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것 저것 잡다한 유흥 문화를 모두 좋아라하여 다양하게 즐기기 위해 노력하는 팡팡 입니다.
지난 번 중국 상해 처자 후기에 이은 Season2 입니다.
참고로 지난 후기는 아래 링크를 읽어 보세요.
[중국 상해에서 대륙의 처자를 다시 한번 품에 안다. (인증유)]
http://yt330.org/index.php?document_srl=27370788&mid=review15
그동안 이런 저런 사정이 있어 Season2 후기를 올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였습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작합니다!
마지막 5번을 채우지 못하고 그녀를 아쉽게 보낸것이 천추의 한으로 남았던 팡팡이는 그녀와 재회 하기위해 출장 업무를 폭풍 처리 합니다. 다행히 하루 여유가 남게되였습니다.
그 하루를 그녀와 만나기 위해, 친구 추가를 한 그녀에게 위쳇으로 연락을 합니다.
참고로 위쳇에는 번역기능이 있습니다. 중국어로 도착한 대화를 길게 누르면 한국어로 번역을 해줍니다.
뭐, 정확치는 않지만 의사소통 자체에 무리는 없더군요.
"나 니가 너무 그립다. 보고 싶다. 만나자." 라고 메세지를 보냅니다.
자기도 오빠가 보고 싶었다고 하네요. ㅎㅎ 멘트도 이쁘게 하네요. 이쁜년 같으니라고.
그러면서 돈을 얼마 줄 수 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반대로 얼마 주면 되냐고 물어보니 다른 후기에서 언급되였던 1,500위안을 달라고 하네요.
(참고로 환율 170기준으로 255,000원 입니다.)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가이드 해주고 떡은 가능한 무한데로 노콘으로 할수 있는 에스코트 서비스가 1일 1,500위안 이면 아주 훌륭합니다.
바로 콜! 하고 토요일 14시 난징동루역 1번 출구에서 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호텔 예약 들어갑니다.
지난번 상해 황푸강 야경을 보면서 떡치는 그 기분을 잊을수가 없어서 다시 한번 뷰가 좋은 호텔을 알아봅니다.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크게 한번 질러봅니다.
하얏트 온더 번드 라고 상해에서 제법 이름있는 5성급 호텔로 예약을 합니다.
1박에 45만원 정도 나오네요. 지금 생각하면 이런 미친 짓을;;
그리고 그녀를 만나기전 마지막으로 스케쥴 및 전략을 다시 한번 세우고 역시나 꼼꼼하게 Word 파일에 갈무리 합니다.
아무튼 시간은 흘러 흘러 그녀와 재회하는 날이 되였습니다.
그녀를 만나러 가는길에 아껴두었던 수아그라 한알을 꿀꺽! 만나자마자 호텔 데려가서 한판 해야 하거든요 ㅋㅋ
케리어를 낑낑 끌고 지하철을 타고 난징동루 1번 출구에 도착을 합니다.
약속시간 보다 30분 정도 빠르게 도착 했는데, 벌써 그녀는 나와 있더군요.
아주 올바른 자세에 보자 마자 안아주면서 이마에 뽀뽀를 해줍니다. 수줍어 하더군요. ㅎㅎ
그 수줍은 미소에 발끈하여 바로 호텔로 가자고 합니다!
케리어부터 호텔에 맡기자고 하면서 말이죠 ㅎ
난징동루역에서 하얏트호텔까지 걷기에는 약간 애매한 거리인지라 바로 택시를 잡아타고 호텔로 이동 합니다.
호텔 중국어 주소 출력본을 그녀에게 건내주니 알아서 가이드 해주는군요.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 만큼이나 휘황찬란한 상해 하얏트 온 더 번드 호텔에 도착 후 체크인 후 객실에 입장합니다.
캬~~~ 정면에 황푸강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네요. 뷰~ 쥑입니다!
황푸강이 내려다 보이는 창문앞에서 자연스럽게 그녀를 끌어안고 머리결 몇번 쓰다듬다가 가볍게 키스 들어갑니다.
