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후기는 시간순으로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에
4월 캄보디아 후에 다녀온 위해에 관련된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습니다. 긴글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위해에도 회사일 때문에 갔었고요.
2박3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아는 사장님과 같이 다녀왔는데요.
그 사장님 친구분들(8명)하고 같이가게 되어서...
그분들은 낮에 골프치시고.. 저는 낮에 그 사장님하고 일하고...
밤에 만나서 노는 스캐줄이었습니다.
첫날 밤에는 사장님 친구분들하고 양꼬치집에서 배터지게 먹었고요..
둘째날 저녁에는 KTV를 갔는데요.
비용은 사장님과 친구분들이 내셔서... 정확하진 않지만
대충 1인당 400위안이라고 들었습니다.
아가씨 비용은 2차대리고 나오는데 700위안 이라고 합니다.
여기는 기본으로 긴밤이라네요.
저녁식사때부터 현지에 계시는 사장님 친구분이 빨리가야 한다고 서두르네요.
저녁도 고급스러운 곳에 예약을 해놔서 일정을 빠뜨리기 힘들다고...
6시부터 먹는데....코스요리라 음식이 계속나옵니다.
7시가 다 되어서 저녁식사가 끝나고
7시 30분에 KTV도착...(죄송합니다 업소이름은...)
현지 사장님 친구분 늦었다고 서둘러 올라가자고 합니다.
사람들이 여럿이라 방에 들어가서 앉는것도 일입니다.
이렇게 다들 자리를 잡으니 마마상(조선족)이 들어와서 인사하고
아가씨들 쇼업을 시켜줍니다. 25명정도 들어오네요.
저는 30대후반이지만... 여기서는 막내이네요...
사장님들은 전부 50대라....
원래 제가 아는 사장님들끼리 가면 막내부터 초이스 하는데...
진행하시는 사장님이 친구분 모임에 저를 끼워놓은거라..
눈치가 보이셨는지 저는 맨 마지막에 초이스를...
뭐 크게 상관 없습니다. 아가씨는 많으니까요....
8명의 사장님들이 차례로 초이스를....
그런데 2분은 맘에 드는 사람이 없는지 안고르시고
저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저는 맘에 드는 아가씨가 별로 없어서...
그중에 괜찮은 애를 킵해놓겠다고 하니까..
여기는 그런게 없다고 하네요 ㅡ.ㅡ
그리고 2차되는 애들은 지금 들어온 애들밖에 없다네요
저희가 많이 늦게 왔다고 합니다. 6시에 왔으면 아가씨 많았다네요 ㅡ.ㅡ
그래서 그냥 골라야 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고르는 방식을 와꾸와 몸매 보는 방식에서 급선회해서..
한국어 할수 있는 애 손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3명정도가 손을 들길래 그중에 괜찮은애를 초이스 합니다.
다음 2차 안되는 애들 20명정도가 쇼업합니다.
이후 나머지 2명의 사장님이 2차 안되는 애들중 초이스 하고
한분은 2차 안되는 애들중에 맘에 드는 애가 있는지 파트너를 바꾸겠다고...
ㅡ.ㅡ 뭐야 이게 킵이잖아 ㅋㅋㅋㅋ
뭐 암튼 이렇게 바꾸고 놀기 시작합니다.
놀기전에 마마상이 사진촬영 금지라고 얘기를 해주네요.
그래서 저희와 아가씨 모두 핸드폰을 압수 한곳에 모아놨습니다.
그리고 공주님들 인사하고..(음.. 공주들 와꾸가 훨씬 좋네요)
사장님들 놀기시작합니다.
저는 원래 술을 잘 못마셔서요....
술을 이리저리 피해다니는데요.
공주년들이 저를 술매기겠다고 계속 제 근처만 맴돕니다.
저는 제 파트너 아가씨만 끌어안고 있었고요...
그 모습을 본 사장님들이 제가 제일 잘논다고 좋아하시네요 ㅋㅋㅋㅋ
이렇게 1차 KTV술자리를 파하고...
2차 나가는것으로 실갱이가 벌어집니다.
사장님들 다 친구분들이라.... 누구는 2차가고 누구는 안가고...
뭐 양심과 돈문제와 이것저것 때문에....
그렇게 나오는 것도 한참 걸렸네요....
이렇게 저희는 전세버스를 타고 호텔로 이동했고요
아가씨들에게는 호텔이름과 방번호만 알려주니 알아서 오네요.
