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개인어장
위치 & 주소 : 도쿄
가격 : 모텔 2박 3만엔 + 삼겹살&술 4천엔 + 관전클럽 9천엔
+ 와인 2천엔 + 치맥 3천엔 + 커피 2천엔 + 저녁 6천엔
= 이틀간 2명 처자에게 총 56만원 정도
안녕하세요~ 항상 소소하게 공떡으로만 달리고 있는 근둥이입니다.
짧.게. 에서도 소개했듯이 절 미치게 만드는 색기 처자와,
에필로그로 최근 공떡 성공했던 처자와의 그날 이후 썰을 풀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아~주 긴 글이 될 것 같네요 ㅋㅋ
먼저 지방사는 슬림 색기처자가 도쿄에 놀러왔습니다.
절 정신적으로 아주 많이 힘들게 해왔던 럭비공처럼 종잡을 수 없는 그녀…
원래 일정은 성인용품샵 -> 삼겹살 & 술 -> 관전클럽 -> 모텔,
다음날 천천히 일어나서 밥먹고 미술관과 공원 데이트로 마무리하는 거였는데,
처음부터 시간이 틀어져서 성인용품샵은 건너뛰었습니다.
참고로 도쿄 성인용품샵은 여러 곳이 있는데,
추천할만한 곳은 아키하바라역 근처 오토나노 데파토입니다.
www.ms-online.co.jp
1층부터 약 7~8층 건물 전체가 성인용품점이며,
층별로 DVD, 코스프레 등등으로 나눠져있습니다.
관광으로 오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ㅋㅋ
암튼 처음부터 약속시간 틀어지고 비도 많이 오고 있었기에
조금 짜증이 나긴 했지만 일단 약속장소를 급 신오오쿠보로 바꿔서
그녀를 역에서 만났습니다.
원래부터 키가 크고 마른, 늘씬한 처자인데
한 10센티 정도되는 하이힐을 신으니까 180 정도 되어보이네요.
제 키가 170 정도니까 확실히 차이가 납니다 ㅋ
하지만 전 저보다 여자가 키 크다고 해서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키 크고, 늘씬한데다가 옷도 이쁘게 매칭해서 입고나온 그녀와 걷고 있으니
주변 사람들이 처음엔 그녀를 보다가 옆에 있는 저를 쳐다보면서 부럽다는 시선을 주거든요 ㅋ
이 놈은 뭔데 이런 모델같은 처자와?? 뭐 이런 느낌? ㅋ
자주가는 삼겹살 집에 가서 코리안 와인 (복분자 ㅋ) 과 함께 저녁을 즐기며,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등등 분위기를 녹여갑니다.
그녀가 도쿄에 놀러오기까지 이런저런 우여곡절도 많았고
거의 막판까지 온다 안온다 얘기까지 있었기에
서로 네거티브한 내용은 꺼내지 않기로 약속했던 것도 있어서
화제는 이따가 놀러가기로 한 관전 클럽 얘기로 분위기를 띄웁니다.
저녁을 먹고 관전클럽이 보통 밤 10시 정도에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으로 들었기에
시간이 남아서 짐도 놓을겸 예약해놓은 모텔로 일단 갑니다.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준비해온 화이트 와인을 마시면서 키스, 애무…
그리고 옷입은 상태에서 팬티만 벗겨서 오른손 중지 하나로만
아주 천천히 골뱅이와 보빨을 했습니다.
참고로 골뱅이 할때 제가 가장 신경쓰는 부분은 미리 손톱 짧게 자르기,
파기 전에 꼭 손을 꼼꼼히 씻기입니다. 청결은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막파는게 아니라 아~주 천천히 보지 윗, 아래, 좌,우 벽 부분을 돌려가면서 아주 소중한 장난감 만지듯이 팝니다.
그럼 점점 미쳐가거든요 ㅋ ㅋ
안씻어서 냄새 날거라고 하길래 맡아보니 전혀 신경쓰일 정도가 아니라서
한 20분정도 삽입없이 골뱅이 & 보빨과 애무만 해줬습니다.
그녀…역시 물이 끝도없이 나온다는..
온 몸이 성감대인 그녀…활허리…
그렇게 그녀의 몸을 구석구석 워밍업 해준다음에 관전클럽으로 향합니다.
