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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필리핀)민도르

    지역
    동남아

    업종 & 업소명 : 빌리지디스코


    위치 & 주소 : 민도르 사방비치


    가격 : 하루 발파인(bar fine, 2차 비용) 3000페소 (약 7만원),  3일 발파인해서 9000 페소 (약 21-2만원) 


    원래 목적은 민도르 섬에서 다이빙을 배우고자 갔습니다. 물론 하루 정도는 밤문화를 즐길 생각이었죠. 근데... 같이 간 친구가 입에서 녹는 정력제를 가지고 오더니 첫날부터 달리자고 하네요. 낮에는 다이버 과정을 하고 저녁에는 달리는 하드 프로그램을 소화했습니다. 사실 제 체력으로는 무리였는데... 친구에게 지고 싶지 않았고 제가 선택한 여자애가 워낙 예뻤습니다. 친구 표현으로는 필리핀 상위 1%라고 추켜 세워주기도 하더군요. 저는 첫날 민도르 섬의 모든 바를 둘러보고 좋은 애를 선택할려고 했어요. 근데 첫번째 방문한 빌리지 디스코 바에서 눈에 확띄는 애가 있더군요. 적극적으로 구애하지 않고 뒤에서 저를 바라보고 있는데도 제 눈에는 정말 예뻐 보였습니다. 키는 크지 않았지만, 이목구비가 크고 분명하여서 거의 모델 수준이었습니다. 이름을 밝힐 수는 없는데, 이 친구는 한국인 남자친구가 있더군요. 아무튼 이 친구를 선택해 마마상에게 1500을 지불하고 이 친구에게는 돌아갈 때 나머지 돈을 준다고 약속한 후 데리고 숙소로 왔습니다. 피부도 매끄럽고, 가슴도 봉긋하니 예뻤습니다. 단지 한가지 한국인 남자친구로부터 아이를 하나 나았더군요. 그래서 배에 수술자국이 있는 것이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궁합은 좋았습니다. 첫날은 키스를 받아 주지 않아 못했지만, 이틀째부터는 허락하더군요. 물도 풍부해서 삽입시 느낌이 좋았습니다. 참는 듯한 신음소리도 견디기 힘들 정도였죠. 보통 매일 하루에 두번 정도 했습니다. 자기 전에 한번, 일어나서 한번했지요. 저한테는 생전 처음하는 것이었는데, 약 기운때문인지 그게 가능하더군요. 그렇게 내리 3일을 했어요. 원래 주목적은 다이버였는데, 이 여자애때문에 목적이 바뀌고 말았습니다. 

    다녀온지는 이제 1주일 되었지만, 벌써 다시 가고픈 마음입니다. 다이버 과정하고 3일 발파인 그리고 숙소비 등으로 돈은 많이 썼지만, 그런 경험은 다시는 못할 것같네요. 모든 바바에가 다 이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제 시각에서 보면 필리핀 바바에는 전체적으로 예쁘고 제 친구(이 친구는 매일 바꾸었습니다)를 볼 때 전체적으로 친절합니다.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곳이 이곳 민도르 바바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 남자친구가 있어 사진을 찍지 못했지만, 구글에서 민도르 밤문화 이미지를 보시면 그 중 예쁜 언니를 생각하시면 제 파트너 정도 됩니다. 이 바바에를 제가 먼저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더군요. 필리핀 바바에들은 대부분 돈벌어서 가족을 부양할 정도로 책임감도 있고 착합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경험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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