저의 혀를 쑤욱 하고 밀어 넣어주니 반갑게 그녀의 혀가 맞이해주네요.
설왕설래가 이어지다 자연스럽게 가슴을 어루만집니다. 크~ 잊지 못하던 자연산 C컵의 슴가!
바로 그녀를 들쳐 안아 침대로 이동 합니다.
침대에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머리에 팔배게를 해주곤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다 다시 한번 키스!
모든게 너무 자연스럽네요 ㅋㅋ
순리대로 그녀의 옷을 한꺼플 한꺼플 벗겨내고, 저역시 한꺼플 한꺼플 벗기를 시작하자 어느새 알몸이 된 선남선녀..
저의 장기인 역립 타임이 돌아왔습니다.
머리카락을 제외한 그녀의 모든 부분을 탐합니다.
소중한 그녀의 봉지에 도달하니 샤워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시큼한 맛이 나네요.
다행히 지난번과 같은 보징어 냄세는 안났습니다.
한 30분동안 그녀의 맛나는 몸을 맛보다 더이상은 참지 못하고 동생을 그녀의 봉지안에 노콘으로 밀어넣습니다.
아.. 따뜻하다. 그녀의 봉지는 유난히 따뜻하네요.
따뜻한 그녀의 봉지의 맛을 음미하며 피스톤 운동을 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체위를 번갈아 가며 그녀의 봉지의 맛을 음미 합니다.
2주 출장 기간동안 참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빠르게 발사기미가 보이네요.
이럴때는 창가로 이동하며 시간을 벌어야죠 ㅋㅋ
창가로 이동하여 그녀를 창가에 트라이 자세로 붙이고 뒤에서 봉지를 빨아재낍니다.
어느정도 발사기미가 진정되자 바로 뒤에서 꽂아버립니다.
신나게 뒷치기를 합니다. 다리를 제껴 올려 뒷치기를 강렬하게 시전합니다.
황푸강을 바라보며서 질싸하는 그 느낌이란 정말 잊을 수 없습니다.
황홀한 낮거리에 만족하며, 같이 샤워를 합니다.
지난번에는 부끄럽다고 같이 샤워를 안해주었는데, 2번 만났다고 좀 친해졌나봅니다. ㅎㅎ
시간을 보니 16시 밖에 안되였네요.
그래서 지난번 상해 여행때 관광하지 못했던 신천지로 안내를 부탁 합니다.
상해임시정부에 들려 묵념을 하고, 그녀가 추천하는 딤섬과 볶음밥을 맛나게 먹습니다.
그리고 스타벅스에 들려 중국 처자랑 된장질 좀 했습니다. ㅋㅋ
지난번 예원에 들렸을때 드론을 상당히 싸게 팔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오면 드론을 사갈려고 마음을 먹고 있던 차라.. 이번엔 그녀와 예원에 가자고 합니다.
가이드가 있으니까 너무 편하네요. 택시로 편하게 이동 합니다.
예원에 들려 지인들에게 선물할 드론을 여러개 구매하여 호텔로 복귀 합니다.
호텔에 돌아와서 케리어에 드론을 넣으려고 하는데 박스크기가 커서 그런지 안들어 가네요.
그래서 박스를 개봉하여 본체랑 조정기를 조심스럽게 케리어에 담는데, 그녀 제 옆에 오더니 조용히 앉아서 제가 하는것을 말없이 도와주네요.
아.. 이 모습에 또 뻑가서 바로 그녀를 들쳐 안아 침대로 돌진!
그렇게 2차대전이 시작 되였습니다.
황홀한 2차대전을 마무리 짓고 나니 22시 정도 되네요.
하얏트 온 더 번드는 뷰바가 유명하다고 해서 뷰바에 올라가 봅니다.
투숙객은 별도의 입장료 없이 입장이 가능하기에 호텔키 보여주고 뷰바를 둘러봅니다.
이른 시간이 아니여서 그런지 자리가 대부분 찼네요.
