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홍콩 제임스리 맨션 탐방기

    업소명
    지역
    중국·홍콩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홍콩 제임스리 맨션 / go141.com 허니걸



    위치 & 주소 : 침사추이



    가격 : 제임스리 맨션 홍딸 $700/$600 / 허니걸 $1000

    안녕하세요

    필력이 딸려서 재미는 없을 것 같은데 ㅠㅠ 혹시라도 홍콩 침사추이 제임스리 맨션

    처음 가신다면 참고 하시라고 적어 봅니다.

    회사에서 홍콩 답사(?)라고 하긴 모하고 중국 박람회 참석하는데 홍콩 경유해서

    지하철, 교통 등 벤치마킹(관련 일을 해요) 하라고 해서 홍콩에 제 상사 1분과, 동료 1명 해서

    남정네 3명이 갔습니다.

    해외 유흥은 2005년 북경, 2013년 텐진이 전부인지라 홍콩 많이 기대하고 갔습니다.

    출국 전에 여탑 서칭을 통해서 go141.com을 알았으며, 제임스리 맨션이 제가 묶는 숙소

    Holiday Inn Golden Mile 호텔과 가깝다는 것을 파악하여 1일차 목표는 제임스리 맨션으로

    정했습니다.

    한국에서부터 go141.com 침사추이의 제임스리 맨션 섹션에서 Tze Mei #A23258를 찜하고

    갔습니다.

    숙소에 짐 풀고 점심으로 운남면이라는 곳에서 한그릇 비운 후에 남정네들 어디 갈때 있나요~

    오후 4시에 제임스리 맨션 찾아 갑니다.

    짝수층 엘레베이터 타고 8층 올라가서 7층 부터 투어를 시작하는데 다들 초인종을 누르지 못합니다.

    저 따라온 두 사람 집어넣고 제가 찍어놓은 처자 작업하려고 Whatsapp 준비까지 다 해 두었는데

    2층 갈 동안 초인종은 누르지도 못하고 홍콩 남정네만 구경하고 다니네요...

    제임스리 맨션은 구조가 독특한 미로 같습니다. 그리고 go141.com에 올라온 처자들보다 더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분위기는 쪽방촌 분위기지만 포주나 잡는 사람이 없어서 불편하지는 않네요.

    홍콩 발정남들 무지 많더군요. 열쉬미 돌아다니면서 초인종 누르고....

    따라온 남자 3층 정도에서 마사지와 HJ 해주는 업소가 있다면서 거기 간답니다.

    들어가서 물어보니 홍딸 $450인데 너무 비싼거 같다고 가자고 하니 다른 방은 겁나서 엄두가

    안난다고 여기서 풀고 가겠다고 합니다. 둘이 넣어 버리고 저는 다시 7층으로 고고합니다.

    Whatsapp Tze Mei #A23258에게 예약 문자를 보냈습니다. 간단한 영어로 얘기하면 됩니다.

    답이 없습니다... (당근 일하고 있으면 답이 늦겠죠)

    문자 보내고 초인종을 눌러봅니다. 홍콩 사내가 내 옆에 서서 같이 구경합니다.

    육덕부터 다양합니다. 그냥 맘에 안들면 "쏘리" 하고 돌아섭니다. 옆방 가서 다시 누릅니다.

    그렇게 몇방 돌다가 피부가 하얗고 얼굴도 괜찮게 생겨서 들어갔습니다.

    대략 6층 엘레베이터 뒷 방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호실 기억이 안나서 거기 호실이 무지 복잡합니다.)

    서비스 모가 되냐고 하니 "쎅스", "마사지" 합니다.

    들어갔는데 영어 못합니다. 가격 흥정을 하는데 벽에 600이 써 있습니다.

    저는 섹스와 마사지 600 이라고 영어로 얘기하다가 벽에 글씨를 손으로 가르쳤습니다.

    고개를 끄덕이길레 옷벗고 샤워하러 갑니다.

    그냥 몸 간단히 씻겨 주고, 나와서 업드리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마사지" 하고 다시 물어보네요. 하라고 했습니다.

    말이 마사지지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 꼬집는 수준입니다.

    마사지 받는데 Tze Mei #A23258 처자에게 문자옵니다.

    제가 외국인이라고 했더니 어느 나라냐고 하길레 코리아라고 하니 OK

    몇시에 올꺼냐고 해서 그때가 5시 였는데 8시 예약 잡았습니다.

