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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골로 이사와서 눈팅하다 다방정보잇길래 첫도전도 할겸 동네 구경도 좀 할겸 돌아다니다보니 다방이 많네요!
첫 도전은 회원들 평이 그나마 좋은 란,윤다방을 가보려고 나왓으나.. 처음이다보니 민망해서 실패!
오늘은 꼭 가보자해서 다시 도전!
란다방..휴뮤.. 윤다방 휴무인건지 낮시간이라 그런지
문이닫혀잇네요..노크하구 조금 기다려밧는데 반응없길래..
또 다른 평이 좋은 썬다방으로 출동!
근데 여기도 문을 안열엇네요.
그러다 길 맞은편보니 새로와 다방 보이길래 날도덥고해서 입성!
두분이 계시네요! 근데 두분다...
60이상은되보이시구..
그냥 나올라다가 시원한 냉커피 주문!
자기도 한잔 달래서 그렇게 하라하구..
옆에와서 제 허벅지 쓰담하길래..얼굴을 다시한번보니..
이건 모..제 스스로에게 화가나네요..
그래서 그냥 차값주고 나왓네요..
8천원이라해서 만원주고 왓습니다
란은 휴무라 그렇다치고, 윤이랑 썬다방은 저녁에 오픈하는건가요?
솔직히 란도 하기 힘드실거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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