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간잽이 떡감 좋은 관리사 그만두고
바뀐 관리사 할매보고 후퇴한지 얼마안되서석한리사ㅜ바뀌었다는 소문듣고 방문
입장해서 아무도 없어서 "여기요" 시전
그래도 기척 없어! 한번더 "여기요"
시전하니 어디선가 부스럭 거리며 마스크쓴 아줌 등장
목소리가 생각보다 좋음 그리고 왠지 작업뛰다 나온듯 옷 매무새가 ㅋㅋ
일단 떡감있어 보임. 앞 손님이 시간이 많이 남아서 30~40분 기다리라고 해서 사간 없어 후퇴!
일단 떡감 있어 보이나 얼굴은 마스크로 가려 눈만 보임 ㅋ
다음 금요일쯤 재방 예정.
그전에 다녀오신분 후기ㅜ부탁!!
일단 금액 60분 6만
이전 간잽이 아줌은 떡값 포함 6+4=10 이였음.
떡감 좋았죠ㅋ 그런데 약간 모자라게 약아서 강하게 하면 이것저것 다해줘서 좋았는데 ㅋ
암튼 지금 관리사는 오늘 가보니 섭스 아예 생각지도 말라고 철별 치던데요. 마사지 자체를 문을 훤하게 열어놓고 합니다. 자기는 어두운게 싫다고 ㅋ 뭐 아예 방법이 없게 선을 긋네요. ㅋ
어제 도전했다 실패했습니다.
할머니가 계셨고, 선객이 아닌 아들?과 2명있길래 뒤돌아 나왔습니다.
제가 금요일 도전하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게시판이 죽는거 같아 정보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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