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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필리핀 - 마닐라 '입문자용 즐달지침서2'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위치 & 주소 :

    가격 :

    2부에서는 밤문화의 종류에 대해 몇가지 더 적도록하겠습니다.

    세부적인 업소의 전화번호 위치등은 구글링을 통해 충분히 아실수 있사오니 
    해당 업소의 명칭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1. La cafe
    앞에 La가 붙어서 La 갈비집이니 뭐니 별명이 많은 곳중에 한곳입니다.
    말라떼에서 장사가 가장 잘되는 가계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쉽게 이야기해 태국의 테메같은 곳입니다. 프리랜서 워킹걸들이 상주해 있으며 
    식사, 음료, 술 등을 자유롭게 즐기실 수 있는 Bar&Cafe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24시간 운용되며 2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밤10시부터는 2층에서 라이브 밴드가
    공연도 합니다. 2층 자리 테이블 잡을땐 입장료가 있습니다. 몇십페소였던걸로 기억하기에
    그리 큰돈은 아닙니다. 24시간 운영이 되는 곳이기에 본인이 물빼고 싶은 어느때나 방문하셔서
    픽업하시면 되며 그녀의 친구의 친구, 그 친구의 친구로도 영업확장이 되오니
    한명만 뚫어놔도 혼자주무실일은 없을정도로 최후의 보루로 남겨두시면 되겠습니다.
     
    가격은 네고가능합니다. 이전보다 많이 올랐다는 현지고수님들의 말씀이지만
    대부분 현재 기준 숏3천 롱5천입니다. 일반적 네고시 2/4로 되는 듯합니다.
     
    수질은 음... 대중없습니다... 본인이 40대후반 50대다 하면 뭐 정말 ok입니다.
    본인이 20대나 30대다 하면 음... ? 응? 으휴.. 하실수 있지만 간혹 괜찮은 처자도 꽤있습니다.
    편하게 말거는데 돈드는거 아니니 돌아다니시면서 혹은 본인 테이블로 초청하시어 
    간단한 이바구좀 떠시면서 시간보내기도 좋은곳이니 한번쯤은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흡연자에게는 매우 좋은 흡연이 가능한 곳이기도 합니다.. 전 비흡연자라 오래 못있겠더라능..
     
    2.클럽 지직스(zzizyx)
    워킹걸들의 집합체인 나이트클럽입니다.
    한국남성들과 중국남성 간혹 서양 및 일본인들도 있습니다.
    메리트가 있는점은 입장료가 없으며 테이블도 잡을필요가 없습니다.
    눈에 불을 키고 돌아다니며 픽업만을 하실 수 있는 구조입니다.
    미리 픽업하신 걸들을 데리고 가시거나 음악과 춤을 즐기러만 가셔도 되지만
    그냥 픽업을 위해서 존재하는 곳이라고 보면 맞을듯 합니다.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파타야의 헐리우드 대비해서 놀기는 별로입니다.
    픽업은 더 용이하긴 하지만 아시다시피 컴컴하고 야시시한 불빛아래 다 이뻐보임으로
    맘에들면 꼭 델고나오셔서 이야기하면 체크하시고
    입구쪽에 대기하시면서 들어가는애 나오는애도 잘 보시면 즐달도 가능합니다.
     
    가격은 지직스도 가격이 미쳤다고 하네염. 대부분 부르는게 3/5 혹은 2/5 뭐 이런식으로 부르는데
    늦은 시간으로 갈 수록 네고는 쉬어지나 체력도 저질이 되어가 적당히 고르시는걸 추천합니다.
     
    지직스가 있는곳이 말라떼 서클이라는 회전교차로 입니다. 그 인근에 라이브밴드 bar인 카우보이그릴
    지직스보다는 순수한 클럽인 제로포인트, 익스클루시브 등이 있으니 저녁때 회전교차로 근처를 한번 
    여유있게 둘러보시는것도 좋겠네요
     
    3. 마사지
     
    자 하얗게 불태우고 놀았지만 결국은 빈손으로 호텔로 돌아온 당신
    포기하긴 이릅니다. 이지역의 out-call 마사지는 널리고 널렸습니다.
    단, 아무대서나 뿌리는 전단이나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는 위험하오니
    필리핀한인 사이트(필고,마간다 등)을 참조하여 협력되어 있는 마사지를 부르시는걸 추천합니다.
    3가지 부류의 마사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마사지만을 표방한곳 - 제니마사지(2시간700페소+엄청꼬심...즐달은 본인 능력, 저는 총비용2천으로)
    두번째, 마사지와 핸플 - 33케어, 허니, 등등등(1시간반+ 2천페소+, 붐붐은 쇼부가능 대략 천페소++)
    세번째, 다포함된곳 - 대략 3천페소++ 가격이면 올인원이라 보심됩니다. 이곳에서 11시간짜리도 제공하는게
                         - 기억하기로 8천페소 였던걸로 기억하네요
     
    4. OB걸
     
    약간 번외편이라 보면되겠네요.
    현지 마마상이나 뭐 알게되는 사람들로 카톡이나 라인을 통해 연락하면 위의 마사지와 비슷하지만
    마사지가 빠진 연애만 전문으로 하는 업소들이 있습니다. 롱타임기준
    5~8천페소정도 하고 시간은 꽤 길게 제공합니다. 약 8시간++12시간까지
    저도 마마상한명 소개받아 사진리스트만 받았는데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사진과 다르다는게 함정이라고..
    한가지 팁은 처음에 부를때 2명을 찍어서 보내달라하고 둘중에 골라 한명은 2~3백페소정도 택시비 쥐어서
    보내면 되오니 더블리퀘하여 고르는것~ 이렇게 낮부터 초이스하면 애인모드로 낮걸이 밥같이먹기
    관광지 놀러가기 등 뭐 그런거하기 좋아 보이는 방법인듯하네요.
     
     
    이정도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할만한 밤문화인것 같네요.
    필리핀은 생각보다(뉴스에서 나오는것처럼) 위험하진 않습니다. 물론 하기 나름이지만요
    최소한 상대방을 respect 하시고 본인의 행위에 대해 적당한 대가를 치르신다면
    음식또한 특이한 향신료들이 많지않으니 먹을만 합니다.
    추천할만한 음식은 Sisig과 해산물입니다. 해산물은 Dampa라는 seafood seaside라는 곳에가시면
    노량진 수산시장처럼 직접 해산물을 흥정을 통해 사셔서 바로옆 식당에서 조리하여 먹는곳인데
    알리망오와 랍스터 등을 비교적 싸게 먹을 수 있는곳입니다.
    또한 대형 백화점 근처에 숙소를 잡으시면 대부분 가게들이 음식은 잘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방문에 왁싱+네일+페디큐어 등을 하며 가성비 좋게 보내고 왔네요
     
    태국과 필리핀 골라가라고 하면
    의사소통이 원활하고 비교적 가까운 매력이 있는 필리핀
    비교적 안전하고 자유분방하고 꺼리낌없는 태국
    고르긴 힘드네염 ~! 갈일을 더 많이 만들어야 겠습니다.
     
    오늘도 즐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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