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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맨하탄
위치 & 주소 : 난징루 154
가격 : 2500위안
회사 중국 법인으로 출장을 왔는데 짬이 구려서 그런지( 입사 3년차 주임) 아무도 밤문화에 대해
컨트롤을 안해줘서 첫날을 보내고 둘째날 안되겠다 싶어서 정보를 찾아봤으나 잘 안찾아지던 그때
갑자기 떠오른 여탑. 바로 해외 탐방으로 들어와서 정보를 검색해봅니다.
일단 중국어가 1도 안되는 관계로 마사지나 ktv는 못가겠고 그렇다고 삐끼 따라가자니 무섭고
맨하탄이라는 바에서 베트남 여자를 손쉽게 겟 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급달!
일단 호텔 (호텔이 상하이 역 근처)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려고 거리를 보니 3km정도 되는데
택시 정말 안스더라구요....호텔에서도 안잡아주고..그래서 상하이 역까지 걸어가서 겨우겨우
택시를 잡습니다. 상하이 역에서 택시로 20위안 정도 나왔는데 팁으로 50원 주고 쎼셰 외치고 입성.
일단 입구가 너무 어두워서 닫았나...망했다...라고 느끼던 찰나에 문을 열어보니 바로입장.
제가 입장한 시각은 9시 쯤이였는데 아가씨들 꽤 있습니다. 다른 후기 보고 수요일이라 아가씨들이 대부분일
줄 알고 들어갔는데 성비가 반반정도네요..괜히 조바심이 나지만 최대한 쿨한척 가만히 있으니 한 아가씨가
말을 걸어옵니다. 외모는 진짜 한국 안마 +5급으로 이쁜 아가씨인데 마인드가 별로인거 같고 영어가 안통해서
일단 보내고 그 뒤로 몇명 걸어오는 아가씨 들도 보냅니다. 그러다가 정말 제스타일 (강아지상)의 아가씨 한명이
다가와서 말을 거는데 3000위안 부르네요. 뭐 애초부터 3000위안 생각하고 가긴 했지만...와꾸에 비해 가슴이 너무
빈약해서 디스카운트 실시. 절대 안넘어오네요... 무조건 3000위안이라고. 그래서 어차피 난 시간도 많고 맥주 먹을
생각하고 온거라 괜찮다고 나중에 늦은시간 까지 못나가면 그때 2500에 나가자니깐 그냥 지금 2500에 나가자고 콜!
호텔 앞에 택시를 탔는데 택시가 비싸네요..호텔까지 89위안... 20위안으로 타고왓는데...근데 상해에서 택시잡기
정말 힘들다는 얘기도 들었고 옆에 아가씨가 있고 주니어는 활발하고 팔딱하니 일단 타고 호텔로 입성. 기사가
콘돔까지 챙겨줘서 호텔에 들어고 같이 샤워를 실시합니다. (사진)
샤워하면서 간단한 키스와 만지기등등 시전하고 침대에 누워서 도란도란 이야기. 어차피 롱으로 끊은거라
시간은 충분했고 원래 잠자리가 예민해서 옆에 누가 있으면 못자기 때문에 열심히 하다가 새벽에 돌려 보낼
생각으로 일단 얘기를 나누는데 갑자기 제 똘똘이를 만져대는 관계로 참지못하고 1차 발사.
1차 발사 후에 샤워하고 여자애 열심히 샤워할때 전 핸드폰을 만지작 거리면서 인증샷을 찍습니다!
사진 각도상, 그리고 몰래 찍어서 좀 이상하게 나오긴 했습니다만, 카톡 프로필 사진보다 이쁩니다.
거기다가 한국드라마를 좋아해서 오빠, 기분좋아? 오빠 괜찮아? 오빠 이건어떄? 같은 애교를 선사하는데
완전 질질 녹는군요. 그렇게 쪽쪽빨다가 이차전 마무리. 그떄가 12시쯤이라 자고 싶었는데 2500위안이 얼만지
네이버 두둘겨 보니 말도안되는 금액...(사실 집에 만위안 정도 있던 거 대충 반만 들고나온거라 환율이 얼만지 몰랐어요)
이대로 자기는 아쉬워서 억지로 한번 더 세워서 세번째 마무리 하고 바이바이. 내일 (오늘) 밥이나 먹자고 이빨까고
보내고 오늘 또 생각나서 연락했는데 오늘은 ktv로 출근한다고 안된다네요ㅠㅠ 호텔에 있는 라운지 바에서 맥주나
한잔 까볼 까 생각 중입니다.
총평 : 뭐 댓글도 보고 다른 리뷰들 봐보면 맨하탄이 많이 죽었다는 글이 많던데 제가 눈이 낮은 거 일지도 모르겠지만
괜찮은 아가씨 정~~~말 많았고 베트남 스럽게 보이지 않는 아가씨들 정말 많습니다. 걔중에 조금 급 떨어지는 애들은
1500, 2000원을 부르는 애들도 있었지만 전 정말 이쁜 최상급을 고르고 싶었기에... 혹시 쩐 좀 되시고 큰 리스크 없이
하루 현지처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
그럼 인증사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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