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세부 다녀왔습니다.

    지역
    동남아

    세부->홍콩, 마카오 다녀왔습니다. 글 올릴 시간이 없어서 3주나 지났는데 기억이 더 흐려지기 전에 올립니다.

    준비도 급하게 겨우 했고 항공권만 끊어놨다가 숙소도 2-3일전 겨우 잡아서 갔습니다.

    숙소는 waterfront hotel, cebu 였고 카지노로 유명한 곳입니다.

    https://www.google.com/maps/d/viewer?ll=10.292127423274696,123.92221656081074&z=12&mid=1tOM3t-O2ktl3ddKNMVY7eMGqxeE

    왕엉님 글에 있는 세부유흥지도를 기반으로 해서 다녔습니다

    호핑하고 돌고래보고 이런건...다 생략합니다.

    1.108spa

    세부유흥지도 보고 찾아갔습니다. 생각보다 허름한 가게입니다. 와꾸는 중 정도입니다.

    결제하고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면 낡은반바지 하나가 벽에 걸려있습니다.

    입기 찝찝해서 팬티만 입고 앉아있었더니 아가씨 들어왔고 마저 벗어래서 벗었습니다. 엎드려서 마사지 받다가

    앞으로 돌려서 마무리 받고 나왔습니다. 40-50분 정도 받은것 같습니다.

    900페소, 약2만원이라 가성비 아주 좋았습니다.

     

    2.사쿠라 스파

    여긴 대낮에 전화하고 갔었는데 링크에 있는 것보다 가격이 약간 더 비쌌습니다.(500페소 정도?)

    사장님 물어보니 저 정보가 거의 2년 전 정보라서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낮시간이라 아가씨 많이 없었는데 사장님 말로는 이쁜애들 몇 더 있는데 지금 자리에 없다고 합니다. 남아있는 애들 한번 보고 맘에 안들면 기다리면 30분정도 기다려 달라 했는데, 와꾸 무난한 정도이고 가성비는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안기다리고 그냥 나왔습니다.

     

    3.망고 스트릿, 망고 비키니바

    망고 스트릿쪽에 핫한 곳이 많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한바퀴 둘러보는데 눈 마주치면 말 거는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대략2-3천 페소 정도.

    돌다가 망고 비키니바 에 정착했는데 앉으면 마담이 한명씩 붙고(30대?) 아가씨들 쭉 모아서 초이스 시킵니다.

    한명씩 골라서 옆에 앉히고 만지작거리면서 놀았습니다. 오픈된 공간인데 옷안에 손 넣어서 가슴까지는 대놓고 만졌습니다. 재밌는건 내 파트너 말고 다른 아가씨가 슬쩍 요염하게 앉아서 슴골 슬쩍 보여주고 눈 마주치면 윙크하더군요. 칵테일 시켜서 먹다가 잔 비울때마다 더 시킬지 물어보길래 두어번 추가시켰는데 한번 주문시 6잔씩(저,친구,아가씨2, 마담2) 옵니다... 친구가 술 자제가 안되는 녀석이고 술값이 세부에서는 비싼편이라 그냥 나왔습니다.(9000페소 정도 들었으니 더 있었으면 2-3만 페소 넘어갔을듯 합니다.) 2차는 4천-5천 정도 가격이었습니다. 길거리보다 와꾸는 나은편이었습니다. 특히 윙크하던애는 지금도 아쉽네요...

    3.망고 스트릿, 클럽 울트라,픽업걸

    울트라가 맞나 모르겠네요. 삐끼가 입장료 무료라고 하길래 가봤습니다. 한국인 거의 없고 현지애들 노는 분위기였습니다. 중간중간 눈 마주치는 픽업걸 같은 애들 있었습니다. 나오는데 아까 눈마주쳤던 애가 입구에 앉아있길래 사먹었습니다. 제가 머무는 호텔로 데려가거나 장소 없으면 근처 모텔(300-500?) 로 간다고 합니다.

    샤워하고 기본삼각애무 -> 본게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4.클럽 옥타곤, 바닷가쪽

    여긴 한국인이 절반정도. 입장할 때 슬리퍼라고 안된다는데 100페소 주니 해결되니다. 두번 뜯겼어요.

    우린 배나온 30대라 그냥 나왔습니다. 여행온 한국 여자애들 꼬시려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waterfront hotel, cebu city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눈 마주치고 말 거는 여자 있었는데 친구랑 둘이 있어서 포기했습니다.

    친구가 카지노 입구에서 나오는 여자를 만나서 3천페소에 하더군요. 와꾸 괜찮았습니다.

    카지노가 크거나 붐비진 않는데 여기서 이쁜 여자 보이면 잃고 나가길 기다려도 될 것 같습니다. 일부러 가볼 정도는 아닙니다.

     

    6.에이스 KTV ->이건 다음글에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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