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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냉큼 달렸습니다.
굶주린 숫컷들의 발동은 끝이 없는거져.
15일에 가고 오늘 방금 또 댕겨 왔내여.
사실 거리가 좀 있어 이렇게 늦었을뿐이고.
거리만 가까웠으면 담날 달렸을껏인데 말입니다.
어제 가려했던걸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있었기에 오늘로 미뤘내여.
시간을 조율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갈때마다 기쁨을 주었던 힐링에 찾아갑니다.
굴포천의 성지입니다.
힐링에 입성한지 얼마안된 사뭇 새내기져.
힐링은 지하주차장도 있으니 주간엔 주차장을 이용하세여.
주차 단속이 종종 있습니다.
오늘은 남자 실장님이 계시는군여.
미리 인증을 받고 검증을 맞췄기에 쉬이 진행됩니다.
힐링은 샤워실이 티안에 있어 더더욱 좋지여.
딴 숫컷들과 동선이 마주치면 괜스레 멎쩍어 집니다.
활짝 웃는 인상의 그녀 오셨내여.
흰색 원피스에 이어 오늘은 주황색 원피스에 오늘은 또 노팬티내여.
고실 고실 그녀의 보털이 느껴집니다.ㅋㅋ
"오빠 안녕하세여."
절 보더니 또 한번 더 놀랍니다.
머라 머라 말하고 싶은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중국어를 모르니...
일상적인 태국어는 알고 있습니다만.....ㅋㅋ
중국 언니인데 서구적 여신을 모시는 것같습니다.
알고보니 혼혈이라내여.ㅋㅋ
오늘의 즐달을 예감하고 본격 플레이에 들어갔습니다.
조잘 조잘 대화를 시도했으나 한국말이 좀 서툽니다.
그렇게 누어 마사지를 받았내여.
마사지가 서툴기에 제가 어설프게 알려줬으나 한국어 소통이 어렵내여.ㅋㅋ
그럼 그냥 몸대화져.
긴생머리를 넘기며 그녀의 화끈력을 보여줍니다.
와 이거 명긴대여..
출렁이는 미드를 바라보며 제 기둥을 빨리는 모습 현란하기 짝이 없내여.

우리 서로 그렇게 그렇게 서로를 빨아대며 주물대며..
제 마지막 피치.
남상 부비로 힘있고 밖차게 유종의 미를 거뒀습니다.

오빵 수고했어 하면서 가져다 주는 헛개차의 맛도 일품이고.
참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또 보자 예슬띠.
후기 감사요
키는 얼마나 될까요?? 혼혈이면 좀 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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