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테메,스독, 소이카우보이, 나나플라자
위치 & 주소 : 나나역, 아속역 근처
가격 :
여러 곳을 다녀서 종합 후기로 하겠습니다. 참고로 혼자 다녔습니다.
글로 방타이를 배웠고 다녔던곳을, 서술로 기억나는대로 적어보겠습니다.
1. 테메
제가 다녀온 시간인 9시하고 11시하고 가격과 수량과 질이 좀 틀립니다.
9시엔 남자도 적고 수량도 꽉 들어차기 전이어서 그런지 들어오는 남자를 보면
추파를 마구 날려댑니다.
관심받는 느낌 좋습니다. 고작 콜라 하나 빨고 있을뿐인데 말이죠.
화장실쪽에 이쁜애들이 있습니다. 말을 걸어 봅니다. 호감을 보이는데, 나가서
뭐좀 먹자고 꼬시니, 자긴 밥 먹었답니다. 까인거죠.
저도 투어를 끝내고 바로 와서 배도 고프고, 찝찝라기도하고 호텔에서 씻고
다시 오기로했습니다.
씻고, 한인타운에서 김치찌개 먹고, 재방문 웁스~ 입구에 레보들이 엄청 늘었습니다.
다시 입장에서 음료수를 들고 서치를 시작합니다.
수량과 질과 남자가...많아졌습니다.
특히 일본인들이 많았네요. 중국사람, 한국사람..동북아시아만 있습니다.
둘러보다 이쁜애들 있길래, 말을 걸어보니, 다이렉트로 롱 6천 달랍니다...
헐랭퀴4000~5000일줄 알았는데....
일본애들은 작고 가와이한 여자 주변을 둘러싸고 있네요.
두세명 픽업할려고 트라이 했는데, 뭐 좀 먹고, 클럽가고 떡 비용까지 8천은
잡아야 할거 같아...포기하고 나나로 가봅니다. 테메 입구에 안에보다 와꾸가
좋은 레보들도 많네요.
테메는 픽업이라서 같이 놀고 잠자리를 같이할 여자를 고른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2. 나나플라자(아고고)
나나플라자 앞에도 픽업 레보들이 많네요. ..나나안에 들어가니 2층은 레보
클럽이라고 해서 눈길을 안줬는데...1층은 와꾸가 완전 시궁창입니다.
구리고 레보도 엄청 많습니다. 예전 명성은 아닌듯합니다.
업장을 다 들어가본건 아니지만 비추합니다.
입구부터 내상의 냄새가 장난아닙니다. 후터스에서 맥주 두병 빨다가 왔네요.
3. 소이카우보이(아고고)
입구에는 레보들 바가 있습니다. 파랑(백인 통칭)들이 많네요.
소이카우보이로 들어가니 와우 신세계입니다.
비키니 입고 호객 행위, 팔을 잡는데 맘같아선 끌려 들어가고 싶지만,
눈요기를 먼저 해보기로 하고, 안쪽으로 들어가봅니다.
골목 끝까지 들어가서, 크레이지 하우스를 먼저 입성, 맥주 170밧 다른데보다
20~30밧이 비쌉니다. 이유는 올탈이라서 조금 비싼거 같더군요.
레이디 드링크 좀 사주고 옆에 끼고 5분정도 놀면서 여자 몸 구경했네요.
다음 아고고는 바카라를 갔습니다. 와꾸는 조금더 괜찮은거 같습니다.
여긴 상탈만 합니다.
돌하우스란 아고고를 갔습니다. 일본애들 백인들이 많네요.
근데 와꾸는 좀 딸리는....
4.스크레치독( 한국관)
방콕 한국관이라는 스크레치독입니다.
입구를 못찾는분들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윈저호텔 지하에 있으니
호텔입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입장권 400밧 2드링크 입니다.
들어가면 동양사람들만옵니다.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 남자들이 득실댑니다.
이곳에 오는 푸잉들은 워킹걸입니다.
고로 눈치보다가 눈빛교환되면 들이대시면 됩니다.
와꾸는 크게 기대안하셔야 합니다.
테메, 오닉스, 아고고등등 안팔린애들 오는 곳입니다.
몸흔들며 놀면서 즐기시기면 되겠습니다.
전 여기서 픽업해서 와꾸는 좀 딸리지만 3천밧에 아침에 보냈네요.
경험 총평:
아무리 방콕 물가가 올랐다고 해도 아직은 메리트가 있는곳임은 확실한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들이대기가 쉬워서 부담도 없구요.
다음은 파타야로 기행기릉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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