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하노이 윈디 후기
위치 & 주소 : 구글맵에 중화쪽 fman검색하시면 바로옆
가격 : 50 + 50만동
하노이엔 누가윈디라는 말을 듣고 부랴부랴 택시타고 찾아감..
호안끼엠 호수 근방에서 한국돈으로 6천원정도 나왔던거같음...
주말 낮에갔는데 한국인으러 보이는 아재 1명과 베트콩 4명이앉아있음
가서 차례가되어서 올라갔는데 뭔가 후질구레함 일단 길거리에 애들이 더 이쁨 사진에있는 유리안이 사우나고 거기에 샤워기있음..
머리감겨주거 씻겨주고 누우라구함
안마를 시작하고 진짜 1분됐나 자기 나갔다 한다고 하고 나감
요거트를들고오더니 등판에 뿌리기시작. 이상한신음소리내며 물다이도아닌 요거트 다이를 타기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앞으로 돌라그러고.. 몰렀는데 컵에있는거붓는게아니라 자기입에 어느정도 넣고 그거뿌리는거였듬 애가 입으로 여기저기 핥으며 요거트 다이탈동안 그냥 골뱅이파고.. 손으로 마무리..
마사지 레알 1분함.. 그냥 베트남식 대딸방..
느껴보실분은 가도되는데...
아뭔가 성의없고 저같으면 다른데감 차라리.
별점 2/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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