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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하고 간다고도 하는데 저는 그냥 갔습니다. 새벽 2시쯤 가보니 경비원이 못들어가게 막아서 다음날 오후 3시쯤 다시 가봤어요. 우리나라 오피스텔건물이랑 비슷한데 홍콩 특성상 훨씬 좁습니다.
다닥다닥 있는 방문마다 벨 누르면 아가씨가 문 열어주고 마음에 안들면 그냥 돌아서서 가면 되는 시스템이에요.
방문마다 가격이랑 홍보멘트들 적혀있는데 마사지만 하는 애들 가끔있고 나머진 그냥 가격만 보고 들어갔습니다.
맨윗층 부터 쭉 내려오는데 가격은 모두 400-600HKD.
7층 6층에 맘에 드는 아가씨 있었는데 좀 더 보고 정하려고 내려가다가보니 방이 기억이 안나더군요. 맘에 드는 아가씨는 꼭 방번호 기억해 두는게 좋을듯 합니다. 같은 구조로 계속 가다보니 심하게 헷갈립니다.
4층에서 마음에 드는 애 있어서 들어갔고 주요 부위만 씻은 후 숏타임으로 하고 나왔습니다. 한국 집창촌이랑 가격이나 서비스면에서 비슷한것 같아요.
+ 길거리에서 야시시하게 다니는 애가 있길래 말걸어봤다가 퇴짜먹었습니다. 이상하게 쳐다보길래 얼른 빠져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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