저는 제 파트너 아가씨랑 KTV에서 이미 물고빨고해서...
술을 안먹으니 ㅎㅎㅎ 할게 이야기랑 물고 빠는것 밖에..
그래서 서로 스스럼없이 기분좋게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키스를 진하게 한뒤에 같이 샤워하자고...
그런데 같이 샤워하는건 싫다고 하네요.
일단 각자 샤워를....
샤워를 마치고 1차전을 시작합니다.
아가씨가 먼저 삼각애무를 하면서 제 존슨을 물기 시작하네요.
bj스킬은 특별한게 없네요. 좀 오래해준다는것 말고는...
한참하다가 자세를 바꿔서 제가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역립을 하려고 하니까 거부를 하네요.
다시 설득작업에 들어갑니다.
이거 하면 좋아. 나는 너 기분좋게 하면 더 흥분되
너도 그냥 하는것 보다 같이 즐기면 더 좋잖아???
제가 한국말 하는 애를 고른 이유중에 하나죠....
이렇게 한국말로 설득을....
하지만 이 아가씨는 자신이 불리하면 틴부동이라 하네요.
ㅋㅋㅋ 그래도 조금의 설득으로 역립을 시작합니다.
한참 물고빨고 하면서 똥까시까지 시연해줍니다.
아가씨 반응은 처음에는 내숭떨더니 좀 지나니 활어반응을 보이네요.
물도 적당히 나오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제 삽입을 시도해야 할때....
저는 노콘족이라 노콘을 하자고 합니다.
그 아가씨는 당연히 싫다고 하죠.
저는 돈을 더 주겠다고 합니다. 원하는 돈을 불러보라고 하니까 500을 부르네요.
아웅.. 나는 바보 아니야... 300으로하고 하자...
말과 동시에 그냥 삽입했습니다.
돈을 부를때부터 아가씨는 이미 노콘을 허락한 상태...
액수도 300이면 나쁘지 않으니.... 자신도 500이라고 한번 질러본거겠죠.
이렇게 열심히 붕가붕가....
조임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를...
사실 저는 후배위를 좋아하진 않습니다.
구멍 높이 맞추기가 쉽지 않아서....
암튼 후배위를 오래하니 체력이 딸리더군요...
그래서 여상위를 한참하다가 정상위에서 발사를 합니다.
1차전이 끝나고 잠시 토크시간....
한국드라마를 좋아해서 한국어를 조금 배웠다네요.
아이는 하나 있는데 어머니가 기르고 있고.
남편과는 이혼을 했다고 하는군요.
처녀라고 생각안해서 물어봤는데.. 예상대로 ㅎㅎ
어느정도 얘기가 끝나고 샤워하러 같이가자고 했습니다.
돈을 더 준다는 것에 기분이 좋아졌는지..
아니면 살을 썩고나서 경계심이 풀렸는지...
이번에는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네요.
아가씨를 씻겨주면서 제손이 여기저기를 만집니다.
뒤에서 안으면서 가슴과 아가씨의 소중이를 만지작만지작....
노콘했으니까 안에까지 깨끗이 씻어야되~ 라면서
핑계로 열심히 골뱅이를 파기시작하니까...
아가씨가 신음을 흘리기 시작하네요...
그러면서 제 입술을 찾는데... 열심히 후루룩짭짭...
귀와 목을 햝아주니 더이상 못참는것 같습니다.
제가 다시 삽입하여 붕가붕가를...
샤워하면서는 처음하는거라.. 그리고 서서하는것도 거의 안했는데..흥분이 많이 되네요...
사실 제가 몇일전만 하더라도 하루에 2번이 안되는줄 알았는데....
한국 업소에서 어떤 우주벡처자에게 순식간에 두번을 당하고 나서는
아~ 지금까지 잘하는 아가씨를 못만나서 그랬구나 라는걸 알게 되었네요.
아무튼... 흥분되니까 조금전에 했는대도 사정이 빨리 될것 같더군요..
그리고 아가씨도 적극적으로 움직여주니 생각보다 빨리 사정하게 됩니다.
사정 후에 아가씨가 청룡을 해줍니다. 헐.. 이런 써비스를.. 기분이 좋네요.
이렇게 2차전 끝내고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시간은 이제 12시를 지나고....
가지고온 노트북으로 한국영화를 보여주면서 여기저기를 만지작 만지작...
