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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꽈배기+3] 업소녀 느낌 1도 없는 리얼 동네 여동생 느낌의 편한 스타일이다보니, 전혀 손타지 않은 듯한 싱싱함과 길들여지지 않은 초리얼 싱싱한 반응까지~ 제대로 숨겨진 즐달녀을 찾았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6/14
2. 업 소 명 : 강남 CU
3. 파트너 명 : 꿀꽈배기+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와꾸 진상만 아니시라면, 업소녀 느낌 1도없는 편한 민필녀의 그간 감춰졌던 싱싱한 쪼임과 아직 손타지 않은 리얼한 민감함을 발견하실 수 있는 절호의 선택일 듯 싶습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업소녀 느낌 1도 없는 100% 자연산 민필 풋풋한 걸입니다~^^ 아주 편하게 볼 수 있는 스타일이네요~
2) 키/몸매 : 키는 적당하면서, 몸매는 군살없이 미끈하면서도 적당한 라인이 부담이 없었습니다~
3) 피부 : 실제보다 어려보이게 하는 비결인 피부!! 정말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미끈하면서도 부드럽고 깨끗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적당한 사이즈에 봉긋하면서도 부드러웠고, 꼭지도 민감해서 살살 핧아주니 바로 몰입하면서 달궈졌습니다~
5) 봉지상태 : 역시 손타지 않은 듯한 싱싱함과 쫀득쫀득함이였습니다~ 숨겨졌던 보물을 찾은 느낌이네요~ 그러니 손타기전에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입니다~^^
6) 봉지털 : 칙모상태로 적당한 숱으로 치골에 길게 자라있었고, 대음순 부분은 짧게 정리된 듯 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전신 민감형으로 슴가애무에서부터 달궈져서는 부드러운 애무에도 잘 느끼네요~
2) 신음 : 리얼로 강아지 낑낑거리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다가 울부짖듯이낑낑거리며 온몸을 꿈틀거리는 모습이 정말 사람을 흥분시켰습니다~
3) 애액 : 추가 젤 사용할 필요없이 충분했고, 질질 흘러서 침대 시트를 적셨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타고난 애교가 가미된 듯한 목소리외 사람을 배려하고 기분 좋게 하는 말투가 사랑스러웠습니다~ 제가 흡연은 하지 않은다고 하니,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만~^^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하죠~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확실히 사람은 겪어봐야 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외모적 호감도가 꼭 속궁함의 호감도와는 일치하지 않기에, 겪어봐야 알 수 있기도 한데, 꿀꽈배기의 속궁합은 찐~이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꿀꽈배기 보고드립니다~
꿀꽈배기는 누가봐도 편한, 업소녀 느낌이 1도 없는 긴 머리에 정말 100% 리얼 민필로 동네 흔녀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리고, 성격도 너무 편하고 좋았고, 수더분하면서도 밝았는데, 입실할때부터 반갑게 맞이해 주었고, 쇼파에 앉아서도 바로 제 손 깍지껴 잡고는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저보고 담배 피우냐고 묻길래, 저는 안 피우지만 자긴 피우고 싶으면 피워도 된다고 했더니, 자기도 담배는 안 피운다네요~
초반 짧은 대화시간이였지만, 정말 사람 기분 좋게 하는 매력이 있고 밝았는데, 일반 사회에서도 서비스직종을 했다면 정말 잘했을거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가식적이라면 오히려 거부감이 들텐데, 정말 편하면서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친절하게 대해주더라고요~^^
목소리도 귀엽고 사랑스러웠는데 말투도 귀여워서 대화하는거 자체도 재미있었습니다~^^
꿀꽈배기는 여기 출근한지는 2주 정도 되었는데, 중간에 생리도 끼고 해서 총 4일 정도밖에 출근 못했다며, 앞으로는 주말 포함해서 주3일 정도 출근할 거라며, 오늘은 6시 출근해서 밤 10시까지만 할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10시 퇴근할때되면, 강남 입시 학원생들이랑 같이 낑겨서 퇴근하는데, 가끔은 자기를 재수생으로 오해받기도 한다고 햇는데, 그리고보니 상당히 어려보였는데, 그래도 실 나이는 플필에 적힌 나이보다는 많다더군요~^^