참고로 일본의 관전클럽, 일본에서는 [해프닝바] 라고 해서
도쿄에는 시부야와 신주쿠, 우에노 등지에 유명한 곳이 약 20곳 정도가 성행하고 있고,
지역과 가게 분위기에 따라서 방문객의 성향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녀가 편하게 기분좋은 소리를 마음껏 낼 수 있도록 호텔이 아닌 모텔
(일본에서는 라부호라고 해서 러브호텔이라고 하죠) 로 숙소를 잡다보니
신주쿠가 되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신주쿠의 해프닝바를 미리 알아두었습니다.
참고로 저희가 갔던 곳은 [리트리트] 라는 곳입니다.
www.retreatbar.jp
이곳으로 고른 이유는 그녀도 처음이고 저도 처음이다보니
첫 스타트부터 너무 쎈 곳보다는 처음가는 사람도 편하게 있을 수 있는 분위기,
꽤 오랫동안 유지해온 가게라는 점,
그리고 이 가게는 매주 수요일이 입장료 반값이라서
평일이라도 수요일이 사람이 더 모일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갔습니다.
해프닝바는 말그대로 가게에 오는 일반인들이
그곳에서 만나 어떤 해프닝이 일어날까라는 기대 심리를 자극,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서 일탈을 꿈꾸는 사람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는 곳입니다.
보통 처음인 경우 회원가입비 (1-2천엔 정도)와 입장료가 드는데
남자: 인당 약 1-1.5만엔 정도
여자: 인당 무료 또는 1000엔 정도
커플: 둘이 합해서 7천엔 정도입니다.
기본 술은 입장료에 포함되어 있어서 무료이지만
술 종류에 따라서 별도 요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가게에 따라서 가격도 차이가 나고 요일별로 이벤트도 있으므로
관심있는 분은 야후제팬에 해프닝바로 검색해보세요.
단, 일본에서 해프닝바에 가신다면 일본어가 어느 정도 되셔야하고,
남자 혼자, 또는 남자들끼리 가시는건 절대 비추입니다.
이유는 앞으로의 벌어질 [해프닝] 에서 아시게 될 겁니다 ㅋㅋㅋ
해프닝바는 몇년전에 일본에서도 단속이 있었던 곳이고
음성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보니 가게 위치가 홈페이지에도 나와있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는 가부키쵸 토호 영화관 (고질라 모형 있는 곳) 옆에서 전화하라고 나와있었기에
전화를 하니 지금부터 전화로 가게 위치를 안내해준다고 하더군요.
안내받은 장소로 이동하여 가게 앞에서 인터폰을 누르니 문이 열립니다.
데스크에서 손님받는 보이의 설명을 들으며 신발은 거기서 맡기고
가입비와 입장료 (입장료 반값 이벤트라 이것저것 둘이 합쳐서 7500엔정도) 를 지불했습니다.
일본인이라면 신분증 (운전면허증 또는 보험증),
외국인이라면 꼭 여권 또는 외국인 등록증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가게내에서의 이름 (닉네임) 을 정하고 계약서에 사인 후 드디어 메인홀로 입장합니다.
들어간 순간!!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뜨거운 시선이 바로 저와 그녀에게 쏠리는 것을 느낍니다.
사람은 약 30명 정도 있었던 것 같네요.
그날 성비는 9:1 정도로 남자가 많았고 (보통 7:3이라고 들었는데…)
가게 홈페이지에서 봤던 사진에 비해서 좀 좁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락커룸에 가져온 짐들을 넣고 (휴대폰은 반드시 락커룸에 보관해야 합니다)
안내인으로부터 간단히 시스템과 각 장소에 대해서 설명을 들은 후
자리에 앉아서 술을 주문합니다.
(첫 술만 가져다주고 다시 술을 주문할때에는 바 카운터로 가서 주문을 해야합니다)
평일이다보니 단골처럼 보이는 목욕가운만 입고 있는 남자 둘,
캐쥬얼차림의 남자는 한 5-6명을 제외하고는 거의 전부 정장 차림이더군요.
(저도 일끝나고 그녀와 만난거라서 와이셔츠에 넥타이 차림이었습니다.)
각 장소에 대해서 설명을 하자면,
가운데 메인 홀은 좌식으로도 앉을 수 있고 벽을 둘러싸고 소파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술을 가능하나 담배는 피울 수 없도록 해놨더군요.
한쪽에는 바 카운터가 있고 그 근처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를 지나면 안쪽에 개별실 2개가 있고
(나중에 알고보니 이곳은 실제 해프닝을 일으킬 사람들이 룸 대기하는 곳이었네요 ㅋ)
해프닝이 일어나는 방이 2-3개 있었습니다.