아가씨가 키스를 하면서 또 하고 싶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나는 너랑 오늘 다섯번할꺼야 라고 합니다.
아가씨가 마구 웃네요.
그러더니 보던 노트북을 옆에다 두고는 3차전을 시작합니다.
3차전에서는 69자세를 시작으로 서로의 소중이들을 열심히 애무해줍니다.
골뱅이도 파고, 크리를 강력하게 흡입해보기도 하고...
혀를 소중이에 살살 돌리면서 넣었다가 크리를 강력하게 흡입하니까
많이 느끼는지 제 bj하는것을 계속 멈추네요.
이렇게 한참 같이 애무하다가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로 열심히 움직입니다.
한참을 움직여도 안끝날것 같아서 자세를 바꿔봅니다.
다리를 모은 상태에서 옆으로 눕게하고는 제가 약간 뒷쪽에서 삽입하는 자세....
완전 후배위가 아니라 삽입이 깊숙하게 될수 있는 각도에서...
아가씨의 다리가 벌려진게 아니고 모아진 상태라 쪼임도 강하고
삽입도 깊숙하게 되어있어서 어쩌다가 찾게된 자세인데 기분이 정말 좋네요.
이자세로 강하게 피치를 올려서 사정을 합니다.
3차전 끝나고는 잠시 누워서 여운을 느끼다가 샤워후 잠이 들었습니다.
한참 자고 있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하세 잠을 깨게 되네요.
일어나니 아가씨가 bj중이네요.... 시간을 보니까 4시쯤 되었습니다.
조금 귀찮긴 하지만 제 존슨은 이미 화가난 상태이라서... 달래줘야죠.
저는 위치를 바꿔서 정상위로 삽입을 하려고 했습니다.
아가씨의 소중이를 만져보니 많이 젖지 않은 상태..
당연히 저는 애무를 하나도 안해줬으니까요...
그나마 아가씨가 제 존슨을 빨아주면서 조금 젖은거네요.
어떻게 할까 하다가.... 덜젖은 상태도 느껴보고 싶어서 그대로 삽입.
완전 마른 상태가 아니라서 질의 주름이 느껴지지만 삽입이 어렵지는 않네요.
그것도 또 다른 느낌이라 흥분이 됩니다.
아가씨도 싫어하지 않은 내색에 빨리 끝내고 싶었는지 아니면 자기도 흥분되는지
호응을 잘해주네요.. 허리도 잘 움직여주고..
이렇게 4차전은 기억나는게 이정도네요... 잠결에 한거라 ㅎㅎㅎ
끝나고 왜그랬냐고 물어보니까
오빠가 다섯번해야 하니까 지금해야 아침에 한번 또 할수 있을것 같다고..
대화가 서로 정확하게 전달 안된건지....
아니면 아가씨가 하고싶었는지.. 아무튼 저야 좋게되었네요
이렇게 또 잠시 얘기하다가 잠을...
아침일정이 있어서 6시에 일어나서
아가씨와 모닝섹스를 하려고 했는데...
역시나 다섯번째는 잘 안되네요..
그래서 조금 노력하다가 샤워하고...
밥먹고 갈꺼냐고 하니까 그냥 가겠다고 해서
2차비 700+300에 어제 KTV에서 약속한 팁 100까지 1100을 쥐어 보냅니다.
다른 회원님들이 물가 올렸다고 뭐라 할수도 있지만...
저는 받은것 보다 적게 준것 같네요.
제가 원래 달림하면서 사진찍는게 익숙치 않아서...
인증사진은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대충 아가씨 느낌을 말하자면.
와꾸는 중중정도.. 몸매는 B컵정도에 약간 생활뱃살이 낀정도.
나이는 26살이라고 하는데 20대 후반정도 보이네요.
저는 생얼이랑 화장한거랑 차이가 많이나면 기분나쁘던데..
샤워하고 생얼을 봐도 화장했을때랑 비슷해서 나쁘진 않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 제가 중국 물가를 잘 모르는데요...
이 비용이 일반 중국 물가에 비해 싸다고 하면 조금 할인이 들어간 가격일 수 있습니다.
사실 현지 사장님 친구분이 현지 관광업에서 영향력이 좀 있으신 분이었고요.
공연관람(VIP석), 고급레스토랑 식대, 골프비용 등에 엄청 할인되어서 들어왔답니다.
그게 KTV와 아가씨 가격에도 조종이 있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시세보다 많이 싸다면 그랬을 가능성도 있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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