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필리핀 - 마닐라 '입문자용 즐달지침서1'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위치 & 주소 :

    가격 :


    본글은 필리핀 마닐라를 정복하신 옵님들은 패스하셔도 무방한 다분히 초심자를 위한글임을 밝힙니다.

    또한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오니 태클은 정중히 사양하며 개인차가 큰 즐달의 기준임을 알려드립니다.
    정보공유차 쓰는 글이오니 좀 길수 있습니다. 흥미위주의 글이 아니오니 적당히 스킵하시면서 읽어주세요~
     
    동남아 남자들의 로망이라하면
    문뜩 떠오르는곳은 태국 / 필리핀 / 요새 여탑님들이 많이가시는듯한 베트남 / 말레이시아? 등이 있겠지요
    그 중에 한국인들이 오래전부터 상당수 다녔던 곳이 필리핀입니다. 또한 현지에서 한국문화 및 식당들이 즐비한
    곳이기도 하지요. 그럼 이번엔 필리핀을 방문하여 즐달을 기획하시는 초심자 분들에게 몇자 적어드리겠습니다.
     
    본인은 해외출장이 잦아 동남아는 일년에 수십회 다님을 밝히며, 해외 문화에 밝은 편입니다. 주로 태국쪽
    밤문화에 밝은편이고 마닐라는 이번에 첫 방문이였습니다. 세부는 일전에 다녀와서 기본적인 필리핀의
    밤문화에 대해서는 공부하고 경험한바 있습니다. 
     
    방문시기는 이번 추석에 박람회를 참석하게 되어 10월 초였습니다. 
     
    (1) 준비
    항공 - Skyscanner / 기타항공사이트, 대부분 극성수기를 제외하고는 항공료는 20~30만원대이며
            마닐라까지 소요시간은 4시간입니다. 추천시간대는 낮시간 도착시간을 권장드립니다.
            비교적 짧은 항공시간이니 항공사의 퀄리티보다는 시간대와 가격을 고려하시는것도 좋습니다.
     
    호텔 - 개인적으로 추천은 말라떼 지역입니다.
     
     밤문화 only = 지직스(픽업용 나이트클럽), La cafe(픽업용 cafe=태국테메), JTV, KTV, 
        *Amelie manila hotel
          필리핀 마닐라의 가장 유흥으로 유명한 말라테(떼)에 위치 해 있으며 4성급의 호텔입니다. 약3년 전에
          지어진 신축호텔이며 가격대는 조식포함 5~8만원대 직원들이 매우친절하며 보안 및 청결 굳 입니다.
          무엇보다 인근호텔중에 동선이 매우 매력적인 호텔이오니 초심자에게 추천할만한 곳입니다.  
        *Pan pacific manila hotel
          말라테 지역에서 가성비가 괜찮은 5성급 호텔이며 위치는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카지노 또한 
          호텔내에 위치해 있으며 모든곳이 인접이 용이합니다. 본인의 예산이 충분하다면 이곳 가격은10~14만원
      

     한국식 KTV Only = 퀘존시티 지역의 호텔. 호텔정보는 제가 직접 투숙을 하지않아 추천은 못하겠네요.
                          한국식 KTV란 차후에 설명하겠지만 픽업이 되는 한국사장이 운영하는 KTV가 되겠습니다.
     기타 = COD(city of dream) 필리핀 마닐라의 가장 좋은 호텔들을 묶어 큰 Mall의 형식으로 만들어 놓은 곳
             가족단위로도 많이 찾으며 카지노와 숙식 모든것이 해결가능합니다. 말라테까지 택시로도 멀지않으니
             이곳에서 깔끔하게 투숙하는것도 괜찮은 선택이 되겠지만 문제는 가격이 좀 비싸다는점.. 15++입니다.
     
