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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번정도는 가는거같은데 좋은기억으로 남아 ..
같이 일하는 후배넘하고 이태곤 대표님께 방문햇습니다
초이스 볼때 예전에 제가 짝사랑했던 여자와 싱크로율 80%..
왠지 호감가는 스타일..개취ㅎㅎㅎ 저도 모르게 바로 앉혔어요
중간 길이 단발머리에 몸매 아주 훌륭했어요..이름은 아라
예전에 짝사랑햇던 여자랑 닮아서 초이스 햇다고하니
그럼 지금 만큼은 제가 그 짝사랑했던 여자라 생각하고 즐기자네요
요론 이쁜것.......제 맘속에 왠지 짝사랑으로 내상 받았던 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생기며 왠지 보상(복수??)의 감정이 생기네요- 저 참 못됬죠..
바로 가슴으로 손이 갑니다 내가 널 유린(?)하리라 맘 먹고..
동대문 에서 뺨 맞고 남대문에서 화풀이 한다는 말있죠..
짝사랑 과 닮았단 이유하나로 그날 온몸을 유린(?) 당했네요
어쨋든 그시절 짝사랑에 몸살 앓을때 불렀던 노래도 한곡 부르고 옛 추억을 새기다 나왔네요
더 쓸건 많지만 잠깐 짬내어 쓰는거라 이만 줄이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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