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spa
위치 & 주소 : 인도 첸나이
가격 : 2,000 Rs (한화 약 3.5만원 + α )
인도 첸나이에 종종 출장을 가곤합니다.
직항이 없는 관계로 늘~~~~그래 왔듯 방콕 이나, 싱가폴에서 레이오버를 신청해서 쫌 놀다 갑니다.
인도가면....언니가 없으니까 ㅠㅠ
첸나이 출장시 몇년 전만해도 그중 제일 좋다는 아시아나호텔 스파를 이용했었죠.
다 벗고 마시지 받는다는 메리트도 있고, 또 다 벗은 김에 잘되면 좋고..
근데.. 인도는 절대 안먹히더라구요
금번 출장시도 별 기대 없이 갔는데, 주재원이 피곤하시죠? 하면서 회사에서 차타고 한 3시간은 간거 같습니다.
워낙 밀리기도 하고..
일회용 마시지 속옷은 있었지만, 입지말라는 주재원 말을듣고 과감하게 언니 들어오기만 기다렸죠.
역시 와꾸나 ...이런것은 기대 하지 않았지만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 하더라구요
뒷판 반쯤 받고 있는데, 슬슬 허벅지로 올라오더니, 엎드린채 알 마사지를 해줍니다. ㄷㄷㄷㄷ
오.... 챙피 하지만 그때 조금 쌌어요..ㅠ (사실 2/3는 나온거 같음)
근데 여직 느껴보지 못한 쾌감??? 정말 날아갈꺼 같았습니다.
헤르티지 마사지 같은데 보면 엎드려 있을때 나오는 그런 자세랄까?
무사히 뒷판 마사지를 마치고...언니가 쌌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진행하라고 하고
앞판을 계속 받습니다.
그때부터는 서로 익숙해져서인지 수건으로 가려주지도 않고 앞판 마사지를 하더라구요..
역시 앞판 중간쯤 될때 딜이 들어 옵니다.... Rs 2,000 오케이??
인도 물가 치고는 엄청 많이 부르는 거죠..
어쩐지 주재원이 제 주머니에 500Rs(약 9천원) 를 찔러주며 이정도면 충분하다라고 한게 생각나서
몇번 말이 오고간 끝에 당연히 500 으로 쇼부보고 언니가 손으로 해줫습니다.
언니 가슴좀 까라고 하니까 딜이 들어오네요.. 돈 더 달라고 (미얀마 언니였음)
돈없다고 조르고... 티셔츠 위로 해서 가슴을 막 만지며, 본의 아닌 투샸을 했습니다.
인도에서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없기에 소소한 내용이지만 내용 공유 합니다.
10년전 첸나이에 언니 노래방도 있고 했는데, 소문이 나자 주재원사이의 아줌마들, 보수적 성향정부 때문에
바로 폭삭 망한곳이 있었죠..
여기 로드샵도 제발 그러질 않길 바랍니다.
첸나이 애드야강 건너 카스트리 애비뉴에 있는 spa 입니다.
조만간 인도 출장시 스리랑카에서 1박하고 온 썰 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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