    항공과 호텔을 준비하셨다면 출발하시면 되겠지요. 참고로 필리핀의 정보는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옆동네 
    마xx 라고 있습니다. 여탑은 이세상의 모든 밤문화 정보가 있다면. 그곳은 필리핀의 전반적인 생활 및 밤문화
    정보가 있어 미리 둘러보시는것도 좋습니다.
     
    (2) 밤문화
     
    1. JTV
    JTV를 1번으로 다룬것은 필리핀의 가장 숫자 및 시스템으로 유명하기로서니와 수질또한 조금은 KTV보단
    앞서기에 1번으로 다루겠습니다. 하지만.. 초심자가 공략(즐떡)하기엔 힘들지만 경험하기엔 즐겁습니다.
    JTV의 복잡한 시스템으로 초심자가 이해하기엔 힘들지만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노래방에서 20대를 불러 노는격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격은 이렇습니다.
     입장료=500~1000페소(가계마다 약간씩 다름), 첫타임은 1시간30분이며 연장은 1시간단위입니다.
            = 입장료의 의미는 해당 시간동안 술(소주,양주,맥주)이 무제한 본인에게만 제공됩니다.
     룸비용=JTV는 대부분 main stage가 있고 그 stage를 기점으로 테이블 좌석들이 여럿 있습니다.
            = 안쪽으로는 손님의 요구에 따라 방을 구비한 곳들이 많으니 요청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 룸비용은 무료인곳도 있으며 대부분 500페소+ 받습니다.
    상기의 비용을 합산하면 대략 천페소++ 정도가 되겠습니다. 한국인이라면 대부분 저정도 금액에서 하기의 비용이
    추가됩니다.
     
     리퀘스트 = JTV는 보유한 아가씨를 Show up(줄세워 보기) 시켜 골라 내옆에 앉게 할 수 도있으며.
                = 아가씨에 대해 잘 고르기 모호하다면 Rotation(회전)을 시켜 20분마다 아가씨를 바꿔가며 이야기 
                =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리퀘스트의 의미는 원하는 아가씨를 나의 해당시간동안 앉히겠다는 의미
                = 이기에 대부분의 업소는 350페소를 청구합니다.
                = 여기서 한가지 특이점은 내가 맘에 드는 아가씨를 내옆에 350페소를 지불하고 앉혔다고 하여도
                = 옆 방에서 내아가씨를 알던 손님이 와서 그녀를 요청한다면 그녀는 그 즉시 내옆을 떠나
                = 20분동안 그 손님과 콩닥콩닥 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다는 점... 그 시간동안 물론 가계에서는
                = Helper라는 도우미를 넣어주긴합니다. 기분은 좀 상하지만 반대로 내가 원하는 아가씨가 이미
                = 손님방에 있어도 나도 그럴수 있다는 점으로 본다면 뭐.. 암튼 한국정서엔 좀 안맞습니다.
      LD = Lady drink, 대부분의 업소는 300/350+ 받습니다. 이 LD도 복잡한 구조이긴한데 포인트고 뭐고
          = 쉽게말해 내가 아가씨가 정말 맘에든다면 LD를 사주시면 됩니다. 그것이 그녀의 가게로부터
          = 받는 인센티브에 도움이 됩니다. 물론 350페소 약 8천원 하는 돈이긴한데 선택은 본인이
     
