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호이안 다녀온지 4일째야.
디시인사이드랑 이곳 여탑 해외탐방 통해서 정보수집했어.
여친이랑 같이 여행을 다니니 일탈을 할 수 없었어.
그래도 호이안에서 오토바이 빌려타고 한번 정보에 의거해서 찾아가봤어.

저기 노란색 지역에 20명정도 로컬 떡집이 있다길래 붕붕타고 가봤어.
근데 잘 안보이더라고

다시 되돌아가려는 찰나에 저런게 보이는거야. 그래서 마사지 되냐고 massage? 물었지.
그러자 여자분이 주먹을 말아줘고 흔들려 100000동 외치는거야. 우리나라 돈으로 5000원이야.
알겠다고 하고 들어갔지.

이런 집이지. 베트남은 길거리 도로에 이발소 혹은 미장원이 많은데 저 간판이 이발소 간판이었던듯해.
암튼 옷벗고 누우면 손으로 해주다가 다리미같은 진동도구로 고추를 마사지해줘. 단순진동만으로는 흥분되기
힘들어서 그 아줌메 젓만지다가 상상력의 힘으로 쌌어. 싸는 순간에 그 미세한 덜덜한 기계진동이 나름대로
어떤 맛이 있더라. 아줌자 외모는 기대할게 못됭..ㅎㅎ
그렇게 싸고 나오니 헐...아까 그렇게 찾던 로컬떡집이 보이네..젠장..이미 현자모드니..그냥 지나치고 말지.

확실하게 들어가 본건 아니지만 기존의 정보에 의하면 저기가 20명정도 있고 초이스해서 떡칠수 있다는..30~40만동으로 가능하다는 그곳이야..

아까 노란 곳을 적당히 확대하면 저렇게 위치한것이지비..
호이안 가시는 분들 참고하시고...

다낭에 삼디호텔이 그렇게 물이좋다는데 가보진 않았고...그 맞은편에 thu cian 이라고
하는 대딸집이 있다길래 들어가봤어. 입장료가 10만동이고 안에서 마사지하다가 딸쳐주면
20만동 내고 나오면 되..키 160 안되는 애가 딸쳐주는데 정말 능숙하긴 하더라...
이상 허접한 다낭 호이안의 대딸 정보야...정확한 위치 사진으로 커버했으니 추천 좀 눌러줭..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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