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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홍콩 클럽 홈런기

    업소명
    지역
    중국·홍콩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홍콩 클럽



    위치 & 주소 : 롼콰이펑



    가격 : 술값 5~6만원 , 클럽입장료 :3만5천원
     

    정말 오랜만에 후기를 남겨 보네요.

    친구랑 저번 목금토일 일정으로 홍콩으로 놀러갔네요.

    낮엔 관광 저녁은 클럽 코스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롼콰이펑이 우리나라 이태원,홍대랑 비슷 하다 하여 한껏 멋을 부리고 불금을 맞으러 갔습니다.

    역시나 양키들이 길거리 펍을 점령 하고 있더군요.

    일단 추천 받았던 volar 를 먼저 가봅니다. 2시 반쯤 갔는데 남자도 입장료 무료라는 희소식.

    도장 찍고 안에 들어가서 한번 클럽 내부 확인 한뒤 , 레벨2로 가봅니다.

    이곳은 레벨2와 플레이가 한 건물에 있어 조금 헷갈렸는데,  줄 서서 기다리다 들어간 곳은 플레이 였습니다.

    일단 노래가 맘에 들어 이곳에서 친구와 한잔 하면서 춤을 열나게 쳐 봅니다. 제가 좀 힙돌이라 춤을 좀 춥니다.

    스웩을 날리며 춤을 추니 주위에 시선들이 느껴지네요. 홍콩의 남자들과는 몬가 다른 놈이 와서 그런듯 합니다.

    이때는 여자랑 부비도 안하고 친구랑 둘이 춤 추는데, 옆에 여자 둘이 우리쪽으로 다가 오네요. 근데 홍콩 놈들도

    여자들을 끈질기게 따라 다니고 있었나 봅니다. 여자애 한명이 도와 달라는 식으로 제 친구에게 안기네요.

    자연스레 한명은 저에게 ㅎㅎ , 일단 술한잔 사주러 바로 가서 이야기 하니 제팟은 한국여자, 친구는 필리핀여자네요.

    근데 한국말 잘합니다. 그렇게 파트너가 정해지고 , 클럽에서 춤추고 키스도 하면서 진도 빼 봅니다.

    제 팟은 상당히 적극적이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두 커플은 한방에 있게 됩니다.

    우리 호텔로 데려는 왔는데, 방이 없다고 해서 하는 수 없이 한방에 있는데, 제팟년 졸립다며 잠간 잔다고 제침대에

    눕습니다. 단체 때십은 제친구 성격상 힘들어 일단 저도 조용히 이불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이러고 각자 침대에 있는데 , 친구 커플 담배피러 나갔다 온다 하네요. 이 틈을 타 키스 들어갑니다.

    이년도 기다렸다는 듯이 오빠 박아주세요 이러네요. (참고로 처자 23살 입니다. 전 37살 ㅎㅎ) 알았어 박아 줄게 하고

    이미 젖어 있는 보지에 바로 받아 줍니다. 역시 쫄깃쫄깃 ... 아근데 이때 쿵쿵 소리가 ... 다행히 제가 문걸이를 걸어놓

    고 오는 센스를 발휘해서 문잉 열리지 않게 했습니다. 아쉽게 자지를 빼고 문을 열어 줍니다. 눈치를 챈듯하지만 어쩔

    수 없죠.

    다시 서로 침대에 눕고, 전 언제 다시 보지맛을 볼지 상황을 지켜 보다 조용히 그녀의 팬티를 내려 봅니다.

    자는줄 알았더니 벗기기 쉽게 엉덩이를 들어주네요.  살짝히 뒤에서 쑤셔 봅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격렬한

    움직임 보다는 넣는것에 중점을 두고 깊숙히 10초, 약약약 패턴으로 박아줍니다. 신음 소리 내는 입을  제 손으로 막아

    버립니다. 근데 이년 갑자기 자세를 바꾸더니 여성 상위 자세로 바꿉니다. 귀에다 "내가 챙피해 ?? " 막 이러면서

    "아니 안창피해 " 라고 답해 줍니다. 일단 둘은 이성을 잃고 1미터 옆에 있는 침대에 친구가 몰라 주기만을 바라면서

    박기를 하다, 정자세로 바꿔 하는데 귀에다 " 오빠 안에다 싸주면 안되 ? " 이러네요 사정은 좀 아닌거 같아 좀더

    박아주다. 뺏습니다. 왜냐면 전 사정할 때 나오는 소리를 참을 수 없기 때문에 ㅎㅎ 신음소리를 좀 내는 스탈이라 ㅎㅎ

    이 때 친구 팟이 계속 제 팟한데 집에 가자고 징징 거리네요.  제 팟년 모른척 자는척 연기 쩝니다. 제가 이불안에서

    손장난을 치고 있었기에 ㅎㅎㅎ

    하는 수 없이 깨워서 집으로 보내고 저와 친구는 그렇게 불금을 마무리 합니다.

    불토를 기대해 보았지만 , 이틀은 무리네요. 친구가 피곤해서리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그렇게 홍콩 일정은 마무리

    됩니다. 연말에 다시 홍콩 방문 예정 입니다.

    인증샷을 찍을 수 없는 분위기라 이해 부탁 드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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