    JTV에서 한타임 리퀘해서 LD한산사주고 방잡고 놀면 대략 2천페소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2천페소 = 5~6만원돈 되겠습니다. 연장은 1시간 단위인데 연장 후부터는 약 천페소++정도이니
    2타임 2시간 반노시면 두당 대략 싸게놀면 6만 적당히놀면 10만원쯤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이 빠졌지요. 2차비용은? 윙?
    네 없습니다. 2차라는것이 일단 존재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송중기이며 영어도 꽤하신다면
    그녀와의 타임동안 솰라솰라 쿵덕쿵덕하시면서 뜨밤을 기약하고 내일 낮의 데이트도 약속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그녀는 다음날 가계에 필히 출근을 해야하오니 그녀들은 아무나! 하고는 절대 네버 함께 밥도 먹지
    않습니다. 본인은 2틀동안 Grand Yoko 펭귄업소지만 내막상 들어다보니 이미 펭귄은 지분을 정리하고 떳
    다고도 하는데.. 뭐 저는 장기여행자가 아니라 와꾸를 보고간것이라.. 각설하고
    2틀째 연속 리퀘하여 안면을 터서 3시이후에 만나 밥먹고 좋은시간은 보내긴 했습니다.
    많은 고수님들이 조언하기로는 JTV는 단기여행자에 맞지않다 라고들 하시는데
    대부분 맞는 말씀이지만 와꾸 좋고 아리땁고 젊은 아가씨와 한국의 노래방 비용보다 싸게
    놀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가시면 그리 돈이 아깝진 않습니다. 우리에게 물뺄곳은 아직 많으니까요.
    JTV는 7시가 첫탐인데 그정도 시간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아가씨도 그때 제일 신선하며 10시이후에
    저희가 가야할 곳들이 많이 있거든요!
     
    2. KTV
     
    일반 KTV가 있으며 한국식 KTV가 있습니다. 한국식 KTV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말라떼에도 있다고는 하는데 퀘존에 가셔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왜 이곳에 가느냐? 이유는 홀에서 화끈하게 놀고 방에서 화끈하게 놀 수 있는곳이기에 가는것이지요
    물론 와꾸는 솔직히 JTV보단 꽤 많이 떨어집니다. 이것은 저의 개인적 소견입니다.
    제가 퀘존에 있는 전체 KTV를 간것은 아니지만 저는 샤넬과 미스코리아를 갔습니다.
    퀘존은 말라떼에서 약15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그리 멀진않지만
    마닐라의 아름다운 교통체증이 합체되면 2시간 거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교통체증이 없는 시간을 고르시면 30분이면 도착합니다. 
    퀘존시티에 머무르신다면 시간대는 상관없으시겠지만 말라떼나 다른지역에 있으시면
    5시 출발권장드립니다. 혹은 그이전 그럼 현지도착 약7시언저리 저녁식사를 하시고 들어가시던
    아니면 들어가서 술과함께 안주좀 시켜드시면서 룸에서 잼게놀다가 픽업하는게 가장 좋은 패턴인듯하네요
    밤10시경 정도만 되어도 교통체증은 거의 사라져 30분이면 말라떼까지 복귀가능합니다.
    가격은 좀 가물가물하긴 한데
    술은 무제한이 아니며 대부분 업소마다 다양한 Promotion(행사)를 합니다.
    맥주or양주 promo 약 1,000~2,000페소
    안주100~300페소
    2차비용 4천페소
     
    쉽게말해 적당히 먹고 놀다가 2차끊어 나오시면 1인당 약 5천~7천페소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가씨들은 다음날 새벽4시까지가 대부분 가계로부터의 약속사항이며 종이에 싸인을 해주시면 계약완료가 됩니다. 근데.. KTV의 경우에는 거짓말 약간보태 90%이상이 혹은 99%가 아이가 있습니다. 그리하여
    아침까지 있기보단 일찍가기를 희망합니다. 이 아가씨들 본인의 사리사욕을 위해 일하는 사람보다는
    대부분이 가족을 부양하는 목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퀘존에는 약 15개+ 정도의 한국식 KTV 간판도 한글인 업소가 있으며
    방안에서는 케바케이겠지만 노력하시면 깨벗고 놀수 있을정도로 마인드는 좋습니다.
    세부에서 놀때 마닐라가 수질이 그렇게 좋고 가격도 싸고 그렇다고 했었는데...
    확인결과 그리큰 차이는 모르겠으며 KTV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실망했습니다 ㅠㅠ
     
    글이 너무 길어 2부에서 나머지 즐길거리에 대해 쓰도록 할게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