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사바이디
위치 & 주소 : 파타야 소이혹
가격 : 3100밧 (마담팁 100바트 포함)
지난주에 지인들과 파타아에 갔다왔습니다.
태국에 가면 아고고바에 자주 가곤 했는데
이것 저것 다 귀찮고 술도 마시기 싫어서
여기 올라온 후기 보고 사바이디 바디 마사지에 갔네요
참고로 사바이디 마사지 건너편에 바디마사지 샵이 2개더 있습니다.
시간은 10시 30분쯤 갔고.. 늦게 가서 그런지
초이스 하는 곳에 아가씨가 1/3 정도 자리가 비었더군요.
마담이 와서 빨간색 2000, 파란색 2500, 노란색 3000 바트라고 설명을 해 주네요
근데 빨간색, 파란색 번호표는 2명정도 밖에 없고 대부분 노란색을 차고 있더군요.. ㅋㅋ
여러명의 노란색중 그나마 얼굴이 하얀애로 선택하고 (키는 작지만 나름 육덕인)
방에가서 탕에 물받고 (물받는 동안 남자 종업원이 와서 음료 마실래 물어보길래
콜라 달라고 했더니 300 밧 불러서 주문 취소)
같이 탕에 들어와서 잠시 바디 타주고.. 나와서 에어매트에서 바디 또 잠시 타주고
(바디 타는게 한국 안마 기준으로는 그냥 소프트하더군요)
침대로 이동해서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콘돔을 끼우고 빨더군요.
그후 삼각애무좀 하고 (역시 한국 안마를 생각하면 그냥 소프트한 수준)
제가 조루라 3분만에 끝나니 농담인지 모르겠으나 언니가 한번더 하자며...ㅎㅎ
나이가 나이인지라 발기도 힘들어서 됐다고 하니 자기가 마사지 잘 한다면서
남은시간 동안 마사지 해주더군요.
총 시간은 1시간이고, 태국치고는 비싼 가격이지만
뭐 한국에서 같은 서비스를 10만원 정도에 받는다 생각하면 가성비가 뛰어나다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론 좀 일찍가서 초이스 하는게 더 나을듯 하네요.
그리고 원래 그런지 모르겠은 아가씨 초이스를 하니 마담이
본인 팁 100바트 달라고 하더군요.. ㅎㅎ
파타야 가시면 참고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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