아무래도 자기 피부가 깨끗해서 어리게 보는거 같다며, 저보고 자기 얼굴 만져보라고도 하더군요~^^
그런데 정말 피부가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때가 저녁때인지라, 저녁 어찌하냐꼬 했더니, 저녁은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뺄 살이 없어 보인다고 하니 자기 살쪘다며, 배를 까보이면서 보여주려고 하길래 괜찮다고 하기도 했네요~^^
그렇게 수다를 떨다가 샤워는 각자했는데,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꿀꽈배기도 탈의를 했는데, 룸복을 벗으니 검정색 속옷이 잘 어울리고 이뻤고, 올탈 몸매는 무난한 수준이였습니다~
피부는 정말 잡티와 타투 없이 깨끗했고, 슴가도 자연산으로 B컵 이상 사이즈였고, 봉털은 자연상태의 직모 스타일이였습니다~^^
잠시후 꿀꽈배기도 샤워를 하고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올라타서는 가벼운 뽀뽀를 하려니 바로 키스를 해와서 잠시 키스를 하고는 부드럽고 깨끗한 슴가를 살며시 잡고 꼭지부터 살살 핧으니, 바로 느끼면서 몰입을 했습니다~
정말 민감한 스타일이였는데, 초반 애무에서부터 호흡이 거칠어지기 시작하면서 움찔거려서, 그 반응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점점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니 역시 잘 느꼈고,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가니 역시 움찔거렸고, 배꼽 애무에도 잘 느꼈습니다~
계속해서 더 내려가서 천천히 다리를 벌려서 대음순 애무를 시작했는데 봉털은 치골에만 다소 길게 자라있고 대음순 부분에는 잔털 수준 정도로 정리된 듯 했습니다~
그래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 않았고, 속봉지도 전체적으로 날개도 없이 깔끔하면서도 핑키했고, 질입구도 단단히 닫혀 있어서 그 쪼임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얼마간 대음순 애무로 예열을 시키고는 질입구를 핧아주었는데, 그때부터 연신 한손으로 입을 가린 채 끙끙거리면서 신음하였고, 대음순 애무만으로도 이미 부들거리면서 들썩거렸습니다~
그러다 클리를 핧아주니, 역시 민감해서 살살 핧아주기만 해도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얼마간 클리만 집중적으로 핧아주다가 천천히 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살살 주무르다 꼭지를 살짝 비틀어주니, 흐억;; 하는 신음소리와 함께 들썩거렸습니다~
그렇게 클리와 슴가 콤보 애무를 해주고는 천천히 손을 쓸어내려서는 양다리를 들어올려 벌린 채 봉지를 빨아주다 살며시 후빨을 하니 후장도 깨끗했는데 역시 민감했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핧으면서 질입구 좌우를 자극하니, 봉지까지 벌렁거리면서 잘 느끼며 애액이 질질 흘러나왔습니다~
얼마간 더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연신 꿈틀거리면서 계속 들썩거리면서 신음을 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혹시 불편했는지 물어보니, 자기 너무 좋았다며, 만족스러워하길래,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오호호호~ 역시 싱싱하고 좋았습니다~
얼마간 박으면서 슴가를 주무르면서 박다, 좋다며 세게 박아달라고 해서 박다보니 저도 더 참지 못하고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오늘은 시간상 정자세만 했는데, 그렇게 마치고 마무리 정리를 하니, 자기 다리 후달린다며, 이렇게 사람 좋게 해 놓고서는 다음에 안오는거 아니지? 라며 기다리겠다고 하더군요~
참 말도 이쁘게 잘했습니다~
이미 예비콜이 울린 후라 각자 마무리 샤워하고 환복하고는 다음에 또 보러 오겠다고 하니, 언제 또 올거냐고 물으면서 자기 기다리게 하지 말라네요~^^
그렇게 꿀꽈배기랑은 즐달하고 나왔습니다~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한다고, 혹시라도 와꾸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기는 한데, 저는 오히려 편한 동네 처자같은 느낌이라 좋았고, 내용이나 반응도 좋아서 즐달했습니다~^^
그럼 참고하시어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꿀꽈베기 후기 추천드려요
꿀꽈베기 언니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언니 같아요~!!
꿀꽈배기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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