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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태국/방콕] 흑마 처자와의 교감(인증有)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길거리 픽업



    위치 & 주소 : 나나역 주변



    가격 : 1500바트



    안녕하세요 21c스타입니다.



    많은 분들의 정보덕분에 쉽게 방콕에서 좋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놈의 나라 정말 천국입니다. 기승전떡, 순수하게 마사지를 받으러가도 두유원트 스페셜?



    이러는데 안하고 넘길 수 있겠습니까?



    오늘 들려드릴 썰은 제 인생 처음으로 흑인처자와의 떡을 들려드릴려고 합니다.



    나나플라자에서 간단히 구경하고 숙소로 가는 중 생각외로 흑인 봉지들을 많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 쪽에서 많이 넘어오는 것 같습니다.



    방콕이 워낙에 떡으로 유명한 나라라서 그런지 길거리에 나서면 흑마들이 많이 보입니다.



    오늘 만난 처자는 브룬디에서 온 25살의 나나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 흑마기에 어떻게든 해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생각외로 수요가 작아서 그런지 단가가 저렴합니다.



    보통 테메같은데서 숏으로 하려고 하면 2500바트고 거기에 마인드도 내상이 태반인데 흑인 처자들 강하게 들어옵니다.



    1500바트에 호텔에서 하기로 하고 간단히 샤워를 했는데



    확실히 엉덩이 유전자는 정말 원숭이입니다.



    그리고 아프리칸 스타일인지 모르겠는데, 손끝으로 몸을 지속적으로 터칭하면서 릴렉스하라고 하는데



    마인드는 최상급인거 같습니다.



    다만 확실히 다른 피부(뭔가 거칩니다)



    인종이 달라서 그런지 이상한 향(보징어 아니고, 안씻은거 아니고, 뭔가 하여튼... 인종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친 머리결



    이정도를 제외하면은 최상의 달림을 한거 같습니다.



    떡의 성지 방콕에 왔는데 평소처럼 그냥 이쁘고 가슴큰 아가씨도 좋지만 새로운 체험을 해야한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나나플라자 주변에 항상 서식하고 있으니, 저녁 11시 정도 쯤에 나가셔서 구경하시면 좋은 흑마를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오늘은 흑마 이제 내일은 레이디보이 진짜 이쁜 레이디보이를 사냥해서 입으로만 해결시킬 겁니다.



    언제해보겠습니까 이런 경험 ㅋ



    부족한 기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정진하는 21c스타가 되겠습니다.



    ps.현재 묵고 있는 숙소 정보입니다. 조이너스 차지를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숙소명: double one by aspira



    조이너스차지: 없음



    장점: 거사를 치르고 푸잉이 나갈때 붙잡아두고 방으로 연락합니다 '지금 푸잉나가는데 맞냐?' 아마 없어진 물건등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 같습니다.



    단점: 온 건물이 금연입니다. 흡연자분들은 1층으로 내려와 아예 밖에서 흡연하셔야 합니다.



    또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아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은 후기작성의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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