일단 저희는 메인홀의 한쪽 소파에 앉아서 분위기도 볼겸 술을 마시고 있으니
처음에 20대 후반 정도로 눈이 약간 풀려있는 남자가 저희에게 와서
실례지만 술 한잔 같이할 수 있는지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분위기도 볼겸 허락 후 그녀 왼쪽에는 저, 오른쪽에는 그 남자가 앉은 상태에서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곳 해프닝바는 처음왔는지, 해프닝바 경험은 얼마나 되는지,
어떤 섹스가 좋은지 등 처음부터 꽤나 진한 토크를 시작하더군요 ㅋ
저와 그녀는 실제로는 처음이었지만
처자는 처음인 것으로, 저는 몇번 경험있는 것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이유는 둘 다 초짜라면 얕보고 리드를 당할 것 같았기에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거짓말을 해놨습니다.
그렇게 얘기를 하던 도중에 홀 반대쪽에 앉아있던 목욕가운의 남자
(쑤 라는 닉네임) 가 저희에게 다가오더니
저쪽 반대쪽에 앉아있는 커플이 저희 커플과 얘기를 하고 싶다고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조금 이따가 가겠다고 하고 계속 얘기를 이어갔습니다.
참고로 해프닝바의 경우,
가게에 따라서는 남자 그룹은 여자 그룹과,
커플은 커플끼리만의 해프닝이 허락되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곳은 그런 룰은 없더군요.
일단 제가 첫술을 다 마시고 두번째 술을 가지러 카운터에 갔을때
그 남자가 꽤나 들이댔는지 그녀가 멀리서 절 원망섞인 눈빛으로 헬프를 요청합니다.
그런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어서 윙크 한번 날려주고
뒤돌아서 술이 나올때까지 기다렸죠.
술이 나왔을때 뒤돌아보니 그녀가 목욕가운의 쑤에게 이끌려
우리랑 얘기를 하고 싶다는 커플이 앉아있는 곳으로 이동했더군요.
(처음 들이댔던 남자도 어딘가 사라졌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녀가 있는 곳으로 가서 주변 사람들과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좀 있었지만 메인이 된 사람들만 얘기하면;
목욕가운의 쑤: 30대초, 기혼, 이곳 해프닝바 단골, 분위기 리더역
남자 A: 20대 후반, 여친있음, 샐러리맨, 꼽사리
사에: 처음엔 남자 직장 동료와 같이 와서 함께 해프닝을 즐기기로 했었지만
그 남자가 급한 사정이 생겨서 돌아가서 홀로남겨진 상태.
(20후 또는 30초로, 157 / 43 A컵)
그리고 저와 그녀 이렇게 5명이 되었습니다.
일단 쑤의 분위기 리드로 카운터 지나서 개별실로 이렇게 5명이서 이동했습니다.
그래서 술도 마시면서 담배도 피우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합니다.
사에라는 처자가 저와 함께온 그녀에게 꽂혔는지 꽤나 들이대더군요.
키스하고 싶다고 ㅋㅋ 다른 사람도 보고싶다고 해서
여자들끼리 키스하는 것도 한 세번 시키고 ㅋㅋ
레즈성향이 특별히 있는 것은 아닌거 같았는데 느낌상 난교를 원하는 것 같았습니다.
일단 전 너무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기 위해서
일부러라도 약간 딱딱한 느낌으로 있었네요.
그녀는 싫어도 분위기에 끌려가는 스타일이라서 지켜줄 필요가 있었기에 ㅋㅋ
쑤의 리드로 인해 방이 한 곳 비었다고 했을때 방을 보러만 가자는 쑤의 거짓말에 이끌려
방으로 들어가니 안내해주는 보이가 해프닝룸 입구의 문을 열고 안내해줍니다.
(참고로 여긴 해프닝룸으로 가기위해서는 보이의 안내가 필요하더군요)
처자들도 그냥 보러만 가자는 쑤의 거짓말에 휘둘려 들어가서
에? 에? 라는 당황한 듯한 소리만 낼뿐 나가겠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이런 곳에 오는 여자들도 놀러온건데
여자가 먼저 들이댈 수는 없다보니 남자에게 약간 떠밀려서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만들어 줄 필요가 있겠더군요.
(역시 리더! 역시 단골 ㅋㅋ)
방안에는 휴지와 비상벨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서),
한쪽벽에는 소파가 있고 바닥이 전부 매트가 깔려있었습니다.
보이가 나가기 전 콘돔 한움큼을 가지고와서 쑤에게 건네고
쑤도 약간 분위기를 누그러뜨리고자 차이나 드레스를 가지고와서
사에라는 처자에게 입어보라고 하더군요.
