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위챗 주변검색
위치 & 주소 : 마닐라 COD리조트
가격 : 롱타임 4,000페소
올 여름은 남정네 둘이서 마닐라를 다녀왔습니다.
카드놀이, 쿵떡관광......뭐 다들 똑같잖아요^^ ㅋㅋㅋㅋ
첫 날, 리조트 도착해서 지인 통해서 소개받은 환치기한테 10만페소 환전.
바카라를 시작합니다.......2시간 경과후 약 +3만P 개이득 후 밥을 먹으러 몰오브아시아로 출동.
그나마 불고기브라더스가 먹을만 하더군요...글로브가서 LTE유심도 사고~다시 호텔방으로 귀환.
잠을 한숨자다 일어나보니 저녁 8시 언저리가 되어 이제 슬슬 물색을 하러 위챗을 킵니다.
레이더망에 한명의 처자 발견.
처자 왈 : 난 브라질 혼혈이다. 엉덩이가 아주 크다. 이 엉덩이로 널 죽여주겠다.
???????브라질????
필리핀에서 놀면서 스패니쉬,아메리칸,차이니즈,재페니즈 하프는 봤지만...브라질?!?!?!?!
문득 쌈바 데자네이루 노래가 떠오르며, 쌈바춤을 추는 브라질 처자들이 눈에 아른거립니다+_+
본인 : 오케이 콜, 얼마냐?
처자 : 롱타임 4,000p
본인 : 오케이 땡큐. 여기 COD 하얏트다. 와라.
처자 : 도착했다. 내려와라.
내려갔습니다.
마침 보니파시오에 클럽을 방문하려고 사바나 밴을 예약해뒀기에 얘를 데리고 갈 생각으로 내려갔죠.
차는 도착해있고 처자를 기다리는데 저~기 덩치가 아주 큰 안토니오 실바를 빼박한
금발의 큰 빠끌라(게이)가 "허~~~~~니~~~~" 하면서 걸어오는겁니다.
키 대략 175cm 추정, 발사이즈 본인보다 커 보임.. (본인 270)
옆에 있던 지인 왈 "야, 잘못된거 같다.."
좆됐습니다.. 그냥 밴에 올라타고 빨리 출발하라고 "hurry up"을 외칩니다.
하이웨이에 올라선 순간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현자타임에 빠집니다.."또 게이에 당했네"
그렇습니다..
이상하게 필리핀에서 빠끌라(게이)들과 자주 조우하게 되네요..
클럽에서 실컷 놀다가 다시 호텔방으로 와서 주변검색 시작...
그나마 좀 멀쩡해보이는 차이니즈 하프 처자와 조우했습니다.
"하우머치?"
"숏타임3천, 롱타임5천p"
"너무 비싸다, 롱타임 4천 ok?"
"오케이, 썰"
호텔 로비에서 만나 다시 호텔방으로 입성.
역시 필리핀은 퓨어는 볼게 없고, 하프 처자들만 봐야합니다..
벗겨보는데 임신선도 없고 (싱글맘들이 워낙 많은 나라이다 보니...) 징어도 없고 깔끔..
쿵떡쿵떡 3붕가 후, 낮에 일어나 리조트 이태리 식당에서 밥맥이고 짜이찌엔..
이러저러한 얘기를 좀 나눠보니 자기는 다음달에 두바이로 떠난답니다.
무슨일 하냐 했더니 두바이에 KTV에 일하러 간다고 하더군요.
대단합니다, 가족들 먹여살리러 타국으로 떠나는...
팩트는 베트남을 가던, 필리핀을 가던....위챗 검색은 웬만하면 하지마세요...
대부분 빠끌라(게이)들이 많고, 멀쩡한 사진은 마마상들이 운영하고 또 쇼부보고 온다해도
사진과는 다른애들이 90%이상 일겁니다. 맘에 안들어 돌려보낼라해도 차비달라하고-_-;
정신 건강에 매우 해롭습니다..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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