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한롱호텔 마사지
위치 & 주소 : tran hung dao 1072
가격 :
한국에서 놀러온 동생이 불건전 마사지를 가고 싶다 해서 한롱호텔 마사지로 갔습니다..
예전에 처음갔을때는 호엘입구에서 쭈빗쭈빗,, 리셉션에서 우물주물 하면서 마사지 받으러 왔다고 말하면 8층으로 가라 해서 8층으로 올라갔는데, 몇번 방문해봐서 그런지, 자연스레 엘레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올라갑니다.
7층에 도착하면 스텝 횽아들이 바로 반겨주며, 일반으로 할껀지 vip로 할껀지 물어봅니다..
일반과 vip의 차이점은 일반은 공동 샤워실을 이용하고, vip는 마사지 룸안에 샤워시설이 있어서, 언니들이 샤워를 시켜줍니다...
저는 vip를 가고 싶었지만, 동생놈이 일반으로 가자고 해서, 일반으로 끊고, 탈의후 샤워실 보니, 시밤, 그냥 vip할껄 하고 후회 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안내해주는 스텝횽아한테, 미리 그나마 잘하는 아이의 번호를 얘기한후 출근 유무를 물었더만, 둘다 오프랍니다 -_-;;;
5만동 정도 찔러주고는 이뿌고 잘하는애를 넣어달라 했더니만 스텝형이 오케이를 연신 외치네요..
일반 룸에 들어가보니, 완전 쪽방수준 입니다... vip는 나름 룸 컨디션이 괜찮았는데..
일단 들어가서 마사지 침대에 누워 있으니, 마사 언니 입장..
몸매는 되는데, 나이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런 반칙이 있나....
물릴수도 없고 해서 일단 그 언니한테 몸을 맏겼습니다...
처음에 마사지도 뭣도 아닌, 마사지를 해주더니, 바로 베이비마사를 하냐고 물어봅니다..
당연히 이곳에 온 목적이 베이비 마사이기에 오케이라고 하니, 본격적으로 베이비 마사를 시작하네요..
저는 좀더 자극적인걸 원했지만, 이 언니 그냥 노멀 합니다...
스킬은 노멀한데 열심히 하려고는 하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니, 시간이 좀 남아서, 언니하고 농담 따먹기 하면서 호구조사좀 하다가 시간되서 나왔습니다.
동생한테 어땠냐고 물어보니, 얼굴도 괜찮고, 스킬도 나쁘지 않아서 나름 만족 했다고 합니다..
항상 이런식이죠... 저는 평타, 같이간 사람들은 만족 -_-;;
호치민 오시면 한번쯤은 방문해보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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