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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발안마하는 한족.

    업소명
    지역
    중국·홍콩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발안마.

    위치 & 주소 : 중국 광저우 화도 근처.



    가격 : 240위안(2명)+240위안(2명 1시간 연장)+1000원(한국돈)+ 500위안

    8월중순에 광저우에 출장 갔습니다. 광저우 아시안 게임 하기 전에는 KTV나 동관가서 떡도 치고 그랬었는데 최근에는

    가격도 비싸지고 혹시 문제 생기면 머리 아플것 같아서 그냥 호텔에서 밀린 잠만 열심히 자고 있습니다. 게다가 가장

    큰 문제는 제가 중국어가 않된다는것. 영어로는 의사 소통 하기 힘든 동네라서...가끔 영어 되는 중국인 만나면 반갑다

    는...

    제작년 까지는 웬징루 근처에 호텔을 잡아 혼자서 발안마도 가고 여기 여탑에도 소개되어있는 핸플방 비스무리(가끔

    떡도 되는것 같던데...)한곳도 가고 했는데, 작년부터 귀찮기도 하고 해서 공항에서 가까운 화도 근처에 호텔을잡고 있

    습니다. (나름 좋은점도 있는것이 공항 근처라 호텔도 깨끗한 편이고 스튜어디스 언니들이 꽤 많이 출연 한다는것 그

    냥 눈요기 하기 좋습니다. ㅋㅋ)

    일봐주시는 분(통역도 해주시고)과 같이 일보고 하다가, 저보고 정말 재미없게 일한다고 중국에 왔으면 술, 여자,

    골푸인데 아무것도 않한다고... 물론 저 여자 좋아합니다(7,8년 전까지 일주일에 두번은 달렸었습니다. 핸플, 오피, 조

    건, 나이트...) 하지만 요즘은 복잡한게 싫고 귀찮아서 그냥 운동만 죽어라 합니다.

    발안마나 가자고 해서 화도 인근(어딘지 잘 모르겠습니다)중국인 마을에 있는 발안마를 갔습니다.

    이곳은 특이한게 방마다 문이 없습니다, 이유는 다들 짐작하시겠지만...중국 언니들 돌아다니는데 가끔 괜찮은 언니들

    도 보입니다.

    2명 언니들어오고 (한명은 오크, 한명은 귀여운얼굴의 몸매좋은 언니) 그중 괜찮은 언니가 저를 안마 합니다. 저는 중

    국어가 않되기에 그냥 꿀먹은 벙어리. 이 언니들 한국사람 처음 본답니다(뻥이거나 통역을 잘못 해준것일수도)

    한국돈 천원 짜리 하나 꺼내서 장난좀 치고(일봐주시는 분이) 하다가, 저를 안마한는 언니가 오크 언니가 잠시 나간사

    이에 저보고 몸 정말 좋다고 이렇게 근육 많은 사람 처음 본다고(웨이트나 이런 운동 아니고 하체운동 많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웃는 얼굴이라고 맘에 든답니다(말도 않하고 웃기만 하니 좋아 보일수도...) 통역 하시는 분에 따르면 이 

    언니는 24세 유부녀, 한족이고 남편은 비행기로 3시간 걸리는 먼동네에 아들과 살고있고...발안마 1시간 연장하고 자기

    끝나면  만나자고....일봐주시는 분이 얼마줘야 하냐고 물으니 돈 않줘도 된다고....(나중에 들은 이야기 인데, 이언니

    오랫동안 못한듯 하고 굉장히 작은 동네라 동네 놈들이랑 하면 금방 소문 날테고...)

    같이 나가서 중국 식당서 같이 밥먹고 차로 20분 정도 떨어진 호텔로 고.

    같이 샤워 하고 떡....(신기한건 말한마디 하지 않고도 대화가 된다는것.) 언니 얼굴은 그냥 평범하다 못해 중하정도,  

    몸매는 상. 비율이 아주 좋습니다. 가슴은 B정도, 키는160정도에 하체가 길고 특히 다리라인 좋습니다, 피부는 깨끗하고....

    몇년간 금욕 생활로 언니 가슴 좀 애무 하다보니 풀발기...언니도 좋아합니다. 오랄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신기하게도

    오랄을 받지 않고도 삽입이 가능 했습니다.

    이 언니 특이한것은 잘때 아무것도 입지 않는다는것...잠시 눈붙이고 있다가 아무것도 입지 않은 언니의 피부로 인해

    발기탱천...이번에는 오랄 시켜 봅니다. 잘하지는 못하는데 나름 성의껏 합니다. 처음에는 보빨을 않했었는데 냄새도

    없는것 같고 해서 저도 받은만큼 봉사, 언니 겁나게 좋아라 합니다, 머리카락 뽑힐뻔 했습니다. 그리고 떡.

    오전 9시까지 3번. 같이 호텔 부페 먹고 와서 저 샤워 할때 언니가 들어와서 같이 샤워하다 한번더(솔직히 힘들어서 하

    고 싶지 않았지만)  네번째는 물도 많이 않나오더군요.

    일봐주시는분 오시고 언니 맛난거 사먹으라고 500위안 줬더니 고맙다고 하면서 받습니다. 일하러 나가면서 언니 숙소

    에 내려주고...(발안마 한는 언니들도 공동기숙사 같은 곳에서 살더군요) 두달있다가 또 보기로 했습니다.(그때는 인증

    샷 시도 해봐야 겠습니다.)

    웃기는건 10시간 가까이 같이 있으면서 언니랑 한말이 탱큐와 팀부똥, 그리고 손짓 발짓. 언니 이름도 모릅니다.ㅋㅋ

    ㅋ 그래도 굉장히 좋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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