    마사지 간단히 하고는 앞판으로 돌려서는 가슴 빨아주면서 간단히 애무

    합니다. 그러더니 콘돔 씌우고 bj를 하네요. 구구리님께서 흥정할때 콘돔

    없이 bj하는 것을 얘기하시더니 왜 하는지 알 듯 합니다.

    어찌 저찌 잘 서서 삽입 후에 정자세 뒷치기 등 시전합니다만 잘 안 싸지네요.

    너무 오래 하니 손으로 해주겠다고 하는데 조금만 더 라고 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특별히 좋은 점은 못 느꼈습니다. 애무도 그렇고 마사지도 그렇고 떡감도 그렇고....

    중국에서 넘어온 직업녀 처자라서 그런지 하는 것이 별로 감흥이 없네요. ㅠㅠ

    마쳤는데 떡값 $600에 마사지 $200을 달라고 합니다. 성질을 내면서

    들어올때 $600 손으로 가르쳤다고 하면서 서로 말도 안통하면서

    언쟁이 시작되었죠 끝내 $700으로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10만원돈 값어치는 못하는거 같았는데ㅠㅠ

     

    마사지 샵 와서 두 남정네 데리고 숙소와서 한시간 정도 눈 붙이고 2차전 제임스리 맨션

    찾아갔습니다.

    서울부터 프로필보고 기대를 무척이나 많이 했죠... 프로필 죽입니다.

    서비스도 $600/30min 로 얼마나 예쁘면 배짱 장사 하나 햇죠...

    시간 되서 방 앞에 가니 Waiting 펫말이 붙어 있네요.

    도착했다고 문자 보내니 들어오랍니다.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그런데...... ㅠㅠㅠ

    프로필과는 다른 사람이 떡하니 서있습니다.

    몸매는 괜찮은데, 가슴은 작고(저는 작은 가슴은 좋아합니다만...) 얼굴이

    네 삭았습니다. 화장만 잘해도 본판은 조금은 더 예쁠꺼 같긴한데 한국식 쌍팔년도 화장에

    그 양주/맥주 shop에 앉아 있을만한 삭은 얼굴은 .....ㅠㅠ

    얼굴 보고 프로필과 틀리다며 얘기하고 돌아섰어야 했는데.... 들어갔습니다.

    몸매나 쪼임은 좋네요. 그리고 애무 서비스도 전 처자보다는 적극적입니다만, 얼굴이.. 얼굴만 보면

    의욕이 죽어버립니다. 프로필의 상상속 처자와 너무나도 다른 씽크로율로 의기소침

    그래도 열쉬미 깃발 꽂고 펌프질 합니다. 두시간 전에 1차전 했으니 여긴 더 오래 걸리더군요.

    신음 소리 무지 큽니다. (참고로 제임스리 맨션 돌아다니면 신음소리가 써라운드로 들리더군요)

    뒷치기 열쉬미 하고 정자세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다시 정자세로 돌리는 순간 ㅠㅠ 얼굴 보는 순간

    풍선 바람 빠지듯이 죽어버립니다. 그래도 죽어라 해서 물은 뺐네요... 서울 안마걸 얼굴 생각하면서 ㅠㅠ

    내상일까요? ㅠㅠ

     

    제임스리 맨션 가면서 느낀점은

    홍콩에서 광동어 또는 영어를 유창하게 하면서 시간이 넉넉하면 란콰이펑 등을 탐험하면서 즐기겠는데

    영어만 조금 알고 있는 저로써는 제임스리 맨션은 접근하기는 그리 어렵지 않은 홍콩 밤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구조가 복잡하고 시설이 열악하긴 한데 불법이 아니라는 데서 오는 안도감과 범생이부터 문신남까지 홍콩 발정남

    들이 돌아다니고 있어도 서로 별 간섭없이 처자들을 볼 수가 있어서 그런 점은 좋았습니다.

    참고로 Whatsapp, skout 등을 하려고 하면 홍콩 유심이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전 홍콩공항 1010에서 선불

    유심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의외로 편합니다. 특히 2부의 허니걸 접선할 경우 편합니다.)

     

    허니걸 내상(?) 후기를 여기다 쓰면 좋겠는데 너무 길어지는 것 같구 필력도 없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임스리 맨션 복도 사진이라도 찍어올껄 하는 후회가...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