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는 아니고 해외에서 일어난 일이니 해외탐방이 맞을까요?)
나이 30~31/ 키 160 정도/ 몸무게 58 정도 예상/ 가슴 D/
직업:수입이 별로인 직장인 - 대만 일반 직장인들 한국돈으로 평균 100~120만원 받습니다.
저녁에는 가게 알바도 뛰는 것 같더군요.
이 정도로 처자에 관한 일반적인 소개는 마무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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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대만이 여전히 청정 지역 물 좋고 나름 수수한 처자들이 많습니다)
인내하면 달콤한 결실이 뜻밖에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계속 공략하고 성공기를 올리겠습니다.
격리가 조금씩 완화되면서 대만을 넘나드는 서서두루치기입니다.
가면 주로 타이베이와 신베이의 반차오를 주된 행동반경으로 삼았습니다. 여기가 물이 많이 좋거든요.
예전에 미프에서 씨를 뿌려 두고 아주 조금 싹만 틔워 둔 처자들 몇을 불러봤습니다.
그중에 한두 명이 아주 참한 반응을 보여서 밥을 먹기로 했습니다.
기본 격리가 끝나고 호텔을 바꾸니 이제 살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정상적인 만남, 연애도 어려운데 집에 박혀 있는 건 시간 낭비다.
사람도 만나고 즐길 것도 즐기면서 경험을 해야 성장할 수 있다. 이런 흔해 빠진 썰을 터는 거지만...
중국어, 영어 섞어서 한국 오빠 특유의 자상함과 로맨틱함으로...결국 밥 먹는 데 성공합니다.
이 30세 처자는 고분고분 잘 따라와 줬습니다.
술도 마셔야 하나 고민했는데 밥 먹고 더우니까 호텔방에서 가서 시원하게 얘기하자고 하니까
쿨하게 콜하네요..미리 준비해둔 비아를 반 개 깨물고 슬슬 걸어서 호텔로 들어갑니다.
엉덩이 보고 대충 예상했지만 샤워하는 처자 슬쩍 보니 가슴이 어찌나 의젖한지...
제 그 녀석이 인정사정없이 45도로 서더라고요. 약 기운에 정말 놀랐습니다..허허허
그 다음은 말 필요 없고 준비한 사진들로 대신하겠습니다.
다음번엔 친구 데려가서 쓰리썸을 해야 처자의 욕구가 충분히 채워질 것 같네요.
혼자 차지하기에는 가슴과 골짜기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네요..
약 먹으니 2번은 기본으로 힘있게 할 수 있어 뿌듯하네요..ㅎㅎ

엉덩이도 참 튼실합니다.

만족스러워하며 일어나는 처자... 아마 2개의 갈색 포인트에 시선이 집중될 겁니다. ㅎㅎ

국대는 많이 계시니까 상비군 정도로도 만족!
가슴 큰 대만처자 ㅎㅎ 추천 박고 갑니다.
맞아요..가슴이 정말 말도 못 하죠..
일땜에 타이베이 까오슝 자주갔었는대
역시 젋음이 좋습니다 추천 박고갑니다^^
한번 또 같이 가시죠! ㅎㅎ
좋... 좋네요... 부럽습니다...
부럽다는 여기서 금기어 아닌가요? ㅎㅎ
한국에서 PCR 음성 확인증만 가지고 가면 3일간 의무격리하고 +4일은 자율격리하면 됩니다.
도착해서도 매일 자가테스트기로 검사를 하면 됩니다. 대만에서 전염될 일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사 추천 추천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코로나 시국에 정성스럽게 실사 올렸는데 천 명 넘게 보고도 추천은 손에 꼽네요..ㅜㅜ
예전엔 안그랬는데 추천 누르는게 어려운것도 아닌데
추천은 없고 글 올리면 쪾지는 많이 와요 ㅋㅋ
아..네..예전에 싱가폴 갔다가 거기서 약국하는 사람한테 비아랑 씨알 두세 통씩 샀죠..
공떡은 언제나 사랑이죠~
아직도 세상은 참 살만하죠..ㅎㅎ
과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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