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방문합니당.
낮에 쇼핑하고 다른거 하다가 밤에 일정 잡았습니다.
일단 토비타신치 방문합니다.
길 찾기 자신없으면 택시타고 토비타신치 가달라 하면 됩니다.
가격은 20분에 16000엔 정도 상당히 비쌉니다.
시스템은 청량리랑 유사하고 마인드도 역시 청량리랑 비슷합니다.
와꾸는 일본 순혈에 상급 상당히 좋습니다.
들어오라고 가만히 웃습니다. 도죠 도죠... 오니짱
하지만 초이스 하자마자 상당히 까칠해 집니다. 생각보다 키도 작네요. (앉아있어서 몰랐습니다.)
노 더치 노 노
사까시 콘돔끼고 합니다.
시간 잘라먹기힌 듯 한데...
부끄럽지만 2군데 갔는데 비슷하게 당했습니다.
한줄평 : 상당히 비싸고, 초이스 받을때까지 친절한데, 초이스 받고 나면 불친절해짐.
다음날은 도톤보리 동키호테 뒤에서 호객 당했는데
시간은 20분에 10000엔 전후정도 하고 시간 약간 넉넉하게 줍니다. 30분 정도 한거 같습니다.
초이스 불가능하고 (이가게 저가게 가든 상관없이 비슷한 언니 옴)
일본어 쓰는데 일본년 아닌듯, 나이 많은 듯 합니다.
한줄평 : 일본에서의 중국, 동남아, 혹은 나이많은 일본 년과 떡, 가격도 비싼편
Bar도 두번 갔는데
상당히 친절하고, 가격도 한국보다 저렴하게 놀 수 있는데, 대화가 안 통한다는 장점
조금씩 다르지만 주관적으로는 10만원 정도면 부담없이 둘이 놀다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 빡촌에서 받은 내상 때문에
왠지 이 나라 사람들 앞에서는 웃는데 속으로 무슨 생각할지 모른다는 생각때문에
오래 놀지는 않았습니다.
한줄평 : 가격은 한국보다 싼데, 말이 안통하는 단점
총평 :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은 유흥하러 가는 거 아닌 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