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업종 & 업소명 : 개인 어장
위치 & 주소 : 러시아, 모스크바
가격 : 펍에서 2950루블 (약 6만원), 물담배집에서 약 4000루블 (약 8만원)
처자스펙:러샤,173-45,슬림
안녕하세요, 항상 공떡으로만 소소하게 달리고 있는 근둥이입니다.
최근 2개월간 전적으로,
일본 엉덩이 처자 (32) -> 한국 피바다 (26)
-> 일본 슬림 처자 (27) -> 러샤 육덕 (22살)
-> 그리고 어제 러샤 슬림 (20살) 을 만났습니다.
위 일본 슬림 처자에게 생각보다 마음을 너무 빼앗기게 되어서
마음도 싱숭생숭 하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랬는데
러샤 육덕 처자와 그저께 한번 더 만나서
콘으로 한번, 노콘으로 한번 더 하고 땀을 쭉 빼니까 마음이 좀 안정되더군요.
(하던 도중 합의하에 인증하려고 시도했으나 나중에 사진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ㅋ)
이상하게 좋아하는 일본 슬림처자하고는 콘끼면 꼭 죽었는데
이 처자하고는 콘으로 해도 죽질 않네요.
좀 더 좁보이긴 하지만 육덕에 별로 제 타입도 아닌데…
약을 먹어야 하나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 안먹어도 될 듯 합니다 ㅋㅋㅋ
그러고 보면 섹스라는게 참 웃기네요
암튼 어제 새로운 러샤 슬림 20살짜리를 만났습니다.
만나게 된 계기가 좀 특이한데,
심심해서 인스타로 어떤 처자들이 있나 둘러보는 도중에
사진은 모델같은 외국아이인데 해쉬태그를 한글로 써놓은 처자를 보게됩니다.
그래서 DM을 보냅니다.
제가 가고 싶은 나라의 사진이었기 때문에
그냥 아~내가 지금 가장 가고 싶은 나라인데 ㅠㅠ 라고 한글로 써서 보냅니다.
답이 없기래 그냥 씹혔겠구나 생각했는데
이틀 후 답장이 오게 되서 그때부터 DM 으로 얘길합니다.
인스타에서 이쁜 처자들은 꽤 많은 DM (다이렉트 메일) 을 받기 때문에
얼마만큼 흑심을 숨기는냐가 관건이 됩니다.
저도 그냥 한글이 써있길래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게 됐다고 등등
최대한 이빨을 까면서 어떻게든 출장 기간 중에 만나보려고 노력하고 있었죠.
그러던 중 목소리를 듣고 싶다고 메세지를 보냈는데
짧은 동영상 하나를 받았습니다.
봤는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몇년전에 러샤로 출장왔을 때 알게된 27살 친구가 있는데,
거래처에 근무하던 정말 모델같은 처자로,
꼬셔볼려고 했는데 당시에는 내공이 부족하여 그렇게 하진 못하고
가끔씩 인스타로 안부나 주고 받는 정도로 지냈었습니다.
동영상은 두 처자가 물담배를 피며 제게 인사하는 영상이었던거죠.
알고보니 두 처자 친하게 지내는 언니 동생 사이더군요.
깜짝 놀란것도 있지만 30대 후반 동양 남자가 20초 서양 여자 꼬실려고
무던히도 노력하는 모습을 들킨 것 같아 좀 창피했습니다 ㅎㅎㅎ;;;
암튼 반가운 척 하면서 얘기하다가 일사천리로 어제 불금에 3명이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27살 처자가 좀 늦는다고 해서 20살 처자와 먼저 만나기로 해서
약속 시간에 맞춰서 아르바트 거리로 나갑니다.
비가 왔었기에 정말 더럽게 춥다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키 173, 45키로, 페넬로페 크루즈 느낌의 모델같은 처자가 웃으면서 다가옵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러시아 전통의 볼 뽀뽀를 한 후 구글로 알아놓은 펍으로 갑니다.
아~ 20살의 풋풋하고 상쾌한 포카리스웨트 느낌의 모델같은 러샤 처자와 함께
젊은이들의 거리인 아르바트 거리를 함께 걷고 있다니 약간 현실같지 않더군요 ㅋㅋ
아이리쉬 펍에 들어갔는데 좀 시끄러운 곳이라
그녀 옆에 앉아서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가며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데
처자 대학생인데도 20대 중후반 정도의 성숙함이 느껴집니다.