그래도 저희가 앉을 자리는 남아 있기에 자리에 앉아 코로나와 기본 안주로 야경을 감상 합니다.
제 평생 가장 기억에 남는 야경이 아닌가 싶네요.
아름다운 야경감상과 함게 사진으로 추억을 남깁니다.


호텔 복귀 후 이제 해야 할 일은?
네, 맞습니다. 떡치는 일밖에 안남았죠 ㅋㅋ
그녀의 온몸을 사정없이 빨아재껴야 하기에 샤워실에 데리고 가서 빡빡 씻깁니다.
그리고 저 역시 그녀에게 사정없이 빨려야 하기 때문에 온몸을 빡빡 씻습니다.
샤워 후 침대에 누워 그녀의 위챗 모멘트를 감상합니다.
그러면서 손은 가볍게 그녀의 가슴과 허벅다리를 쓰다듬는것을 잊지 않고 있었습니다. ㅎㅎ
그녀의 봉지를 살짝 만져보니 아.. 촉촉히 젖어 있네요.
이때다 싶어 냅다 타올을 벗기고 바로 꽃아 버립니다.
제 동생은 이미 기립 상태 였거든요 ㅋㅋ
이번엔 인정사정 없이 초스피드모드로 폭풍강강~~~~ 모드로 돌격 합니다.
아.. 또 깜빡 했네요.
상해의 아름다운 야경을 보면서 떡을 쳐야죠~
이내 정신 차리고 그녀를 들쳐 안고 창가로 이동합니다.
뒷치기 들어 갑니다. 상해 야경을 감상하면서 하는 떡이란 이런 기분이더군요! 낮거리 보다 밤거리 ㅋㅋ 야경의 분위기에 취합니다.
ㅜ.ㅜ 흑흑.. 너무 좋습니다.
그동안 수련했던 각종 자세 다 시도해 가며 3차전도 황홀하게 마무리 합니다.
얼마 가지 안아 바로 시원하게 질싸~~!!
오늘 3번 이나 해서 그런지 너무 피곤하네요.
그녀 역시 피곤한지 바로 골아 떨어지네요.
아.. 몸은 무자게 피곤한데 옆에 이쁜 그녀가 있으니 잠이 쉽게 오질 않습니다.
뒤척뒤척 하는 사이에 동생넘은 그새 기립하고 저는 수아그라의 신비함에 또다시 한번 놀랍니다.
잠들어 있는 그녀 밑으로 슬그머니 기어내려가 살짝 침 좀 바르고 또 돌격 합니다.
처자, 깜짝 놀라서 눈을 뜨더니 또 좋아 합니다. ㅎㅎ
그렇게 4차 대전이 시작되였고, 4차 대전하다가 발사는 성공못하고 그대로 뻗어버렸습니다. ㅜㅜ
아침에 눈을 뜨니 반쯤 벗겨진 가운을 입은 그녀의 모습에 급흥분하여 밑으로 또 기어 내려가 침 바르고 또 돌진 합니다.
5번째 거사를 어렵사리 마무리 하고 조식 먹으로 갑니다.
5성 호텔 답게 식당이 어마무지하게 훌륭합니다.
메뉴 가짓수도 많고 컬러티도 아주 좋습니다.
조식을 맛나게 먹고 호텔로 올라와서 침대에서 번역기 돌려보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떡칩니다.
죽기 일보 직전에 발사 성공합니다. ㅋㅋ
헤어질 시간이 다되어 1,500위안 지불하고 나머지는 푸동 공항 갈 택시비 할 요량으로 가지고 나갈려고 하니까 택시는 자기가 불러주고 돈 지불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지고 있던 잔돈 400위안 다 줘버렸습니다.
한국에 잘 귀국하여 생활하는 한동안 그녀 생각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더군요.
그래서 다시 그녀를 만나로 2박3일 여행을 계획하여 상해로 가게 되였습니다.
또다시 재회한 그녀와의 후기는..
To be continued..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