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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세부에서 절대 해서는 안될 짓!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단순 떡방(모텔스럽게 생김), 업소명 불분명

    위치 & 주소 : 세부 아얄라몰 근처에서 택시타구 택시기사한테 make love 하고 싶다고 하면 데려가줍니다.

    가격 : 방값 500페소 떡값 1500페소

     
    때는 1년전이네요 세부에 5개월정도 일자리가 있어서 갔었죠
     
    거기서 만난 한국인 동료들과 진짜 흑도아닌 황도아닌 것들 엄청나게 따먹었는데
     
    초반에는 마사지받으면서 마사지사들한테 한번 하자고 돈 더 주기도하고 500페소 더주고
     
    딸잡히기도 하고 그러면서 유흥에대해 깨닫는 순가이었습니다
     
    KTV모르고 클럽도 모르고 아얄라몰에서 멍때리는 처자들이 떡과 돈에 굶주려있는지도
     
    몰랐던 그 시절 세부에서 크나큰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ㅋㅋㅋ
     
    처자의 그곳을 너무나 탐험하고자 하는 욕망이 커서 택시기사한테
     
    I want to make love, let me go there! 이라고 자신있게 외쳤습니닼
     
    무슨 후덜덜한 골목을 지나고 지나 인신매매의 위협을 아주 강하게 느끼며 
     
    주머니 속에 핸드폰으로 택시기사를 무참하게 줘패는 상상과 함께 무슨 모텔?인지
     
    그런곳에 내려주더군요. 1층 깊숙한 곳으로 가서 저쪽으로 들어가서 말을 하라는데
     
    일단 명문도 모르고 살해위협을 강하게 느끼며 들어갔습니다.
     
    딱 봐도 포주 이모가 있어서 어떻게 이용하는 거냐는 말을 던집니다
     
    저한테 방부터 잡으라네요 방값이 500페소 밖에 안합니다. 일단 500페소를 현찰로 싹 건네니
     
    위층으로 절 안내하더군요 위로 올라가니까 번호표를 하나씩 달고 아가씨들이 한 열댓명 앉아있더군요
     
    안에서는 이곳이 보이는지 마는지도 모르겠네요
     
    얼마냐 묻자 2000페소를 부르더래요 그래서 kinda crazy를 왜치며 
     
    내친구가 1000페소에 했다는걸 다 들었다고 속으론 벌벌떨며 자신감에 찬 표정으로
     
    흥정을 깝니다
     
    원래 봉지값은 부르는게 값이잖아요
     
    1500페소에 쇼부를 딱 치고 번호를 고릅니다. 미스코리아들이 가슴에 달고있는 그런 번호표같이 생겼구요
     
    7번인가를 고르고 일단 방으로 들어가 있으래서 들어갔더니
     
    TV에서는 아주 격렬하게 섹스야동이 흘러나오고 샤워실이 있어서
     
    일단 시간도 아낄겸 씻었습니다.
     
    아 1500페소에 시간은 40분을 주더군요
     
    씻고 빤스 한장 입고 누워있었더니 아까 골랐던 처자가 들어오네요
     
    영어로 몇마디 나눴는데 나이가 35살이라고 하네요 ㄷㄷㄷ... 겉으로 볼땐 전혀 몰랐는데
     
    무려 11년차 경력의 섹스파트너라고 자신을 소개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일단 blow job을 요구하니 콘돔을 끼우고 그 위에다가 bj를 하는데 
     
    빠는 스킬은 어마어마 하더군요 바로 쌀번한걸 가까스로 참고
     
    잠깐 오줌좀 싸고 하자고하며 몰래 샤워실에 비치해뒀던
     
    마취젤을 살짝 바릅니다 ㅋㅋㅋ (1개월만에 첫떡이라..ㅋㅋ)
     
    바르고 콘돔을 다시 끼고 정자세로 박는데 이엄니가 아주 신음소리와 몸을 부들두르 떠는 스킬이 
     
    구라인지 실화인지 분간이 안될정도로 리얼해서 흥분도가 엄청 오릅니다
     
    정말 이런 리액션의 처자는 또 처음이더군요
     
    그렇게 앞으로 박고 뒤로박고 옆으로 차차차 30분을 내리박고 겨우 사정을 했습니다.
     
    번호를 달라고하니 극구 사양하더라구요 집에는 아들이 기다리고 있다며 퇴근해야 한다고 하네요
     
    내참..ㅋㅋㅋ 뭐 암튼 즐달이었는데 돈이 너무아까워요ㅠㅠㅠ 나중에 스킬이 쌓여서 
     
    하얀셔츠입고 클럽에서 여자들 많이 꼬셨는데 그에 비하면 아깝고
     
    한국 같은 색다른 경험? 원하시면 해보셔도 되는데 비추입니다.
     
    모텔이름은 너무 무섭게 들어간 곳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택시기사한테 모텔에서 여자 초이스해서 떡치는곳으로 데려다 달라고하면
     
    거의다 알듯 합니다..ㅎㅎ 왜냐면 그 다음 택시탔을때도 그런 얘기를 하니까
     
    그곳을 아는 눈치였습니다.
     
    암튼 필리핀 골목은 택시를 타고 가도 너무 무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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