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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고장이 사라져 청아장으로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영심이 불르고 방에 들어왔는데 시설이 너무 열악하네요
오랜만에 영심이를 봤는데 이젠 너무 늙었네요 진짜,, 얼굴이 문제가 아니라 몸이 가뜩이나 없던ㄴ 살 다 빠지고
가슴은 이제 없는 수준이네요,,
애초에 몸매보단 서비스때문에 봤던지라 내상까진 아니였지만 뭔가 이제는 화곡 갈 일 정말 없을 것 같습니다
청아장 시설때매 영심이에게 다른 여관은 안가냐 물었더니, 자기는 청아장만 출근하고 다른 분들은 하나 더있다고 하는데
어딘지는 얘기안ㄴ해주네요
암튼 시설도 열악하고 볼만한 사람도 없고 화곡은 진짜 갈 일 없겠네요
망한거 같아요 ㅠ 언니들이
2주전에 지나가다보니 도고장 이미 밀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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