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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오사카 나홀로 여행기

    업소명
    지역
    일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덴덴타운거리 및 토비타신치 

    위치 & 주소 : 덴덴타운 신장서점 텐가샵, 토비타신치 산왕 길원 내애

    가격 : 20분 16000엔 우리돈 17만원정도

    여탑에서 형님들이 작성해주신 토비타신치 글을 보고 일본녀와 해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만 가지고 있었는데 

     
    광복절부터 3일간 휴가를 오사카로 오게 되었네요 
     
    아무한테도 말안하고 정말 섹스를 목적으로 왔습니다 
     
    정말 여탑후기글과 각종블로그들을 계속 예습해가면서 설레임을안고 갔지요 
     
    짐도 간단히 배낭하나만 들고왔어요 넉넉한 현금이랑ㅋㅋ

    광복절 아침 오사카도착해서 난바로 오자마자 덴덴타운거리로 갔습니다 
     
    오전 이른시간이었는데도 꽤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야 애니메이션이나 피규어등에 관심이없어서 구글지도켜고 신장서점으로 직행했어요 

    신장서점에들어섰는데 이게왠걸 이상한 기념품과 옷만팔고있길래 낭패구나 싶었는데 
     
    2층으로 올라서는 한국커플들의 음흉한 뒷모습에서 먼가 큰 깨달음을 얻고 따라가려는데 직원분께서 
     
    안쪽에 숨겨져있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라고합니다 
     
    5층직행 엘베 성인만탈수있어요 5층으로 올라가니 각종 성인용 기구들이있습니다 
     
    자위용텐가, 코스프레복장들이 즐비하고 한쪽 구석으로가보니 중학생 꼬꼬마시절 친구가 훔쳐다준 
     
    비디오 쇼킹아시아 일본편에서 봤던 그 스타킹 그니까 여학생들이 입고 사진인증하고 벗어서 포장한 
     
    스타킹이랑 팬티도 팔고있더라고요 
     
    다들 이쁘지는않고 성인이 교복입은척한것 같았지만 오랜만에 추억에 잠기는시간이었습니다 
     
    4층부터 2층까지는 다av dvd를 전시해두었습니다 
     
    여유롭게 구경하고싶었는데 한국관광객들이 너무많더라구요 
     
    여자들끼리도오고 커플들도 신나서오고. 여기서 텐가를 구입하고싶었지만 눈치가보여서 얼른빠져나왔습니다
     
    두번째로 텐가샵으로 달려갔습니다 걸어서 5분도안걸려요 
     
    여긴 대놓고 빨간색 나 성인샵이야하고 광고해서그런지 한국인 관광객없고 모두 일본 현지인들만 있습니다 
     
    건물내에 올라가는방향만 에스컬레이터가 있어서 5층까지한번에 올라가고 내려오면서 둘러봤습니다 
     
    한마디로 신장서점보다 여기가 더 좋습니다 
     
    디비디나 자위기구들을 사셔야한다면 눈치안보고 사셔도 좋아요 
     
    특히 디비디들은 회사별 작품별 분리가 잘되어있고 인기있는 탑배우는 따로 모아놓기도합니다 
     
    가끔 배우들이와서 싸인회도 한다는군요 곳곳에 싸인들도있어요 
     
    저는 여기서 텐가랑 리오언니 질모양의 자위기구 하나 사왔습니다 
     
    숙소와서 자기전에 써보니 흠 저랑은 둘다 맞지않네요
     
    이제 토비타신치입니다 가는길은 난바에서 두정거장 우메다에서는 6정거장입니다 
     
    도부츠엔마에역인데요 한자로 동물원역입니다 
     
    텐노지방향으로 타면되고 이도저도 어려우면 빨간색라인 동물원역 2번출구라고 생각하시면되요 
     
    2번출구로 나오면 바로앞에 동물원컨셉의 커피집보이는데 그거따라 들어가시면 위에천장있는 시장같은 길이 나옵니다 
     
    들어가자마자 패밀리마트 있어요 찾으셨으면 게임끝 그대로 직진 10분하시면됩니다 
     
    가는길에는 잡다한 술집들 옷가게있고 중간쯤 옥출이라는 큰 간판보여요 그거보이면 반 온겁니다 
     
    그리고 천장 끝날때쯤까지 가시면 되는데 천장끝나기직전 10미터 전에 살짝왼쪽을 보면 사파리중인 사람들 많을거에요 
     
    거기가 가장핫한 라인이니 끝까지가지는 마셔요 
     
    다른 형님들이 쓰셨듯이 정갈한 동네가 나오고 수많은 남정네들이 사파리중이니 어색하실필요없습니다 
     
    저도 일단 돌아보는데 와 진짜 av속 언니들 같아요 첨이라 그런지 다 예쁘고 어려보이더라구요 
     
    그래도 바로는 못들어가겠어서 두바퀴 정도 돌다가 한자로 산왕이라는 간판으로 갔어요 
     
    여기는 맨끝에있는 곳인데 언니가 피부도 희고 꽤어려보였습니다 
     
    가격은 20분에 16000엔입니다 외국인은 11000엔 15분짜리가안되더라고요 메뉴판 다른걸줘요 
     
    2층올라가면 대학가 원룸만한 방으로 안내받아요 차랑 과자가져오고 벗고기다리면 서비스해줍니다 
     
    이틀동안 네군데갔는데 방구조는 다비슷합니다 침대는없고 얇은 메트리스하나깔고있어요 
     
    바구니에 옷넣고 누우면 콘돔끼고 빨아주고 바로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우리나라 쌈리나 청량리는 그래도 물티슈로 닦아주는데 여긴 그냥 닦지않고 콘돔 씌우고 빨아버려요 
     
    다만 언니에 따라서 입술뽀뽀랑 찌찌뽀뽀 가능하기도하고 거부하기도 합니다 
     
    섹스야 앞판 뒷판 다시 앞판으로 마무리하고 둘째날 두번째는 힘들어 대딸로 부탁했는데 최선을 다해주는데 감동했습니다
     
    팁좀드리자면 가장 핫한라인은 사람이 하도 많이다녀서 언니들이 계속사라져요 재빠르게 고르셔야 합니다 
     
    그리고 조명빨이 심해요 슥 사파리할땐 너무예쁜데 가까이가면 꽤나 달라보이기도합니다 
     
    키도 정확히 측정은안되고요 하지만 일단 가격 지불하면 열심히 웃으면서 해줍니다 언니들 모두가 예명이 영어에요
     
    가격은 비싸지만 꽤나 즐거운 시간이었고요 다음에도 또 오고싶어요 
     
    일어를 전혀못하는 한국인인데 거부하는 가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첫날 두번째갔던 길원의 앤디언니는 뽀뽀 거부하길래 맘상했었거든요 
     
    일부로 담날 알아보고 오라손짓하는 언니보는앞에서 바로 맞은편집으로 들어갔어요 
     
    이언니는 앨리스인데 둘다되네요 
     
    영어도 곧잘해서 얘기도 많이하고 나왔습니다 
     
    아 둘다 20살이래요 뻥카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20대초반이 많습니다 
     
    얘기를 길게썼는데 한번쯤은 경험해보셔도좋을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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