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번 주 토요일
석남역 근처에 있는 꼰 타이 체형 관리를 방문 했습니다.
여기 오픈 초에 몇 번 방문하고 안가고 있다가 토요일날 근처에 볼 일 있어서 갔다가 방문했습니다.
마사지사랑 이야기 해보니 얼마 전에 리오픈 했다고 하네요.
마사지사 다 바꼈는데 한명은 다른 곳으로 가버리고 2명이서 일한다고 합니다.
무튼 각설하고, 마사지 받다가 서비스 물어봤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여기 기본 5만원에 핸드 포함입니다.
그래서 본 게임은 얼마냐고 물어보니 4만원을 부르네요
무슨 말도 안되는 가격을 부르는지 참...
(마사지사 나이는 약 많이 보면 40대 초 적게 봐도 30 후 느낌).
그래서 제가 여기 오픈할 때 몇번 왔었는데 3만원에 했다고 하니 죽어도 4만원 부르길래 말았습니다.
그러다가 저한테 마사지 안받고 3만원에 할거냐고 해서 어차피 마사지도 별로인데 알겠다고 했습니다.
이게 약 마사지 시작한지 15분 정도 지났을 때 였습니다.
애무하는데 교정기를 꼈는지 아프고 하여간 본게임을 시작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빨리 싸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느낌이 없어서 늦는다고 자세 좀 바꿀려고 하니깐 저보고 손으로 하라고 하네요
이게 본 게임 시작한지 애무 포함해서 10분 정도 됐을 때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최대한 빨리 한다니깐 다음부터는 이렇게 할거면 ㅅㅅ하지 말고 손으로 하라고 저한테 말하니깐
솔직히 저도 기분이 좋지가 않더라구요.
무슨 공짜도 아니고 내 돈 내고 마사지사 눈치까지 봐야하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마사지도 안 받고 하는건데
기분 참 뭐같다라구요.
그래서 알았다고 다음에 와서는 손으로 한다고 하니깐 혼자 궁시렁 거리더니 제가 줬던 3만원 저한테 주고 그냥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어이 없어서 왜 가냐고 물었더니, 돈 돌려줬지 않느냐? 하면서 그냥 뒤도 안돌아보고 가버립니다.
어이가 없어서 나와서 샤워하고 옷 사장님한테 가서 말했더니
저 마사지사가 원래 안저러는데 왜 저러는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무슨 일 있었냐고 물어보길래 있었던 일을 말했습니다.
저보고 마사지 더 받을거냐고 해서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떻게 저 마사지사한테 더 마사지를 받습니까"라고 답변하니 "그건 그렇죠"라고 대답하네요
그러면서 "제가 한번 이야기 해볼게요"라고 해서 안에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카운터에 왔습니다.
근데 딱 보니 마사지사랑 이야기 안한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하고 저 마사지사는 돈 다 받아갑니까?"라고 물어봤습니다.
답변이 "제가 줘야 될거는 줘야겠죠"라면서 끝말을 흐립니다.
결국 마사지 15분 받고 본 게임 10분도 안하고 짜증내고 나가버렸는데
도합 25분도 안되는 시간 하고 돈은 5만원 다 받아가네요
사장이 "다음에 오면 잘해드리겠습니다"라고 해서
제가 "다음에 또 올 일은 없습니다"라고 하면서 나왔습니다.
이렇게 장사할 거면 안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제가 진상짓해서 마사지사가 나간거면 이해라도 하는데 이거는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본인 기분 안 맞으면 그냥 나가버리고
이제 손님이 마사자시 눈치보면서 다녀야되는 상황입니까?
사장은 입 싹 씻고 모르쇠하고
어이가 없더군요.
정말 최악 중에 최악이었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보신 분은 이 곳은 정말 피하세요. 시간이고 돈이고 기분이고 다 버리고 나옵니다
이 때까지 간 곳 중에 가장 최악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사지 건너뛰고 3에 ok한것도 문제 같습니다.
마사지는 내돈이니까 받고 그거는 그거에 대한 대가인데 완벽히 다른건데..
원칙이 무너지면 모든게 무너지지만 이미 많은 남성분들이 무너져서..
그냥 망했다. 바케 표현이 안됩니다 ㅠ
대한민국 사회 환경이 망한거 같습니다.
저래도 가는 사람이 있으니 개 쳐 망해야되는데 ㅈ이 뇌를 지배해서 안됨
카운터에 따져도 모르쇠 일관
이런 곳은 망해야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