.
여기서 젤 많이 본 애는 하늬입니다.
첫 인상만 보면 뚱한 표정 때문에 선뜻 다가가기 힘든 마스크죠.
연예인 윤진서의 화난 표정을 떠올리면 얼추 비슷합니다.
그러나 친해지면 엄청 재잘댑니다.
스킨쉽도 엄청 후하구요.
근데 웃긴 건 다른 가게(그리 멀지 않은 곳)랑 병행하더군요.
요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Carol에 괜찮은 애가 꽤 있는데, 우선 하늬를 추천합니다.
아모르 오로라 말하는건가여?
맞다면 마인드 구리고 얼굴도 그닥, 아니면 내가 모르는애 ㅎㅎ
아모르 오로라?
누군지 모르겠는데요.
키스방은 능력대로인 곳이죠.
하늬 추천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후기 추천드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마무리나 이런것도 있나요?
요새는 웬만하면 다 해 줍니다.
캐롤도 좋죠.캐롤 갈 때마다 모스버거 가서 버거 하나씩 뜯었던 기억이...ㅋㅋ
히카르두 님은 모르시는 게 없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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