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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유리 후기 입니다.
참고로 필자는 밀프 성향을 아주 좋아라 합니다
섹파 공떡은 20대랑 하는데
돈주고 미시 사먹는 미친놈입니다 ^^;
오늘 거래처 가는데 생각해보니 오산 근처라
두시 좀 넘어 도착했는데 카운터 누님이 아직 출근전이라고
한 10분 정도 기다려라고 해서 담타 좀 하고 있으니
머리 촉촉 하니 방금 출근 했다고 첫타임이라고 하네요
후기대로 똥꼬치마에 하얀 크롭셔츠 입고
왔더군요
짱구엄마는 안닮은거 같고 저는 괜찮았네요 ㅎ
뱃살도 좀 있고 딱 완벽하게 육덕지다는 말이 어울리더군요
개취 ~
삼각애무 소프트하게 진행 된다음
베개를 깔고 삽입전 보지를 보니 보지가 이쁘더군요 젖꼭지도 알맞게 크고 괜찮네요
다들 티팬티 입고 한다고 한거 같은데 저는 팬티도 다 벗고 했네요
그리고 다들 유리 허벌이라고 했던데
저는 아니더군요 사이즈 잘 맞고 수량도 좋고
벽 긁히는 느낌도 만족 스러웠습니다
신음도 가식적이지 않고 만족 스러웠습니다
다만 거리가 좀 있어서
재방은 거래처 갈때만 가는걸로 해얄듯 싶네요
글적다보니 유리 찬양글이 되어버렸는데
너무 돌 던지지 마시구요 ㅠㅠ
주관적인 후기일뿐인점 감안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존나게 더운데 다들 보양식 잘 챙겨 드십쇼~
p.s 그리고 괜찮은 미시언니들 있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
조건이든 바리언니든 다방이든 환영합니다 형님들
처음 볼때 보다 살이 좀 쪗더군요.
발음 혀 짧고..
안보고 가라후기 쓴거같음 지는아닌거같다란말만 반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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