사에도 몇번 경험이 있는지 차이나 드레스를 입고
자기만 입는게 부끄러웠는지 하나 더 가져오라고 해서 제 처자에게 입힙니다.
워낙 키가 큰 처자이다보니 뭐 이건 팬티가 다보이네요 ㅋㅋ
그래서 일단 저와 처자는 소파에 앉아서 분위기를 고양시키고자
둘이서 키스를 시작하니 옆의 사에를 중심으로 쑤와 남자 A가 3P를 시작합니다.
처음이었네요.
다른 사람의 섹스를 직접 눈으로 보는건 ㅋㅋ
사에라는 처자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저와 그녀는 키스를 시작하였고
처자를 애무하기 시작하니까 쑤가 조심스럽게 다가와서 콘돔을 건네주더군요 ㅋ
(땡큐 리더!)
조금 골뱅이를 파주다가 저는 소파에 앉고
그녀를 바닥에 무릎꿇고 앉게하여 사카시와 목카시를 시킵니다.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제 쥬니어를 빨고 있는 그녀와
그녀 너머로 3P 플레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뭔가 비현실적이고 이질적인 분위기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녀가 사카시를 하고 있을때 쑤가 5P를 하고 싶었던지
사카시를 하고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골뱅이를 파주더군요.
그녀도 싫어하는 눈치는 아니었지만 조금 아파하는 표정을 했기에
제가 쑤를 약간 제스쳐로 제지하니 쑤도 미안하다는 눈빛을 보내면서 3P 에 집중하기 시작합니다.
원래는 삽입까지 할 생각은 없었지만
분위기도 그렇고 기왕 여기까지 왔는데
기념상 조금이라도 박아주는게 추억이 될 거 같아서
콘돔을 끼려고 하니 그녀 약간 놀라면서도 쑥스러운 표정을 짓더군요.
얼마나 귀여운지 ㅋㅋㅋ
그래서 뒷치기로만 한 5분 강강강으로 박아주다가
콘돔을 빼고 그녀에게 사카시를 좀 더 시킵니다.
3P 중인 사람들도 거의 절정에 다다랐는지
사에라는 처자의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고
옆방에서 들리는 처자의 비명소리도 즐겨가면서 슬슬 마무리를 하더군요.
사에라는 처자도 꽤나 즐겼다는 표정이었지만
그녀와 난교를 즐기지 못했던게 못내 아쉬웠던지 끝나고 그녀에게 와서
보디터치를 하면서 장난을 치더군요 ㅋㅋ
옷을 다 입고 보이를 불러서 메인홀로 돌아오니 사람들이 더 많아진 느낌이었습니다.
여자들도 많아지긴 많아졌는데…
이거 원…역시 나의 그녀가 가장 이뻤고 그 다음이 사에였네요 ㅋㅋㅋ
처음 저희가 왔었을 때 말을 걸어왔던 남자는 아직도 상대를 못찾았는지
계속 이리저리 돌아다니기만 하고…
이곳은 절대로 남자만 오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장료가 비싸지는 것도 비싸지는거지만
경쟁률도 치열하고 헛탕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더군요.
결국 클럽과 비슷한 느낌? ㅋㅋ
암튼 함께했었던 다른 3명과 오늘 너무 즐거웠다고 서로 인사를 하고
짐 챙겨서 가게를 나온게 새벽 2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그녀와 다시 모텔로 돌아가면서 어땠는지 물어보니
너무 재밌었다고 하네요 ㅋㅋ 다음에 또 가고 싶다고 ㅋㅋ
그래서 다음에는 시부야로 가자고 얘기하고
호텔방에 돌아와서 남은 와인마시면서 5시까지 그녀와의 섹스를 즐기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일어나서 결국 지난밤 못싸고 잠들었기에
오후 두시까지 2번 싸고 월풀에서 목욕도 즐기고 짐을 챙기고 나와서
밖에서 데이트 하다가 그녀를 버스타는 곳까지 데려다줬습니다.
그녀와 저는..
서로 다른 섹파들이 있고, 제 경우는 유부이기도 해서
그런 부분은 서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녀에게…만약 그녀가 현재의 섹파들 모두 정리하고 나만 봐준다면
나도 다른 섹파들 모두 정리하고 너만 보겠다고 했습니다.
아이 때문이라도 이혼은 할 수 없지만 그 부분만 이해해줄 수 있다면이라고 말이죠.
