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홍콩, 마카오 다녀왔습니다. 글 올릴 시간이 없어서 3주나 지났는데 기억이 더 흐려지기 전에 올립니다.
준비도 급하게 겨우 했고 항공권만 끊어놨다가 숙소도 2-3일전 겨우 잡아서 갔습니다.
숙소는 waterfront hotel, cebu 였고 카지노로 유명한 곳입니다.
왕엉님 글에 있는 세부유흥지도를 기반으로 해서 다녔습니다
호핑하고 돌고래보고 이런건...다 생략합니다.
1.108spa
세부유흥지도 보고 찾아갔습니다. 생각보다 허름한 가게입니다. 와꾸는 중 정도입니다.
결제하고 방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면 낡은반바지 하나가 벽에 걸려있습니다.
입기 찝찝해서 팬티만 입고 앉아있었더니 아가씨 들어왔고 마저 벗어래서 벗었습니다. 엎드려서 마사지 받다가
앞으로 돌려서 마무리 받고 나왔습니다. 40-50분 정도 받은것 같습니다.
900페소, 약2만원이라 가성비 아주 좋았습니다.
2.사쿠라 스파
여긴 대낮에 전화하고 갔었는데 링크에 있는 것보다 가격이 약간 더 비쌌습니다.(500페소 정도?)
사장님 물어보니 저 정보가 거의 2년 전 정보라서 많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낮시간이라 아가씨 많이 없었는데 사장님 말로는 이쁜애들 몇 더 있는데 지금 자리에 없다고 합니다. 남아있는 애들 한번 보고 맘에 안들면 기다리면 30분정도 기다려 달라 했는데, 와꾸 무난한 정도이고 가성비는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안기다리고 그냥 나왔습니다.
3.망고 스트릿, 망고 비키니바
망고 스트릿쪽에 핫한 곳이 많다고 해서 가봤습니다.
한바퀴 둘러보는데 눈 마주치면 말 거는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대략2-3천 페소 정도.
돌다가 망고 비키니바 에 정착했는데 앉으면 마담이 한명씩 붙고(30대?) 아가씨들 쭉 모아서 초이스 시킵니다.
한명씩 골라서 옆에 앉히고 만지작거리면서 놀았습니다. 오픈된 공간인데 옷안에 손 넣어서 가슴까지는 대놓고 만졌습니다. 재밌는건 내 파트너 말고 다른 아가씨가 슬쩍 요염하게 앉아서 슴골 슬쩍 보여주고 눈 마주치면 윙크하더군요. 칵테일 시켜서 먹다가 잔 비울때마다 더 시킬지 물어보길래 두어번 추가시켰는데 한번 주문시 6잔씩(저,친구,아가씨2, 마담2) 옵니다... 친구가 술 자제가 안되는 녀석이고 술값이 세부에서는 비싼편이라 그냥 나왔습니다.(9000페소 정도 들었으니 더 있었으면 2-3만 페소 넘어갔을듯 합니다.) 2차는 4천-5천 정도 가격이었습니다. 길거리보다 와꾸는 나은편이었습니다. 특히 윙크하던애는 지금도 아쉽네요...
3.망고 스트릿, 클럽 울트라,픽업걸
울트라가 맞나 모르겠네요. 삐끼가 입장료 무료라고 하길래 가봤습니다. 한국인 거의 없고 현지애들 노는 분위기였습니다. 중간중간 눈 마주치는 픽업걸 같은 애들 있었습니다. 나오는데 아까 눈마주쳤던 애가 입구에 앉아있길래 사먹었습니다. 제가 머무는 호텔로 데려가거나 장소 없으면 근처 모텔(300-500?) 로 간다고 합니다.
샤워하고 기본삼각애무 -> 본게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4.클럽 옥타곤, 바닷가쪽
여긴 한국인이 절반정도. 입장할 때 슬리퍼라고 안된다는데 100페소 주니 해결되니다. 두번 뜯겼어요.
우린 배나온 30대라 그냥 나왔습니다. 여행온 한국 여자애들 꼬시려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waterfront hotel, cebu city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눈 마주치고 말 거는 여자 있었는데 친구랑 둘이 있어서 포기했습니다.
친구가 카지노 입구에서 나오는 여자를 만나서 3천페소에 하더군요. 와꾸 괜찮았습니다.
카지노가 크거나 붐비진 않는데 여기서 이쁜 여자 보이면 잃고 나가길 기다려도 될 것 같습니다. 일부러 가볼 정도는 아닙니다.
6.에이스 KTV ->이건 다음글에올리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