음식, 여행, 음악, 영화, 문화, 건축, 디자인, 커피, 연애관 등등
정말 다양한 화제를 가지고 서로 얘기를 합니다.
처자들과 얘기를 할때 제가 자주쓰는 수법입니다만
제가 잘 아는 얘기를 할때는 일부러 처자의 눈을 평소보다 강하게 쳐다보면서
정말 즐거운 듯이 얘기를 합니다.
이 방법이 잘 먹히는게,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를 할 수 있다는건
그만큼 자신감에 차있다는 것이고 자신감에 차있는 남자가 자신의 눈을 쳐다보면서
즐겁게 얘기를 하는 모습을 싫어하는 여자는 아마 없을거기 때문입니다.
암튼 이 처자를 오늘 어떻게든 자빠뜨려야겠다는 마음보다는
좋은 친구 사귄다는 개념으로 여러가지 얘기를 합니다.
물론 그 중에는 이 처자가 어떤 남자들을 만나왔는지, 어떻게 헤어졌는지,
남자를 볼때 어디를 중요시 하는지 등도 알아두고요.
그렇게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27살 러샤 처자와 합류하고
처자 차로 유명하다는 물담배 집에 갔습니다.
몰랐는데 처자가 꽤나 유명 인사인지 (무슨 이벤트 회사다닌다고 하던데)
죄다 모델같은 처자들이 계속 우리 테이블을 왔다갔다하고 인사하고 그랬습니다.
모델같은 처자들이 수시로 왔다갔다 하며
웃고 떠들고 물담배 하고 같이 사진찍고 술마시고 그러는데
남자는 한국 남자 저 하나 밖에 없으니
주변의 남자들만 있는 테이블에서는 계속 부러움이 섞인 눈으로 저를 쳐다보더군요.
처음으로 무슨 의자왕이 된줄 알았습니다 ㅎㅎ
(구구리님의 홍콩처자 생파 후기가 떠오르더군요 ㅋㅋ)
그러면서도 20살 처자와 어깨동무, 스킨쉽, 음악이 시끄러운 것을 빙자하여
귓속말할때에도 입술이 일부러 귀에 닿도록 하거나 입김을 넣거나 하면서
얼굴을 처음보다 많이 밀착시키면서 최대한 에로틱한 분위기로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맞은편에 앉아있는 27살 처자나 다른 친구들에게도 주의를 기울이며
술이 떨어지진 않았는지, 물담배 파이프를 돌릴때마다 컵이 쓰러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주면서 최대한 매너있게, 이 분위기를 즐긴다는 기분으로 놀았습니다.
사실 27살 처자만 없었어도 20살 처자와 진도 쭉쭉 뺐을텐데 좀 아쉽더군요.
그러던 중 27살 처자가 내일 일때문에 가야한다고 하고
다른 친구들도 같이 가야한다고 하면서
무슨 썰물빠지듯이 죄다 나가고 드디어 20살 처자와 둘만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기회는 이때다 하고 오른손으로 어깨동무 하면서 처자 어깨를 감싸고 잠시 얘기하다가
약간의 침묵을 둔 후 왼손으로 그녀의 손을 잡고 쓰다듬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침묵. 그 다음 얼굴을 들어 눈빛 교환.
아까 해놓은 볼밀착 작업이 효과를 발효했는지
자연스럽게 얼굴을 가까이 한 후 키스를 시작합니다.
아…행복하네요…처자 입술 너무 부드럽습니다.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서로의 입김과 혀를 탐닉하며 약 5분 정도 진하게 키스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그녀, 자기 친오빠가 윗층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다고 가봐야 될 것 같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좀 더 오래 같이 있고 싶었는데라고 아쉬움의 말을 하고
쿨하게 처자와 함께 같이 가게를 나와서 가게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오빠와
그 친구들에게도 인사를 하고 택시타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뭔가 한편의 꿈을 꾼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지금 글을 쓰고 있는데도
약간 비몽사몽하네요 ㅋ
두번째 만나게 되면 꼭 베드 인 하겠습니다.
참고로 인증은 갔었던 물담배 집입니다.
가게 이름은 Bali 라는 곳으로, 카드 안되니 넉넉히 현금 지참하세요 ㅋ
여러분의 추천은 근둥이를 춤추게 합니다.
모두들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