그녀도 저를 너무 좋아하고 결혼까지 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결국 나만의 남자로 할 수가 없는 부분이 너무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우리 이대로 서로의 부분은 이해하면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고 약속했습니다.
그녀…버스 시간이 다가올 수록 돌아가기 싫다고 하는데…
저도 보내기는 싫었지만 다른 처자와 만날 약속을 이미 해놨기에
아쉽지만 돌려보내고 두번째 처자와 접선합니다.
솔직히 엄청 피곤했는데 같은 모텔방을 2박 예약은 해놨으니 돈이 아까워서..ㅋㅋ
(원래 그녀가 2박하기로 했는데 일이 생기는 바람에 1박으로 변경되어서
저도 딴 처자와 약속을 잡아버렸네요)
다음 처자는 그냥 짜증 처자라고 부를게요 ㅋㅋ
이 처자에 대한 지난 후기는 아래에 있습니다.
http://www.70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45&wr_id=88072
처음 긴자에서 만나고 두번째 만났을 때 술 엄청 먹이고 공떡한 처자..
일단 신주쿠에서 짜증 처자와 접선 후
저도 배도 고프고 처자도 일끝나고 절 만나러 온거라서
다시 신오오쿠보 가서 밥이랑 참이슬 한병 시켜서 배터지도록 먹고,
처자 자기 오늘 집에는 꼭 돌아가야 한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시간을 일부러 애매하게 만든 다음에 모텔방으로 들어갑니다.
그냥 섹스만 하고 돌려보낼 목적이었죠 ㅋㅋ
이 처자에게는 지금까지 고객이랑 있었다고 뻥치고
오늘 별거중인 와이프 집에 와있어서 집에 가기 싫어서 모텔방 잡아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와인 조금 남은게 있으니까 막차시간 될때까지 마시자고 ㅋㅋ
원래 자기 모텔방 같은데 안간다고 하는데
지난번 술취해서 모텔에서 떡친 것도 있고 하니 적응이 됐는지
군말없이 잘 따라옵니다 ㅋㅋ
그래서 일단 방에 들어와서 와인마시면서 얘기하다가
시간도 별로 없어서 떡칠려고 들이대니 와…이건 끝까지 철벽입니다.
키스를 하려고 해도 안되고, 만지려고 하면 손 떼라고 하고
막판에는 이럴거면 여기까지 왜 따라왔냐고 전 짜증내고
자기는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면 섹스 안한다고 하고.
그래서 저보고 너는 그냥 섹스 상대가 필요한거 아니냐고.
날 그런 쉬운 여자로 보냐고. 나도 자존심이 있다고.
너는 그냥 내가 아니라도 섹스만 할 수 있으면 된거 아니냐고 조목조목 따지더군요.
누가 선생 아니랄까봐 ㅋㅋ
뭐..처자가 철없을 시절에 결혼해서 애낳고 이혼해서
싱글맘으로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 잘나가고 있는건 알고 있습니다.
얼굴도 이쁜 편이고 몸매도 좋아서 사귀려면 얼마든지 사귈 수 있는 것도 알고 있고요.
암튼 그냥 다 귀찮고 피곤하기도 해서
그래, 나 애딸린 유부라 여자친구 필요없고 내가 필요한건 섹파다.
섹스를 전제로 시간되면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그럴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그냥 완전 다 툭까놓고 얘기했습니다.
암튼 이래저래 서로 짜증만 내다가 처자도 막차 시간 놓치고
그래도 돌아간다고 하길래 우리는 서로 맞지 않으니 앞으로 연락하지 말자고 하고
사요나라라고 하면서 그녀를 방에서 내보냈습니다.
처자 택시를 탔는지 돌아가면서 계속 문자하는데
왜 자기한테 화내냐고..그러면서 카톡으로 좀 얘기하다가
처자 전화하고 싶다고 해서 보이스톡으로 얘기하다가
다음날 다시 연락할거라고. 아침 인사하면 꼭 답장하라고 하네요.
하…이 처자도 참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
암튼 콧대높은 여자는 일부러라도 이렇게 차갑게 찌그러뜨리면서
길을 들여놔야 하는걸 요즘 배우고 있네요 ㅋㅋ
암튼 인증합니다.
둘 다 그녀의 사진인데 모텔방에서 뒷태가 예뻐서 몰래 찍은 사진이랑
그녀 온몸에 사정했을 때 너무 예뻐보여서 소파에 앉혀서 허락받고 찍은 사진.
그녀의 프라이버시도 중요하기 때문에 제대로 인증 못하는 점은 양해 바랍니다.
추천은 사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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