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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전주 남부 후기가 뜸해서 제가 한번 올립니다.
저는 사실 한달에 두어번쯤 방문하구요.
서진이나 플라워두 곳중에 한곳을 다닙니다.
시설면에서는 플라워가 좀 더 괜찮죠.
서진은 소리나 수진이 보러 갈 때만 갑니다.
그 둘은 거기서 상주 하는 듯 싶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플라워 다녀왔습니다.
세미는 안나온지 꽤 됐다고 하구요.
민희는 다른동네로 간 것 갔다고 하네요.
누굴 불러야 될까 하다가
새로 왔다는 아가씨 예명이 특이해서 불렀습니다.
복길이....
슴이 크다고 강조를 해주시네요.^^
나이는 삼십중정도에
성형삘나는 얼굴
통과 뚱의 사이 몸매
서비스 약
(소리가 마인드는 좋은데 반해 서비스가 참 약하다고
생각하는데 소리보다 더 약합니다...)
헌데 이 모든 걸 상쇄하는 슴가!!!
메론 두개 달려 있습니다.
자연산입니다.
말랑말랑하고
시작부터 뒷치기 전까지 마음껏 주물러줬습니다.
싫은내색도 없네요.^^
다음번에는 안불러본 또다른 아가씨들 불러봐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p.s. 예전에 알던 괜찮았던 아가씨들 거의다 전주 떠버렸더라구요. ㅠ..ㅜ 괜찮은 분들 있으면 공유 감사하겠습니다.
남부시장가도 못 찾은 이유가 난 여인숙이 다 인 줄
복길이 주간조인가요?
저는 보통 9시쯔음 많이 갑니다.
완산동으로 검색되는
태화유통 치고 그쪽으로 들어오시면
1번이 로또, 2번이 플라워, 3번이 서진입니다.
애무 스킬은 열무가 좀 더 좋은데
나이나 외모가..ㅠ..ㅜ
수정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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