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부터 해결이 안되서 꼴림이 절정에 다달았습니다
이러다 몽정할거같아서 력셔리로 예약했습니다
후기보면서 꼭 한번 보고싶었던 티파니로 예약했구요
가게로 가니 실장님이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전 샤워하러 갑니다
따뜻한 물에 지지듯 샤워를 좀 길게 하고 나와 마사지를 받으니
졸음이 밀여와서 관리사님께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좀 잤습니다
중간중간 시원함에 깨기도 하고했지만 코도 골며 잤네요
잠깨쯤 .. 들어온 티파니...
똥까시를 하니 잠이 훅 달아나네요...
잠깨고 빨리 하고싶은 생각이 들어서 같이 69자세로 애무 시간을나눠봤네요
엄청 잘 느끼는 티파니....
저도 이렇게 반응좋은 언니를 선호하는 편이라....
같이 애무 나누고는 얼른 삽입하고 본 게임달림을 합니다
저도 언니도 한참을 땀이 나도록 합 맞추고는 쓰러집니다..ㅎㅎ
엄청 양도 많았네요 ㅎㅎ
그러고 누우니 티파니가 가글로 청룡해주고 끝이납니다
역시 후기칭찬이 많은 이유를 알겟네요..
저도 대만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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