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가 너무 고파서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볼려고 99에 전화를 해서 수진이를 물어봤는데
수진이는 쉰다고 하네영 마사지 잘하는분으로
추천부탁드렸더니 새로온 친구가 있다면서
혜라를 추천해주시네영 헤라는 온지 얼마안되었다고
하는데 아직 후기가 올라온 것도 없어서 불안했지만
실장님께서 강력 추천해주시길래 속는셈치고
혜라를 보고 왔어영
몸매는 보기 좋은 몸매에 떡감좋아 보이는 몸매였고
얼굴은 평범하게 생겼어영 대화를 즐기기에도 좋았고
마사지가 고픈 저에게는 혜라의 마사지는 치유의
손길이었어여 마사지를 해주는데 완급 조절을 하면서
마사지 해줬는데 잘해주니까 정말 시원했어여
마사지 다 끝나고 서비스 들어가려는데 마사지 조금만
더해달라고 해서 마사지 조금 더 받았는데 마사지가
필요한 저에게는 너무나도 달콤한 시간이었어여
마사지 받고나서 서비스 받았는데 시간이 많이 없어서
서비스는 제대로 못받은거 같은데 그래도 잘 빨아줬어여
무엇보다 빨아주는 스킬이 정말 대단했어여
손에 꼽을 정도로 비제이를 해주는데 참다가 참다가
결국에는 두손두발 다 들고 지지첬네영 너무 잘빨아주니까
금방 끝났는데 시간이 조금 남았다면서 혜라가 마사지
조금 더 해줄까 물어봐서 조금만 더해달라고 해서 마사지
받고 시간 알차게 보내고 나왔네영
국적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